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연이 할곳이 없어서.. 이곳에 글을 올려봐요.. 살면서 이런적은 처음인지라 너무 위로 받고 싶어서.. 쓰게 됬네요
처음으로 여자친구라는 존재를 사귀되었습니다.. 정말 이여자만 바라봣고 제 모든걸 다줄수있을정도로 사랑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군대를 가게 되었고 7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서로 의지하며 어떻게든 힘들어도 버텨왓었죠... 하지만.. 그모든게 끝이나버렸습니다.. 여자친구가 다른남자와 바람이 나버렸더군요.. 부대에서 급하게 휴가를 써서 나와 매달렸습니다. 얘기를 들어보니 2주전부터 바람을 폈다더군요.. 술마시면서 잠자리를 가졌는데 그게 갑자기 마음이 커져서 그사람한테 설렌다더군요 심지어 그남자는 제가 옆에 있었던것도 알고있었고요.. 그래도 저는 다시 시작하자고.. 그사람이랑 잇었던일들 내가슴속에 묻어두고 너를 품에 안겠다고.. 조금만 견디면 된다고.. 했는데 전여자친구가 새로운 사람에게 자꾸 흔들린다더군요.. 그래도 매달렸습니다.. 계속 매달렸습니다.. 하지만 안잡힐것같은게 눈에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떠나기로 결심을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준물건들 휴대폰이나 아이패드 등등.. 큰것만 챙기고 나갈려는데 저를 잡더군요.. 정말 갈거냐고... 너를 아직도 사랑하는데 너무 외롭다고 그래서 그사람에게 잠깐 가면 안되냐고 나도 내맘을 잘모르겠다고 나도 나쁜년인거 아는데 외롭고 힘든게 너무 싫다고.. 근데 그순간 제가 옆에 남아있으면.. 이여자를 더힘들게 할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전여자친구 집에서 나와 갈려고 하는순간 전여자친구도 집에서 나와 저를 계속 보고 있더군요 그래서 다시 달려가 붙잡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가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해서 다시가도 쳐다보고 제가 마지막으로 미안했다고 옆에있어주지 못해서 항상 맘에 걸렸다고.. 이제는 그사람한테 가라고 가서 더 행복하게 살라고.. 이렇게 말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났습니다.. 너무 괘심한데.. 너무 비참한데... 너무 슬프더군요.. 제가 군대간사이에 여자친구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래서 이런 선택을 했을까... 여자친구와 함께 보낸 1년 반이라는 시간동안 추억이 너무 많더군요.. 이래서 좋았었는데 이래서 행복했는데... 너무 사랑했는데.. 자꾸 생각나고 노래만 들어도 눈물이 나오더군요 이러지 않을려고 했는데 떳떳하게 할려고 했는데...결국 다시 슬퍼지더군요 제 모든걸 다부엇던 만큼 사랑했다고 생각했는데.. 못해준것만 생각나더군요 미칠것같습니다.. 이제 더이상 어디서 부터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부대복귀하면 탈영할 정도로 힘들것같습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밥도 제대로 못먹겠고 잠은 제대로 자지도 못합니다.. 그녀를 너무 사랑했었고 지금 이순간 조차도 그리워하고.. 항상그녀가 행복하게끔 할려고 노력했지만.. 이젠 제옆에 없네요.. 그래도 꼭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하염없이 울기만 했네요.. 남자가 쪽팔리게 여자때문에 울고 그래 할수도 있지만.. 너무 사랑하고 믿었던 그녀가 그렇게 가버리니...너무 씁쓸하네요.. 이제 부대 복귀가 얼마 안남았는데.. 그전까지 마음 정리할수있으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너를 정말 사랑했어 처음 본 순간부터 첫눈에 반했고 그렇게 너를 만났어 하지만.. 이젠 너옆에 있어줄수 없어서 너무 슬프다.. 사실 군대 가고 지난 4개월은 고민 많이 했어.. 너를 너무 힘들게 하는거 같아서..내 이기심때문에 너를 잡았어.. 너가 그렇게 힘든걸알고있는데도 모른척하며 넘겼어.. 최근들어서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너를 너무 사랑했지만 내가 너무 힘들다는 핑계로 너를 괴롭게 만들었구나.. 지금 니옆에 있을수도 있는 그사람 너무 증오해 근데.. 내가 옆에 없지만 이젠 그사람이라도 옆에 있어줄수 있어서 다행이야..많이 사랑했어 ㅈㅈㅇ 나 지금 많이 힘들어.. 이렇게 까지 힘들줄은 몰랐어.. 많이 보고싶지만 꾹참을께 이젠 서로 돌아갈수있는 상황이 아니니깐 항상행복하게 잘살아 나보다 꼭 좋은 남자 만나 항상 너옆에 있어줄수있는.. 나도 이제 널잊을게 많이 사랑했어 그럼 잘지내..’
