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야동보는걸 저한테 들켜요

스뜨레뜨2017.12.15
조회1,031

모바일이기도하고 처음 글 써보는거라 두서 없어도 양해 부탁드려요.



본론으로 바로 말하자면 아빠가 지방 출장이 잦은 직업이세요.
부산으로 지방 출장을 다녀오셨던 날짜에 온 문자를 얼핏 보게된 일이있었어요......
그 문자에는 업소 마담(?)같은 사람과 나눈 듯한 문자가 몇살이냐 이런 질문과 함께 있었어요.
누가봐도 성매매하는 내용이였습니다.


그뒤로 저 혼자 온갓 생각에 사로잡혀 한동안 아빠를 멀리 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흐르고 자연스러워 지기 시작했는데 방금 아빠가 여행가신다고 카메라에 관해 알려드리기 위해 유투브를 들어갔습니다.

그 유투브 검색란에는 섹1ㅅ, 여교사, 여자섹1ㅅ 이런 내용의 검색기록이 있었습니다.

가족중에 첫째인 저밖에 몰라요.....
여자자그런지 제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해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아빠 얼굴을 못쳐다 보고있네요.. .... 다른분들 아버지도 이러시는 걸까요.....??
혼란스럽습니다. 그렇다고 엄마한태 알릴 생각도 없어요.
어쩌면 좋을까요.......



짧고 문장력 부족한 글이지만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