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7살이야 나 내년 7월이면 엄마가돼! 난 결혼 늦게하고 아기는 안낳아야지 이런 생각을 했는데 복덩이 덕분에 빨리 엄마가 되기로 했어 자세히 쓰긴 그렇고 우리집이랑 남자친구집 아니 이제 곧 혼인신고할거니까 예랑집에서도 다 허락받았어 정말 쉽지않았지만 그래도 결국에 이해해주시고 응원해주시더라 솔직히 좋은소리보다 나쁜소리가 더 많을수도 있다는걸 알지만 그래도 가끔씩 힘들때마다 보는 판에 내 얘기를 한번 써보고싶었어! 많이 일찍 온 복덩이지만 그래도 감사하려고! 다들잘자!
나 내년에 엄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