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또 마약

ㅇㅇ2017.12.15
조회70,271

쿠시 때매 박봄마약 얘기가 또나오는데 진짜 마지막으로 올릴게, 제발 다 읽고 필요하면 공유해줘


톡선 부탁할게, 판의 순기능 보여주자 

 

현대판 마녀사냥 박봄 마약 사건의 진실 


 

1. 치료목적 처방약 순수 마약 아님 


박봄의 경우 마약인 암페타민이 아닌, 암페타민 소량함유의 아데랄 반입, 순수암페타민이 아닌 치료약. 3계 일보에서 박봄을 30정을 들여왔는데 구속된 삼성 임직원이랑 비교하면서 명백한 봐주기다, 라고 했는데 박봄이 60정이상 많이 들어왔지만 마약 성분인 암페타민함유량은 순수 암페타민을 가져온 삼성직원이 30배이상 높음

 

 

 

2. 3계일보 허위보도로 기초 기사 신빙성 zero


박봄 사건은 3계 일보 단독보도로 이루어짐, 그런데 박봄이 약을 반입했다고 기재한 항공편을 대한 수화물 서비스센터에 검색해보면 존재하지도 않음. 또한 초기 박봄이 필로폰류를 반입했다고 과장보도 후 이를 암페타민이라고 정정. 하지마 끝내 암페타민이 소량 함유된 아데랄이란 이야긴 하지 않음. 또한 3번과 이어지지만 처방전이있는 암페타민이어도 미국내 반출은 불법이라고 했지만, 이 역시 거짓말 .

 



3.연방법 상 대리처방/해외반출 가능


암페타민은 table 2 약으로 개인의 치료용 목적이 성립할경우  해외 반출 가능 

댓글중 핀트를 이해 못한 댓글이 있는데, table 2 약물이 위험하지 않다가 아니라 ,3 계일보에서 해외반출이 불법이라고 기사를 냈었음. 하지만 이는 명백한 거짓말. 


또한 대리처방역시 병원이 소재한 MD( Maryland) 주에선 아데랄 pick-up 이 가능 

아래는 연방법 사진 


 


4. 비슷한 사건의 입건유예 구형 있음


우리나라에서 비슷한 사건의 입건유예 구형이 있음으로 봐주기 수사라고 볼수 없음. 마찬가지로 마약류로 분류된 미모사를 adhd 치료제로 알고 직구 했다가, 세관에서 걸림, 추후 아들의 adhd 진단 증서를 내고 입건유예를 받음 , 참고로 입건유예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논란이 있지만, 법제처에 명시되있는 정식 사무규칙 

 



5. 대리수령 의혹 


할머니집으로 보냄, 왜 회사나 숙소로 보내지 않았냐, 라고 묻는다면 양현석의 해명에서 알 수 있듯, 해외 일정 등으로 바로 수령이 불가했고 (사건이 터진 시점과 2ne1 tv에서 영국과 미국을 간 시점이 비슷) 이런 상황에서 당시 신인이었고 성형, 몸매등으로 이미 많은 악플을 받고있는 박봄이 자신의 이름으로 정신과치료약을 2ne1 숙소나 yg본사로 들여오다 기자들이 안다면, 큰 이슈가 될걸 알아 할머니 집으로 보낸 것을 알 수 있음.

 

 

 

6. 젤리류 위장/ 밀수논란

( 이부분에 대해선 잘못이 없다가 아님)


 약을 보낸(주문한) 것은 박봄의 미국 보호자, 박봄을 걱정해 대리처방 받을후 한국으로 보냈다

세계일보의 허위보도 추후 검찰 발표 " 있는 그대로 들여와 고의성이 없다고 판단 " 즉 젤리로 위장해 들여온것 보단, 빠른 세관 통과를 위해 젤리류로 표기했을 가능성 매우높음. (감기약같은것도 약류로 표기해 보내면 오래걸려서 많은 유학생 부모들/ 재외교민들이 사용하는 방법) 한국법에 무지하여 미국에서 먹던약이 될줄알규 보냈다 법에 걸린 케이스,

 

또 하나의 가능성은 정신과 치료약을 박봄이름으로 세관에 신고하고 들어올 경우 기사화 될게 뻔해, 다른 짐과 같이 붙인 것,

 

하지만 검찰 발표에서 알 수 있듯, 마약밀매라고 보기에 허술하고, 가공되지않고 있는 그대로 들여온 것을 보면  박봄과 가족은 이를 ‘마약’ 으로 인지하지 못하고 정신질병 약이란 사실에 숨기고 싶었다는 것을 충분히 알 수 있음.

