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출산 후 애보느라 제대로 된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 거기다 살림까지 해야 된다면서 힘들다고 하는데 왜 살은 안 빠져요? 전 조리원 2주 입원후 퇴소해 친정에서 2달간 더 조리하고 모유수유 및 가사 육아 하며 힘들어 탄력은 없지만 몸무게는 애기 가지기 전보다 더 줄었어요 요즘은 신랑이 퇴근 후 두시간동안 아기 봐주고 전 신랑 퇴근후 핼스클럽 다녀서 피티 받아 점점 탄력도 올라오고요 대체 그렇게 가사 육아가 힘든데 왜 살이 안 빠지세요? 같이 아기 낳은 엄마로써 신기하네요 제글을 아니 꼽게 보시는 분들이 있으시네요 전 애기 낳고 가사며 육아며 혼자 하느라 제대로 못자고 못먹어 너무 스트레스 받고 고생을 해서 살이 빠졌다는 거예요 그때 당시 신랑이 일이 너무 많을때라 절 못 도와줬구요 요즘은 신랑이 일이 한가해져 애기 봐준다해서 운동 다니고 있는거고 운동 다니는건 탄력이 없어진거 때문이고 전 운동 다니기 전에 원체 고생을 해서 다 빠졌습니다 애기엄마들 출산 후 힘들고 애한테 매달려 밥도 제대로 못먹고 힘들다면서 살이 안 삐지는게 전 정말로 신기할 뿐입니다 제 주위에도 애 보는거 힘들다는 사람치고 살 안 빠진 사람 못봤고요 꼭 먹을거 다 먹고 다 파질러 잘거 자면서 힘들다고 징징대는 사람들이 살 안 빠지면서 애 핑계대더라구요 뭐 그렇더라고요83926
출산 후 살 안빠진다는 여자들 이해 되세요?
거기다 살림까지 해야 된다면서 힘들다고 하는데
왜 살은 안 빠져요?
전 조리원 2주 입원후 퇴소해 친정에서 2달간 더 조리하고
모유수유 및 가사 육아 하며 힘들어 탄력은 없지만
몸무게는 애기 가지기 전보다 더 줄었어요
요즘은 신랑이 퇴근 후 두시간동안 아기 봐주고
전 신랑 퇴근후 핼스클럽 다녀서 피티 받아
점점 탄력도 올라오고요
대체 그렇게 가사 육아가 힘든데 왜 살이 안 빠지세요?
같이 아기 낳은 엄마로써 신기하네요
제글을 아니 꼽게 보시는 분들이 있으시네요
전 애기 낳고 가사며 육아며 혼자 하느라 제대로 못자고 못먹어
너무 스트레스 받고 고생을 해서 살이 빠졌다는 거예요
그때 당시 신랑이 일이 너무 많을때라 절 못 도와줬구요
요즘은 신랑이 일이 한가해져 애기 봐준다해서 운동 다니고
있는거고 운동 다니는건 탄력이 없어진거 때문이고
전 운동 다니기 전에 원체 고생을 해서 다 빠졌습니다
애기엄마들 출산 후 힘들고 애한테 매달려 밥도 제대로 못먹고
힘들다면서 살이 안 삐지는게 전 정말로 신기할 뿐입니다
제 주위에도 애 보는거 힘들다는 사람치고 살 안 빠진 사람
못봤고요 꼭 먹을거 다 먹고 다 파질러 잘거 자면서
힘들다고 징징대는 사람들이 살 안 빠지면서 애 핑계대더라구요
뭐 그렇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