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남편)을 너무 믿고 살았네요

내가멍청이인걸요2017.12.16
조회549
이게 남자들 현실인가요
술을 좋아하지만 늦게까지 들어오지만
정말 술만 먹고 오는 줄 알았어요
노래방을 가도 아가씨를 부르겠지란 생각은 했지만
절대 안불러서 논다길래 믿고싶었던 거겠죠
근데 정말 불러서 놀았던데
참,,,
내 주위 10에9은 알지만 참고 산다던데
정말일 줄이야,,,,
나 너무 순진했네요
현실이 가혹하네요
난 정말 떳떳했는데 그럴 필요가 없어 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