 

7. 강용석 발언


세계일보의 보도를 바탕으로 한발언이기때문에 강용석 입장에선 이해할수 없는 봐주기 사건. 하지만 약이 아데랄이였단점과 박봄이 직접 보내지 않은점등을 고려한다면 문제가 되지않는다는걸 금방 알수있음

 

요약: 한국법에 무지한 보호자가 박봄을 위해 보낸약. 때문에 책임의 주체가 모호하고, 7일의 잠복수사후 2차 가공이나 밀수의 정황이없고 박봄이 모발 검사 음성반응을 보였으며 처방전이있어 입건유예 판결.

 

박봄은 2ne1 tv에서도 권철수 정신과를 찾지만, 무슨 병원인진 언급하지 않고 끊기며, 카메라를 꺼달라고 함,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는걸 대중들과, 2ne1 맴버들에게 알리고싶지 않았기에, 미국에서 처방받던 약을 먹던거고, 2009 년까진 문제가 없었는데 2010년 법이 개정되면서 마약류 밀반입이란 이름으로 문제가된 것.

 

 박봄이 세관을 속인건 명백한 잘못 하지만 댓글에서 볼수있는것처럼 많은 유학생이나 이민자들이 흔히 사용하는 수법 

즉 약쟁이-뽕쟁이-밀매범 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은거야 



제발 마녀사냥을 멈추고, 한사람의 인생을 어둠속에서 꺼내줘.

 

"믿지마 흩어져 부서진 말들은 믿지마" -2ne1안녕 中


박봄 또 마약

댓글 23

ㅇㅇ오래 전

Best다른건 이해가는데 젤리로 속여서 그런건 설사 의도가 그렇다고쳐도 박봄측의 명백한 잘못아닌가? 이부분은 실드치는거 좀 아니라고봄...

정말진실인가오래 전

Besthttps://www.dea.gov/druginfo/ds.shtml 박봄 팬들에 의해 황당한 내용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정말 진실인가 알아보기 위해 스케쥴2에 해당하는 약물이 뭔가 봤더니 cocaine, methamphetamine, methadone, hydromorphone (Dilaudid), meperidine (Demerol), oxycodone (OxyContin), fentanyl, Dexedrine, Adderall, and Ritalin 남용 우려가 높고, 신체의존성이 높은 등 미국에서도 스케줄1과 마찬가지로 마약류로 분류되고 있고 의사의 서명된 처방전 원본이 필요하다고 돼 있고 쉽게 이야기하면 미국에서 대마가 주마다 다르지만 합법으로 분류된 경우가 있고 그게 정말 치료용으로 쓰였다고 가정을 해도 한국에 젤리로 위장해서 들여왔다면 최소한 벌금형이라도 나와야는데 입건유예 즉 죄는 있는데 봐주겠다, 무혐의랑 다른 거고 미모사 사례는 무혐의가 나온 거임 강용석 뿐만 아니라, 다른 변호사들과 표창원 의원도 이건 봐주기 수사가 맞다고 한 이유가 있는 거고 그 봐주기 수사 해당 검사들 2명 찾아보면 엄청난 물의를 일으킨 사람들임

ㅇㅇ오래 전

Best나 강아지 키우는데 설사에 직빵인 약이 있는데 통관이 안되는거더라. 근데 강아지 카페 가면 알음알음 다 구해. 박봄이 한 잘못은 딱 이정도였는데 너무 과했어.

