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나랑 살아온 환경이 다르니 이 긴 시간동안 정말 다르다는 건 인정해 그런데 난 그 다름이 좋았고 그건 그냥 너라는 사람이 좋은 거 같아 너로 인해 내가 서서히 변하는 것 또한. 말이 많은 너, 말이 없는 나... 조금씩 노력하고 있어 대화라는 것에 대해서 지치지말고 기다려줘.. 같이 살면서 늙어 가자..176
닮아가고싶다
이 긴 시간동안 정말 다르다는 건 인정해
그런데 난 그 다름이 좋았고
그건 그냥 너라는 사람이 좋은 거 같아
너로 인해 내가 서서히 변하는 것 또한.
말이 많은 너, 말이 없는 나...
조금씩 노력하고 있어 대화라는 것에 대해서
지치지말고 기다려줘.. 같이 살면서 늙어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