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성격이 좀 소심?해서 친구를 여러명안사귀고 딱 몇명만엄청친하게지낸단말임.(왕따까진아닌데 친구를 많이안사귀는것 뿐임)이번새학기때 새친구를사겼는데,걔가 소문이 나쁜쪽으로 안좋은게아니라 가정쪽으로 안좋은애란말임.(걔를 ㅇ 이라부를께) 애가 가정불화?그런것치고 너무밝은아이길래 나한테 다가오니까 어찌하여 친해졌음.그러다가 다른 착한애들도 몇몇만나서 나까지포함해서 다섯이서 친해짐.
근데 한명이랑 ㅇ이랑 성격이 잘 안맞고 가치관같은게 달라서 싸우게됬는데 결국 그 한명이랑 사이안좋아지고 네명이서 다니는데 ㅇ이 오지랖이 좀 넓은 편이란말임.그래서 별로 안친한 애들고민도 상담해주고 다 해주는데 그러다가 다른반애가 ㅇ한테 붙었음.ㅇ이 나보고 걔가 인사해도 무시하랬는데 이유설명도안해주고 그럼 누가 그러겠냐.그래서 너무밝지는않게 좀 딱딱하게 인사는해줌.
ㅇ이랑 싸우기도 여러번싸웠고 걔가 날 좀 장난?식으로 많이때렸단말임.걔 딴에는 장난이라치고 구석으로데려가서좀때리기도 때렸고 ㅇ이가 해야되는 일도 다 나한테 넘기곤그랬었음.나는 인내심이많은편이라 다잘참고넘어갔었지.
솔직히 말해서 걔한테 맞아서 멍도 많이들고 상처도많이 났단말임.근데 이번주 목요일까지는 잘 지냈는데 갑자기 금요일아침부터 나 막 무시하고그러더라.
원래 아침에 인사같은건 잘 하지않는편인데 그날따라 내 옆에있던 애들 데리고 팔짱끼고,원래 다같이 다녔으니까 당연히 옆에 같이 다녔지 근데 나빼고 먼저가다가 내가 따라잡으면 갑자기 천천히가기시작해서 나보다 뒤에있더라고. 내가 이런건 눈치가 빨라서
아 얘가 나 빼는구나
했지그래서 걔랑 눈도 안마주치고 걔가 뭔말을 해도 안웃었지 쉬는시간마다 나빼고 지들끼리 어디가서 ㅇ만 애들한테 계속 귓속말하더라.
걔랑 다닌지 거의 10개월쯤되서 ㅇ이 애를 어떻게 빼는지 패턴을 다 알고있단말이야.단톡방도 빠질애 빼고 다 나가고.걔네랑 있던 단톡방도 걔네가 나빼고 다 나갔어. 뻔하지 뭐.ㅇ이 시켰겠지. 단톡방 다 나갔는지 확인할라고 걔가 마지막에 나갔더라.
내일 다같이 체험신청해놓은데 가기로했었는데 이미 승인다되서 취소도안된단말이야. 장소가 멀어서 우리아빠차타고가기로했는데 걔네가 그딴식으로 구니까 나도 내일 당장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더라.
ㅇ이 친구하나를 빼고 가는건 패턴이 항상똑같아. 뺄 애 빼고 귓속말해서 그 애 험담하고, 정작 그 애는 잘못한거 하나도없는데 걔는 항상 뭐만하면 꼬투리를 잡더라.단톡방 그 애 빼고 다 나가고. 항상 마지막에 나가서 다 나갔는지 확인하고.그게 금요일부터 시작된게아니었나봐.목요일에 같이다녔던 애한테 누구어디냐고물어봤더니 6시까지 ㅇ이랑 걔네랑 교실에 계속 같이 있었다네;;;보나마나 ㅇ이 불러세웠겠지.
난 원래 없던 정이 더 없어져서 이제 남은 날 어떻게 보내야하나 싶어.
내 사연은 이게 끝이야. ㅇ이랑은 이미 틀어졌고, 다른 친구들은 학기가끝나가는 시점이라 이미 무리가있어서 친해지기도 어려워.난 어떻게해야될까? 댓글좀 달아주라. 여태까지 말했던거 전부다 사실이야. 더한것도있는데 다 말하기엔 너무 길어져서. 이까지만 쓸게. 댓글로 어떻게하면 좋을지 좀 남겨줘.ㅠㅠㅠ
10대 사교관계
편하게 음슴체로 가겠슴.
