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를 많이키웠었습니다.
부모님이 대형견 7마리 키우고계십니다.
진돗개도 한마리있습니다.
살아온 20년이상을 개와함께 자랐고 개에 대해 잘 알며 시부모님은 진돗개를 키웠고 진돗개만 3년넘게봐왔습니다.
7개월 10킬로 정확하진않습니다.
근데 여러분 20년이상 대형견 키워보신분은 알껍니다. 대충 보면 킬로수 나오고 개월수나옵니다.
개에 대해 잘 알고 개가 하는행동에 대해 잘 알고있습니다.
저에게 덤빈 개는 공격하려는 행동이있고 저는 방어행위를 했을 뿐입니다
2. 도로변까지 쎄개 개를 날렸다
가방을 쎄개 휘둘려서 개가 맞았고 도로로넘어간것이 맞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개의 머릴에 쎄개 맞았고 개는 깨깽대면서 비틀거리다가 도로로 떨어진것입니다
저의 오른쪽이 바로 도로였습니다. 최대한 피할려고 도로가에 붙었거든요 그러다 보니 개가 비틀거리다가 도로로 떨어진것입니다.
3. 병원에서 약물투여
아이가 심하게 울고 숨넘어갈듯 했습니다.
끅끅거리다가 호흡이 제대로 안되기 시작했고 울다보니 몸상태가 안좋아지고 열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약물을 썼습니다. 해열제같은약물이예요
4. cctv
저는 경찰에알리지않았는데 cctv를 어찌알았냐구요?
주변상가에 전화돌렸습니다. 공원입구쪽이 찍히냐고 물어봤습니다 차주분께도 블략박스에 찍혔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렇게 제가 다 연락드려가며 물어본것입니다.
5. 추운날 저녁에 3살짜리와 산책
사건당일 날씨는 그렇게 춥지않았습니다.
아이는 꽁꽁싸맸고 산책을 오래한는것도 아닌 10분도 채 안합니다. 집에서 2분거리 공원이고 잠깐 바람만 쒀는 정도 입니다. 산책할수도있는거지 왜 저희의 산책에 문제가있다고 하시는지요? 그렇다면 추운날에는 아이 등하원도 안시키고 집에만 두시겠네요??
오늘 경찰서 갔다왔습니다.
어차피 안믿으실거 자세히는 안쓰겠습니다.
저의 잘못은 없는걸로 판결났고 개가 달려든거 자체로 큰 문제라고 100%개주인잘못이라고했습니다.
너무 속이 답답하여 여기라도 글써봅니다
저는 3살난 딸아이 엄마입니다.
어제초저녁즈음에에 딸과함께 아파트근처 공원으로 가고있었어요 퇴근후 바로 딸을데리고 산책을 갔습니다 딸이 산책을 좋아해서 종종 나가요
+추가 도와주세요 덤비는 강아지 밀쳤더니 죽었습니다.....
오해가 많아서 추가합니다.
먼저 개에 관한것
1. 7개월 10킬로가량
저는 개를 많이키웠었습니다.
부모님이 대형견 7마리 키우고계십니다.
진돗개도 한마리있습니다.
살아온 20년이상을 개와함께 자랐고 개에 대해 잘 알며 시부모님은 진돗개를 키웠고 진돗개만 3년넘게봐왔습니다.
7개월 10킬로 정확하진않습니다.
근데 여러분 20년이상 대형견 키워보신분은 알껍니다. 대충 보면 킬로수 나오고 개월수나옵니다.
개에 대해 잘 알고 개가 하는행동에 대해 잘 알고있습니다.
저에게 덤빈 개는 공격하려는 행동이있고 저는 방어행위를 했을 뿐입니다
2. 도로변까지 쎄개 개를 날렸다
가방을 쎄개 휘둘려서 개가 맞았고 도로로넘어간것이 맞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개의 머릴에 쎄개 맞았고 개는 깨깽대면서 비틀거리다가 도로로 떨어진것입니다
저의 오른쪽이 바로 도로였습니다. 최대한 피할려고 도로가에 붙었거든요 그러다 보니 개가 비틀거리다가 도로로 떨어진것입니다.
3. 병원에서 약물투여
아이가 심하게 울고 숨넘어갈듯 했습니다.
끅끅거리다가 호흡이 제대로 안되기 시작했고 울다보니 몸상태가 안좋아지고 열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약물을 썼습니다. 해열제같은약물이예요
4. cctv
저는 경찰에알리지않았는데 cctv를 어찌알았냐구요?
주변상가에 전화돌렸습니다. 공원입구쪽이 찍히냐고 물어봤습니다 차주분께도 블략박스에 찍혔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렇게 제가 다 연락드려가며 물어본것입니다.
