눈 가리고 아웅하는 cbs

순이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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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은 2015년 3~4월에 8부작으로 방송된 cbs에서 방영한 '관찰보고서: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내용이 일부 허위 방송으로 "cbs는 정정보도 1건 .반론보도 8건을 하고 손해배상 800만원을 신천지에 지급하라"

는 일부 승소를 판결한 2심을 확정한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신빠사)]는 온 국민이 다 볼 수 있는 시간대인 저녁 8시에 해놓고 정정.반론보도는

아무도 보지 않는 새벽3시에 했습니다.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것이죠

 

그리고 오히려 30여가지중 9가지에 대한 정정판결이 났기에 자기네들이 승소했다고 노컷뉴스를 통해 전하고

대대적으로 cbs게시판을 활용하여 홍보하고 있습니다.

 

9건 외에것은 교리비교나 생각적 견해에 관해서는 종교적인면에 대해 범률적 기준이 없어 판결을 못한것을

마치 자기네들이 승소한것마냥 또 거짓포장을 하고 있습니다

 

신뢰와 거짓이 없는 방송을 해야 할 기독언론이 온 국민을 거짓을 믿도록 하여 부모 자식관에, 친구사이에, 회사에서 단지 신천지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이단 사이비로 상종도 못할 사람 취급하게 한 죄가 적다 하지 못할것입니다.

 

 

어떤이는 "신빠사를 보고 무작정 신천지에 대해 잘 모르지만 무조건 상종하면 안되고 무서웠다고 합니다"

이렇게 무서운 죄를 지어놓고도 법에 심판 앞에 법을 우롱하듯 새벽3시에 정정보도를 하고

 판결하지 않은 것을 마치자기네들이 승소한것마냥 또 부각시키고 있으니..

이들은 더 이상 기독언론도 아님을 드러낸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방송이라면 이런 거짓방송을 너무나 태연하게 하고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내세워 자기들 배를 채우기 위한 방송이죠

 

9가지 거짓도 적다 하겠습니까?

그 거짓된 방송으로 대한민국 국민에게 얼마나 무서운 죄를 짓게했는데요

어느분은 신천지인은 뿔달린줄 알았데요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