내 성격이 좀 소심?해서 친구를 여러명안사귀고 딱 몇명만엄청친하게지낸단말임.(왕따까진아닌데 친구를 많이안사귀는것 뿐임)이번새학기때 새친구를사겼는데,걔가 소문이 나쁜쪽으로 안좋은게아니라 가정쪽으로 안좋은애란말임.(걔를 ㅇ 이라부를께) 애가 가정불화?그런것치고 너무밝은아이길래 나한테 다가오니까 어찌하여 친해졌음.그러다가 다른 착한애들도 몇몇만나서 나까지포함해서 다섯이서 친해짐.
근데 한명이랑 ㅇ이랑 성격이 잘 안맞고 가치관같은게 달라서 싸우게됬는데 결국 그 한명이랑 사이안좋아지고 네명이서 다니는데 ㅇ이 오지랖이 좀 넓은 편이란말임.그래서 별로 안친한 애들고민도 상담해주고 다 해주는데 그러다가 다른반애가 ㅇ한테 붙었음.ㅇ이 나보고 걔가 인사해도 무시하랬는데 이유설명도안해주고 그럼 누가 그러겠냐.그래서 너무밝지는않게 좀 딱딱하게 인사는해줌.
ㅇ이랑 싸우기도 여러번싸웠고 걔가 날 좀 장난?식으로 많이때렸단말임.걔 딴에는 장난이라치고 구석으로데려가서좀때리기도 때렸고 ㅇ이가 해야되는 일도 다 나한테 넘기곤그랬었음.나는 인내심이많은편이라 다잘참고넘어갔었지.
솔직히 말해서 걔한테 맞아서 멍도 많이들고 상처도많이 났단말임.근데 이번주 목요일까지는 잘 지냈는데 갑자기 금요일아침부터 나 막 무시하고그러더라.
원래 아침에 인사같은건 잘 하지않는편인데 그날따라 내 옆에있던 애들 데리고 팔짱끼고,원래 다같이 다녔으니까 당연히 옆에 같이 다녔지 근데 나빼고 먼저가다가 내가 따라잡으면 갑자기 천천히가기시작해서 나보다 뒤에있더라고. 내가 이런건 눈치가 빨라서
아 얘가 나 빼는구나
했지그래서 걔랑 눈도 안마주치고 걔가 뭔말을 해도 안웃었지 쉬는시간마다 나빼고 지들끼리 어디가서 ㅇ만 애들한테 계속 귓속말하더라.
걔랑 다닌지 거의 10개월쯤되서 ㅇ이 애를 어떻게 빼는지 패턴을 다 알고있단말이야.단톡방도 빠질애 빼고 다 나가고.걔네랑 있던 단톡방도 걔네가 나빼고 다 나갔어. 뻔하지 뭐.ㅇ이 시켰겠지. 단톡방 다 나갔는지 확인할라고 걔가 마지막에 나갔더라.
내일 다같이 체험신청해놓은데 가기로했었는데 이미 승인다되서 취소도안된단말이야. 장소가 멀어서 우리아빠차타고가기로했는데 걔네가 그딴식으로 구니까 나도 내일 당장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더라.
ㅇ이 친구하나를 빼고 가는건 패턴이 항상똑같아. 뺄 애 빼고 귓속말해서 그 애 험담하고, 정작 그 애는 잘못한거 하나도없는데 걔는 항상 뭐만하면 꼬투리를 잡더라.단톡방 그 애 빼고 다 나가고. 항상 마지막에 나가서 다 나갔는지 확인하고.그게 금요일부터 시작된게아니었나봐.목요일에 같이다녔던 애한테 누구어디냐고물어봤더니 6시까지 ㅇ이랑 걔네랑 교실에 계속 같이 있었다네;;;보나마나 ㅇ이 불러세웠겠지.
난 원래 없던 정이 더 없어져서 이제 남은 날 어떻게 보내야하나 싶어.
내 사연은 이게 끝이야. ㅇ이랑은 이미 틀어졌고, 다른 친구들은 학기가끝나가는 시점이라 이미 무리가있어서 친해지기도 어려워.난 어떻게해야될까? 댓글좀 달아주라. 여태까지 말했던거 전부다 사실이야. 더한것도있는데 다 말하기엔 너무 길어져서. 이까지만 쓸게. 댓글로 어떻게하면 좋을지 좀 남겨줘.ㅠㅠㅠ
(사진은 뭍힐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