5. 추운날 저녁에 3살짜리와 산책
사건당일 날씨는 그렇게 춥지않았습니다.
아이는 꽁꽁싸맸고 산책을 오래한는것도 아닌 10분도 채 안합니다. 집에서 2분거리 공원이고 잠깐 바람만 쒀는 정도 입니다. 산책할수도있는거지 왜 저희의 산책에 문제가있다고 하시는지요? 그렇다면 추운날에는 아이 등하원도 안시키고 집에만 두시겠네요??
오늘 경찰서 갔다왔습니다.
어차피 안믿으실거 자세히는 안쓰겠습니다.
저의 잘못은 없는걸로 판결났고 개가 달려든거 자체로 큰 문제라고 100%개주인잘못이라고했습니다.
너무 속이 답답하여 여기라도 글써봅니다
저는 3살난 딸아이 엄마입니다.
어제초저녁즈음에에 딸과함께 아파트근처 공원으로 가고있었어요 퇴근후 바로 딸을데리고 산책을 갔습니다 딸이 산책을 좋아해서 종종 나가요
공원구조는
놀이터
............¦ 길 ¦
........... ¦ ¦
........... ¦ ¦
.............입구
...........- - - - - - 차도
이렇게 차도쪽에 공원입구가 있고 왼쪽에 놀이터가있습니다
날이 춥다보니까 길에 사람이 많이 없었고
공원입구쪽에서 봤을때 사람이 없었습니다.
공원입구에 들어가서 공원내 놀이터에 갈려고 하니 저 멀리서 개가 한마리 짖으로 뛰어오고있었습니다.
하얀 진돗개였고 7개월정도 되어보였습니다. 진돗개 꽤 큰견입니다. 한 10키로 되어보니와 덩치로 사람에게 충분히 위협적입니다.
그 큰개가 저랑 딸아이를 보고 뛰어왔고
저는 놀라서 딸아이 손을 잡고 뒤로 뒷걸음질쳤습니다.
차도 바로앞에 도보에 서있었고 딸아이를 제 뒤로 놓고 놀라서 가방을 휘둘렀습니다.
퇴근직후라 가방에 든게많았고 놀래서 쎄개 휘둘렀습니다.
그러다가 개가 달려들어서 머리에 쎄개 맞았고 그대로 도로로 나가떨어졌습니다.
근데 그 도로가 차가 많은 도로다 보니 강아지는 차에 치였고 죽은거같았습니다. (죽었느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딸챙기기바빠서 확인안했습니다)
주인이란 사람은 개관리 못해놓고는 차에 치인걸 뒤늦게 쫒아와서는 저한테 뭐라고 욕을 해댔습니다.
제가 때려서 죽인거라고 욕을 했고 저보고 물어내라고 난리를 쳤습니다.
저는 그상황에 개든뭐든간 다 무시하고 제 딸아이만 달랬습니다.
놀라서 우느라고 개가죽은걸 못봐서 다향이라고 할지...... 놀래서 울어 숨넘어가는거 진정시키기 바빴습니다. 딸아이가 심하게 놀래서 숨넘어갈듯 울었습니다
개주인은 계속 난리치고있었구요
개주인이 난리치고 지랄하는거 차주분이 막아주셨습니다.
좋은분이셔서 다행이 번호교환만 하고 저는 바로 병원에갔습니다.
차주분께는 먼저 상황설명을 했고 차에대한것은 개주인한테 달라고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후 개주인한테서는
동물병원 사망진단서? 해놨다고 했고 제가 때려죽인거라면서 물어내라했고 개값이랑 뭐 자기 피해보상으로 1천만원을 내노라고 했습니다.
저는 내가 때렸지만 난 방어했던거고 애초에 개를 잘데리고 다녀야 했던 니책임이다 오히려내가 손해가많다 대충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그날 가방에 있던 노트북이 파손되었고 딸아이 병원비도(응급실+약물투여+기본검사 등) 많이 나왔습니다.
노트북 병원비 하나도 아깝지않습니다. 내 아이가 다치지않았으니까요
근데 상대측에서 저렇게 나옵니다.
심지어 차량도 제가 처리하랍니다.
합의안되면 고소한답니다.
제가 뭘 잘못했나요??
너무 억울합니다
저는 방어를 했을뿐이고 개주인이 제대로 관리안한거 안닌가요?
경찰에 신고하려고했지만 차량 불랙박스에는 정황이 나오지않았고 그주변 cctv로는 찍히지않았습니다.
경찰신고하려고 해도 딸아이때문에 병가를 냈고 아이가 밖을 두려워해서 나가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남편은 출장중이고 다른 가족들은 주말에나 올수있습니다.
제가 뭘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