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판도라상자

ㅇㅅㅇ2017.12.16
조회1,457

남편의 카톡을 보지말았어야 하는게 맞는지 보고 이사실을 알게된게 나은건지

몰래 카톡을 보고 저만나기전 이성관계를 알았고 그 사람에게 올초에

돈까지 준거를 알게되었습니다.

다신 안만난다 하고 믿으라 하지만 어찌 그게 쉬운가요?

관계를 보니 쉽게 무자르듯 헤어질 관계도 아닌듯하고

앞으로 정말 아무 의심스러움이 없다면

 믿고 카톡을 다시는 보지 말아야할까요?

아님 가끔 몰래라도 카톡을 봐야할까요?

--뒷조사라는 말은 우습지만 아무튼 계속 의심의 날로 지켜봐야하나요?


그후로 남편은 의심가거나 믿지못할 행동은 없지만

하지만  만약 만난다해도 또 저모르게 만날수도 있겠죠 그건 알수없는일...

남들 불륜을보면 정신 빠진것들이라고 눈에 쌍심지켜고 욕하는모습을 보고 고개가 갸웃거려집니다.

제마음만 혼자서 지옥속에서 살고있답니다.

마냥 믿고만 있다 나중에 믿는도끼에
발등찍힐까 겁도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