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가게는 런닝맨에도 나왔던 대*분식 이라는 동대문 밀레오레 옆에 있는 분식집 입니다 제가 앉아서 주문을 하는데 주문 받는 아줌마가 "응? 응? 어떤거? 이거?", "말을 똑바로 해야지 으휴" 이렇게 반말하시는데 기분 나쁜데도 그냥 자리에 앉아 별 말 안했습니다 근데 식사 도중에도 통로가 넓은데도 불구하고 계속 제 의자를 툭툭 치고 가는겁니다 5번 정도 그랬습니다. 식사 도중에 자꾸 부딪히는 느낌(?) 드니까 신경 쓰이고 짜증나서 계산할때 아줌마한테 한마디 했습니다 "아줌마 왜 자꾸 제 의자 치고 가고 반말하세요?" 했더니 "응?"만 한 3번 하더니 "아~ 귀가 잘 안들렸어. 내가 치고 갔다고? 그런적 없는데?" "아줌마 아까 반말했잖아요.. 지금도 반말 하시네" 이러고 다투고 있는데 바로 옆자리에 가게 사장있더라구요 자리에서 일어나서 무슨 일 이시냐고 묻다가 제가 상황 설명하니까.. "아줌마가 반말 좀 할수 있지, 딱봐도 아가씨 나이도 어려보이는구만" 이 말 듣고 더 열받아서 사과 안하냐고 따지니까 "아니 아가씨 나이가 몇살이나 먹었길래 그러는데? 내가 나이가 60이 넘었는데! 내 큰딸이 서른이 넘었는데! 어디다대고 사과하라 마라 지랄이야!" 더 싸우기 싫어서 사과고 뭐고 일단 값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근데 아저씨 따라나오더니 큰소리로 "너야 말로 사과해라 이 개ㄱ은년아 니가 가게에서나 손님이지 밖에서도 손님인지 알아? 이 씨ㅂ년아 나이도 어린년이 사과를 하라마라야. 너는 부모도 없냐?" 이런 욕설을 하더니 아저씨 부인으로 보이는 아줌마도 "이 개ㄱ은년 너 오늘 사람 잘못봤어. 개망신을 시켜줄거야" 이렇게 막말을 퍼부어댔습니다 당시 상황 녹취를 했구요.. 말섞기 싫어서 밀레오레 안으로 자리 피하니까 쫓아 들어와서는 "너는 부모도 없냐 이 씨ㅂ년아. 확 옷을 다 벗겨버릴까. 개ㄱ은년이 어디 지랄이야 지랄은. 싸가지 없는년" 또 큰소리로 난동을 피더군요 목소리도 커서 안에 있던 상인들 다 쳐다봤습니다 자리를 피해도 계속 쫒아오면서 욕을 해대니 경찰에 신고했구요 출동한 경찰 분들이 모욕죄로 처벌 가능하다 하여 중구경찰서 찾아가서 고소장 접수 할 계획입니다 뭐 이런 몰상식한 경우가 다 있나싶은데 제가 저런 욕까지 들을 정도로 잘못한건가 싶습니다9
[다시올림] 길거리에서 큰소리로 나한테 욕설하던 아저씨
해당 가게는 런닝맨에도 나왔던 대*분식 이라는 동대문 밀레오레 옆에 있는 분식집 입니다
제가 앉아서 주문을 하는데 주문 받는 아줌마가 "응? 응? 어떤거? 이거?", "말을 똑바로 해야지 으휴" 이렇게 반말하시는데 기분 나쁜데도 그냥 자리에 앉아 별 말 안했습니다
근데 식사 도중에도 통로가 넓은데도 불구하고 계속 제 의자를 툭툭 치고 가는겁니다
5번 정도 그랬습니다. 식사 도중에 자꾸 부딪히는 느낌(?) 드니까 신경 쓰이고 짜증나서 계산할때 아줌마한테 한마디 했습니다
"아줌마 왜 자꾸 제 의자 치고 가고 반말하세요?"
했더니 "응?"만 한 3번 하더니 "아~ 귀가 잘 안들렸어. 내가 치고 갔다고? 그런적 없는데?"
"아줌마 아까 반말했잖아요.. 지금도 반말 하시네"
이러고 다투고 있는데
바로 옆자리에 가게 사장있더라구요
자리에서 일어나서 무슨 일 이시냐고 묻다가 제가 상황 설명하니까.. "아줌마가 반말 좀 할수 있지, 딱봐도 아가씨 나이도 어려보이는구만"
이 말 듣고 더 열받아서 사과 안하냐고 따지니까 "아니 아가씨 나이가 몇살이나 먹었길래 그러는데? 내가 나이가 60이 넘었는데! 내 큰딸이 서른이 넘었는데! 어디다대고 사과하라 마라 지랄이야!"
더 싸우기 싫어서 사과고 뭐고 일단 값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근데 아저씨 따라나오더니 큰소리로
"너야 말로 사과해라 이 개ㄱ은년아 니가 가게에서나 손님이지 밖에서도 손님인지 알아? 이 씨ㅂ년아 나이도 어린년이 사과를 하라마라야. 너는 부모도 없냐?"
이런 욕설을 하더니 아저씨 부인으로 보이는 아줌마도 "이 개ㄱ은년 너 오늘 사람 잘못봤어. 개망신을 시켜줄거야" 이렇게 막말을 퍼부어댔습니다
당시 상황 녹취를 했구요..
말섞기 싫어서 밀레오레 안으로 자리 피하니까 쫓아 들어와서는 "너는 부모도 없냐 이 씨ㅂ년아. 확 옷을 다 벗겨버릴까. 개ㄱ은년이 어디 지랄이야 지랄은. 싸가지 없는년"
또 큰소리로 난동을 피더군요
목소리도 커서 안에 있던 상인들 다 쳐다봤습니다
자리를 피해도 계속 쫒아오면서 욕을 해대니 경찰에 신고했구요
출동한 경찰 분들이 모욕죄로 처벌 가능하다 하여 중구경찰서 찾아가서 고소장 접수 할 계획입니다
뭐 이런 몰상식한 경우가 다 있나싶은데
제가 저런 욕까지 들을 정도로 잘못한건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