너와헤어지고..
처음으로 여자친구라는 존재를 사귀되었습니다.. 정말 이여자만 바라봣고 제 모든걸 다줄수있을정도로 사랑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군대를 가게 되었고 7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서로 의지하며 어떻게든 힘들어도 버텨왓었죠... 하지만.. 그모든게 끝이나버렸습니다.. 여자친구가 다른남자와 바람이 나버렸더군요.. 부대에서 급하게 휴가를 써서 나와 매달렸습니다. 얘기를 들어보니 2주전부터 바람을 폈다더군요.. 술마시면서 잠자리를 가졌는데 그게 갑자기 마음이 커져서 그사람한테 설렌다더군요 심지어 그남자는 제가 옆에 있었던것도 알고있었고요.. 그래도 저는 다시 시작하자고.. 그사람이랑 잇었던일들 내가슴속에 묻어두고 너를 품에 안겠다고.. 조금만 견디면 된다고.. 했는데 전여자친구가 새로운 사람에게 자꾸 흔들린다더군요.. 그래도 매달렸습니다.. 계속 매달렸습니다.. 하지만 안잡힐것같은게 눈에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떠나기로 결심을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준물건들 휴대폰이나 아이패드 등등.. 큰것만 챙기고 나갈려는데 저를 잡더군요.. 정말 갈거냐고... 너를 아직도 사랑하는데 너무 외롭다고 그래서 그사람에게 잠깐 가면 안되냐고 나도 내맘을 잘모르겠다고 나도 나쁜년인거 아는데 외롭고 힘든게 너무 싫다고.. 근데 그순간 제가 옆에 남아있으면.. 이여자를 더힘들게 할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전여자친구 집에서 나와 갈려고 하는순간 전여자친구도 집에서 나와 저를 계속 보고 있더군요 그래서 다시 달려가 붙잡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가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해서 다시가도 쳐다보고 제가 마지막으로 미안했다고 옆에있어주지 못해서 항상 맘에 걸렸다고.. 이제는 그사람한테 가라고 가서 더 행복하게 살라고.. 이렇게 말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났습니다.. 너무 괘심한데.. 너무 비참한데... 너무 슬프더군요.. 제가 군대간사이에 여자친구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래서 이런 선택을 했을까... 여자친구와 함께 보낸 1년 반이라는 시간동안 추억이 너무 많더군요.. 이래서 좋았었는데 이래서 행복했는데... 너무 사랑했는데.. 자꾸 생각나고 노래만 들어도 눈물이 나오더군요 이러지 않을려고 했는데 떳떳하게 할려고 했는데...결국 다시 슬퍼지더군요 제 모든걸 다부엇던 만큼 사랑했다고 생각했는데.. 못해준것만 생각나더군요 미칠것같습니다.. 이제 더이상 어디서 부터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부대복귀하면 탈영할 정도로 힘들것같습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밥도 제대로 못먹겠고 잠은 제대로 자지도 못합니다.. 그녀를 너무 사랑했었고 지금 이순간 조차도 그리워하고.. 항상그녀가 행복하게끔 할려고 노력했지만.. 이젠 제옆에 없네요.. 그래도 꼭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하염없이 울기만 했네요.. 남자가 쪽팔리게 여자때문에 울고 그래 할수도 있지만.. 너무 사랑하고 믿었던 그녀가 그렇게 가버리니...너무 씁쓸하네요.. 이제 부대 복귀가 얼마 안남았는데.. 그전까지 마음 정리할수있으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너를 정말 사랑했어 처음 본 순간부터 첫눈에 반했고 그렇게 너를 만났어 하지만.. 이젠 너옆에 있어줄수 없어서 너무 슬프다.. 사실 군대 가고 지난 4개월은 고민 많이 했어.. 너를 너무 힘들게 하는거 같아서..내 이기심때문에 너를 잡았어.. 너가 그렇게 힘든걸알고있는데도 모른척하며 넘겼어.. 최근들어서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너를 너무 사랑했지만 내가 너무 힘들다는 핑계로 너를 괴롭게 만들었구나.. 지금 니옆에 있을수도 있는 그사람 너무 증오해 근데.. 내가 옆에 없지만 이젠 그사람이라도 옆에 있어줄수 있어서 다행이야..많이 사랑했어 ㅈㅈㅇ 나 지금 많이 힘들어.. 이렇게 까지 힘들줄은 몰랐어.. 많이 보고싶지만 꾹참을께 이젠 서로 돌아갈수있는 상황이 아니니깐 항상행복하게 잘살아 나보다 꼭 좋은 남자 만나 항상 너옆에 있어줄수있는.. 나도 이제 널잊을게 많이 사랑했어 그럼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