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소개를 하겠습니다
저는 28살 이제 곧 29살인 여자입니다
할아버지가 사업을 하시면서 크게 회사가 성장해
나갔습니다 그러면서 아버지가 회사사장으로 등극하고
제가 27살때 아버지가 은퇴하시고 제가 물려받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은퇴하시기 전 제가 나이가 어리고 회사일을
편하게 맡기시기 위해서 제 주식을 지분율을 올리셨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은 저를 속으론 무시하는 거 같아 보이지만
겉으론 마냥 위하는 척하면서 저와 직장생활을 1년 넘게
잘 견뎌왔습니다.
직원분들 나이 때가 30후반 아니면 거의 28~9정도 됩니다
나이차이가 별로나질 않아 직장분위기도 친근하고 좋습니다.
전 어울리지 못하구요.. 정말 스트레스입니다...
대체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똑같은 그냥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인데 말이죠..
그자리가 원래 외로운자리다 뭔 이런말씀을 자주 듣고
살아서 덤덤하지만 한번은 여자직원들이
화장실에 제가 있는 줄 모르고 제 뒷담화를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젊은나이에 아빠빽으로 사장됬는데
진짜 뭐 불공평하다 등 욕설이 좀 섞어서 말했습니다.
너무 충격이었고 이 자리에 내려와야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못견딜것같아요 사실 제가 임신중이라 또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될것 같기도 하구요.. 일을 실장한테 맡겨놓고 1년간 육아휴직처럼 쉬는게 좋을까요? 집에 들어가면 남편은 늦게들어오고 집에
아무도 없고 베이비시터 아주머니만 계세요.. 사람들을 안만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일을계속하면서 직원과의 관계를 완화시킬려고 노력하는게 좋을까요.. 회사에서 일만 하는 것은 원치 않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ㅠ
젊은나이에 사장직급의 무게
저는 28살 이제 곧 29살인 여자입니다
할아버지가 사업을 하시면서 크게 회사가 성장해
나갔습니다 그러면서 아버지가 회사사장으로 등극하고
제가 27살때 아버지가 은퇴하시고 제가 물려받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은퇴하시기 전 제가 나이가 어리고 회사일을
편하게 맡기시기 위해서 제 주식을 지분율을 올리셨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은 저를 속으론 무시하는 거 같아 보이지만
겉으론 마냥 위하는 척하면서 저와 직장생활을 1년 넘게
잘 견뎌왔습니다.
직원분들 나이 때가 30후반 아니면 거의 28~9정도 됩니다
나이차이가 별로나질 않아 직장분위기도 친근하고 좋습니다.
전 어울리지 못하구요.. 정말 스트레스입니다...
대체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똑같은 그냥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인데 말이죠..
그자리가 원래 외로운자리다 뭔 이런말씀을 자주 듣고
살아서 덤덤하지만 한번은 여자직원들이
화장실에 제가 있는 줄 모르고 제 뒷담화를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젊은나이에 아빠빽으로 사장됬는데
진짜 뭐 불공평하다 등 욕설이 좀 섞어서 말했습니다.
너무 충격이었고 이 자리에 내려와야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못견딜것같아요 사실 제가 임신중이라 또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될것 같기도 하구요.. 일을 실장한테 맡겨놓고 1년간 육아휴직처럼 쉬는게 좋을까요? 집에 들어가면 남편은 늦게들어오고 집에
아무도 없고 베이비시터 아주머니만 계세요.. 사람들을 안만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일을계속하면서 직원과의 관계를 완화시킬려고 노력하는게 좋을까요.. 회사에서 일만 하는 것은 원치 않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