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가족들 중에서 같이 아이돌 파는 분 있어?

ㅇㅇ2017.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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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캐럿겸 워너블이라 지난주에 승관이 마스터키 나온거 오늘 엄마랑 같이 다시보기 틀어서 봤는데 엄마가 다니엘 보고 예쁘게 생겼는데 안쓰럽다고 하셔서 그냥 하하 하고 넘어갔는데 오늘 엄마가 마스터키 본방 보시길래 재밌냐고 물어봤거든? 엄마 하는 말이 다니엘 이쁘고 강아지 같다고 다니엘 때문에 보는 거라고 하시더라..엄마가 아이돌들한테 예쁘다는 말 잘 안하시는데 특히 보이그룹 한테는 그런소리 안하셔, 우리 엄마처럼 아이돌 좋아하시거나 이뻐하는 분들 계셔?

아 참고로 쓰니네 엄마는 세븐틴 예쁘다 노래 좋아하시고 정규 1집 노래 엄청 좋아하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