LOEV오래 전

나도 한때 2ne1 좋아했고 박봄 노래도 좋아했던 사람인데 마약 밀수라고 기사 떴을 때 충격적이긴 했음. 진짜 그 당시에는 학생이어서 순수한 팬심이라는게 있었는데 그게 다 무너지는 느낌? 다른 그룹 좋아하면서 여그룹 중에서는 제일 좋아했던 가수였는데.. 특히 2NE1 TV로 인기몰이했을 때도 박봄 제일 좋아했고 목소리도 좋아했지만.. 일이 일파만파 커져서 약쟁이 프레임이 씌워지고 나니 차마 못 보겠더라. 신뢰도가 높은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좋아해서 은연 중에 있던 믿음이 깨진 것 같고. 진짜 안타까우면서도 화나면서도 어쩔 수 없는 상황에, 해명조차도 제대로 하지않아서 맥이 풀린달까. 그래도 팬이었다고 맘 졸이면서 기사들 봤고 댓글들 읽었지만 쉽게 놓아지지않는 끈이 끝내 허무하게 풀리는 것처럼.. 먹먹했고 막연했지. 그런데 어느 순간 해명글 같은게 올라오고, 하나 둘 읽다보니 이해가 되더라. 여전히 원망은 남았지만 적어도 약쟁이는 아니었더라. 범법은 맞지만 미국에선 합법인 거였고 거기서 살았던 사람인데. 중국에선 사형이지만 우리는 그냥 징역감이고. 마약을 했다는 건 범죄라고 생각하지만 그건 특별한 이유없이 했을 경우고, 이건 좀 다르다고 봄. 보수적인 한국인 눈에는 이미 약쟁이, 약국이라 하지만 사실상 치료목적으로, 우울증으로 인해, 실수로, 한 것인데. 이게 웃긴게 아이언이나 한서희처럼 그냥 평범한 마약 상습범도 실드쳐주거나 욕하지않는 사람이 있고, 지디나 박봄을 아직도 그냥 가수로서 좋아하고 악플 달지않는 사람이 있는데. 난 그 두 유형의 사람들이 다르다고 생각해. 상습범도 아니고 지디처럼 '해명'해도 듣지않는 경우와, 진짜 자기가 마약했다는 것을 '인정'만 한 아이언과 같은 경우. 그게 같은 선상에 놓여서 까일 만한 게 맞는지 의구심이 들어. 박봄도 그냥 중립의 입장에서 본다해도 안타까운 케이스가 맞아. 몇몇 일반인들(나와 같은 회사 직원들)도 약국, 약쟁이라고 불러.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아하는 연예인들, 일반인들도 있어. 그건 한서희나 아이언을 빨고 실드치는 일반인과 전혀 다르지. 그들이 지금껏 한 발언들은 욕먹기에 충분했고, 자숙도 하지않았고(긴 시간의 자숙이 아닌 마음 속으로의 반성) 마약을 한 것을 부정하지도 않고 오히려 대중을 기만하는 듯 했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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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오래 전

아니지.. 자, 니가 박봄이야. 공인이야. 저런 약을 원해... 그냥 원하겠어..? 나는 공인이고 이 약에대한조심성은 일반인보다 두배 커서 저게 어떤 짓인지 알았을거야. 그러니까 약을 한 게 맞아.

ㅇㅇ오래 전

어쨌든 법 어긴거임

ㅇㅇ오래 전

제목 어그로때문에 반대누름

ㅇㅇ오래 전

.

뭐래오래 전

2ne1팬인데 박봄성형은 진짜..이해할수도없고 젤싫어..

ㅇㅇ오래 전

아니 뭐같네? 박봄이 들어온 약이 울나라에선 마약류로 분류되있는데 미국에선 합법이니까 마약이 아니다? 그리고 한국 정신과에서 치료받으면 메스컴 타니까 미국에서 치료 받았다는 댓글있던데 그럼 왜 한국에서 활동하시죠?? 대마초도 미국에서 합법인곳 있는데 왜 한국에서는 감방갈까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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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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