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위하며 사는게 몸에 밴 사람같은데
어제 다시보기로 돌려보기하는데
자고있는남편 얼굴을 한대 치고 싶더라고요
저희 남편은 이불도 제대로 갤 줄 모르고
가끔 가다 본인이 먹은 설거지 한번 할때면 생색이란 생색 다 내고
마트에가서 뭐 하나 사오라고 말을해도 죽어라 말도 안 듣고요
자기는 어디에 뭐 파는지도 모른다고 하고....
세탁기는 본인 손으로 돌려본적도 없어서 돌릴줄도 몰라요
세제구멍이 어딘지도 몰라요
그러니 당연히 빨래를 널어본적도 없고요
방청소는 당연히 제 몫이고 욕실청소는 가끔 하는데
그것도 제가 세번이고 네번이고 말해야 한번해요
이방인을 괜히 봤나봐요
2년을 이러고 살아도
다 내가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저거 보니까 억울하고 속터지고 남편도 밉고 하네요
서민정남편같은사람이 있긴 한가요?
어제 다시보기로 돌려보기하는데
자고있는남편 얼굴을 한대 치고 싶더라고요
저희 남편은 이불도 제대로 갤 줄 모르고
가끔 가다 본인이 먹은 설거지 한번 할때면 생색이란 생색 다 내고
마트에가서 뭐 하나 사오라고 말을해도 죽어라 말도 안 듣고요
자기는 어디에 뭐 파는지도 모른다고 하고....
세탁기는 본인 손으로 돌려본적도 없어서 돌릴줄도 몰라요
세제구멍이 어딘지도 몰라요
그러니 당연히 빨래를 널어본적도 없고요
방청소는 당연히 제 몫이고 욕실청소는 가끔 하는데
그것도 제가 세번이고 네번이고 말해야 한번해요
이방인을 괜히 봤나봐요
2년을 이러고 살아도
다 내가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저거 보니까 억울하고 속터지고 남편도 밉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