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얼굴이 안보였어야 맞음..
대신 한국 팬덤은 NCT가 물려받고..
그런 행복한 꿈을 플랜으로 생각했을텐데..
현실은.. ??
엑소가 해외를 못돌리니 유독 국내에 집중하는데.. 그러다보니 가뜩이나 없는 NCT는 더더욱 팬덤이 안붙지..
슴팬덤 물려받아야 하는데.. 그게 될리가. 그렇다고 신규급식을 먹기에는 이미 방탄, 세븐틴이 다 쓸어갔고..
누나들도 워너원에 환장했고..
슴 입장에서는 정말 답답할듯..
각종 시상식에 끼어팔기하면서까지 NCT 키울려고 하지만 현실은 재들 누군데 나오냐고 욕먹고 있으니..
내가 장담하는데 진작에 NCT를 엑소 정도로 알차게 푸쉬해줬으면 이정도까진 안왔음. 7년차 되가는 그룹을 아직도 국내에 1년 3활동 시키는거 자체가 후배를 푸쉬해줄 생각 없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