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거주하고있는여자입니다. 저는 최근에 제가겪었던 일을 여기서좀 하소연해보고싶어 이렇게 몇자적어보려합니다. 중학교때 저는같은반친구에게 한 남자를소개받았습니다. 친구와 그 남자와 네이트온으로 대화하며쪽지도주고받으며, 지냈습니다. 그러다 그 남자와둘이 이야기도하게되고 통하는점도많아서 호감을가지고있었습니다. 그러다 두달쯤지나서 같은반친구가 "아직걔랑연락해?"라고 묻자, 하고있지 넌안해?라고물으니 시큰둥한표정으로 난안하는데 라고하길래 다툰건가싶었습니다. 그렇게 연락을해오다가, 셋이어울려서이야기하고지냈었는데 둘이만이러기뭐해서 저도조금거리를두고있었습니다. 그러다 고등학교2학년때(같은반친구랑다른학교) 그남자에게서 잘지내?라는 쪽지가왔습니다. 여차저차안부를물으며, 옛날이야기도하다보니 서로에게호감이가고 어느새저희는 연인이되있었습니다. 첫 데이트를 성공적으로마치고 장거리연애였기때문에 그사람은 버스를타고 집으로돌아갔습니다. 그렇게시간이흐르고100일이 가까워질때쯤, 날보러오는사람을마중을나갔습니다 10시반에차를탔다며,빨리보고싶다는 그를 2시간을기다렸는데, 전화도안받고 도착시간이한참지났지만 나타나질않는겁니다. 혹시사고라도난건아닌지, 애태우며 안내데스크에도 도착시간을물어물어가며 기다렸지만 밤12시가지나도 그는나타나지않았습니다. 심상치않음을 느꼈던저는 수시로 카톡과전화를했지만 돌아오는건 무소식이였습니다. 그냥 질려서 헤어질생각인가보다 하는생각과 반 폐인이 되있던저는 3개월동안 힘들어하다가, 취업에전념하여, 원하던회사에입사하였습니다. 그렇게 아무렇지않게 1년이지날때쯤 sns에 많이봤던 이름이보이는겁니다. 혹시나하는마음에 눌러보았더니 그남자인겁니다. 기가막히는마음과 동시에 허탈했습니다. 그러고 난후 경기도로 이사를오고, 직장에서근무를하고있는데 페이스북으로 메시지가오는겁니다. 누군가하고봤더니 그 남자인겁니다. 막상 메시지를보는순간 반가운마음은 집어치우고 화가치밀어오르더군요. 밑에사진은 대화내용그대로캡처한겁니다. 여자친구랑 한달전에헤어졌다는말을 믿을수가없어서 전여자친구 페북뒤져서 11월달에 여친이감동받았다고 페북에올린글 캡처해서 내가직접보내드림자초지종을 이야기해보라하니, 어차피 시간지난거니까 얘기해도되는거지라며, 상황은 이렇답니다. 자기친구중에 암이걸린친구가있는데 그 친구가 자기여자친구좀챙겨달라고 무릎꿇고빌어서 그친구여친이랑 사귀게되고 친구는죽었답니다ㅋ 죽을죄를지었지만 저랑사귀는와중에 친구여친이랑어쩔수없이사겼다고하며, 용서만해달라고합니다. 그래놓고 말어차피안믿을거아니까 용서하던지말던지랍니다. 사과를하겠다는건지 욕을더쳐먹겠다는건지 친구가 한달정도만부탁한댔다고, 한달정도만사귀려고했다는겁니다. 아니 어느 정신나간여자가 자기애인이아프다는데 남친친구랑사귈생각을할까요? 상황을모면하려는 구라였던거죠ㅎ 연락할동안에뭐했냐는질문에 감방에1년썩었답니다. 저한테는쪽팔려서 얘기못했다고 말같지도않은 구라를치는겁니다. 그때당시에 사겼던애는 억지로만났고 이름도기억안나고 그여자가저한테만나서 이야기하겠다고 했답니다ㅋ 남의남자건드린년이뻔뻔하게날만나겠다고ㅋ 그래서 페북뒤져보니 지금도그여자랑연애하고있네요 ㅋㅋ끝났다더니 연애중띄워놓고 안믿어도되니까 사과받으랍니다ㅋ 하루에10번씩미안하다고 얘기하겠다고, 그때는여자친구였으니까사과를받아야한다는의무가있답니다. 어처구니가없던저는 소개시켜줬던 친구에게 연락을햇습니다.결국엔 저랑 제 친구는 둘다 피해자였습니다. 사람 감정가지고 장난치는 이 파렴치한 인간을 전국에 다 퍼트리고싶습니다. 보고있냐? 니가나한테 쳤던 개구라들 내가 여기저기 다퍼트려서 고개도못들게해줄게 구라를 치려면 앞뒤가맞게 구라를쳐 여자 마음가지고 장난치다가 니꼬라지나는거다. 그리고 지금도 뭣모르고 좋~다고 믿고있을 여자친구 니가그렇게내얼굴을보고싶어한다며? 보러와ㅎ 나도 니그쌍판떼기에 침한번뱉고싶으니까 그리고 너 작가해도되겠다. 친구가암걸려서 친구여자친구를 대신사랑해주는 남자, 사귀던여자친구를 버리면서까지 남의 여자를 억지로사랑해주신남자 니같이자상한남자없을걸? 버러지같은새끼야 내가예의상 사진으로는 니이름다가렸다 너무기분나빠하지마^^ 니쌍판떼기랑 니여자친구사진까지 올리려다가 여기계신분들 눈에지장있을까봐참는다 그리고여자친구 너내가니남자친구랑사귀는거보고 페북으로 쟤처음에아냐고하니까 니나한테 무슨상관이신대요? 하면서 얼마대화하지도않았는데 모르는년이말건다고 저격글달았더라??ㅋㅋㅋ 나이쳐먹고남의남자꼬드긴게자랑이라고 그지랄하고다녔어? 보아하니 나보다 언니신거같은데 나이먹을만큼먹었으면 사람간보는짓거리 적당히해 알겠니?4
혁아 니가해왔던일들이야 꼭봐^^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거주하고있는여자입니다.
저는 최근에 제가겪었던 일을 여기서좀 하소연해보고싶어 이렇게 몇자적어보려합니다.
중학교때 저는같은반친구에게 한 남자를소개받았습니다. 친구와 그 남자와 네이트온으로 대화하며쪽지도주고받으며, 지냈습니다. 그러다 그 남자와둘이 이야기도하게되고 통하는점도많아서 호감을가지고있었습니다. 그러다 두달쯤지나서 같은반친구가 "아직걔랑연락해?"라고 묻자, 하고있지 넌안해?라고물으니 시큰둥한표정으로 난안하는데 라고하길래 다툰건가싶었습니다. 그렇게 연락을해오다가, 셋이어울려서이야기하고지냈었는데 둘이만이러기뭐해서 저도조금거리를두고있었습니다. 그러다 고등학교2학년때(같은반친구랑다른학교) 그남자에게서 잘지내?라는 쪽지가왔습니다. 여차저차안부를물으며, 옛날이야기도하다보니 서로에게호감이가고 어느새저희는 연인이되있었습니다. 첫 데이트를 성공적으로마치고 장거리연애였기때문에 그사람은 버스를타고 집으로돌아갔습니다. 그렇게시간이흐르고100일이 가까워질때쯤, 날보러오는사람을마중을나갔습니다 10시반에차를탔다며,빨리보고싶다는 그를 2시간을기다렸는데, 전화도안받고 도착시간이한참지났지만 나타나질않는겁니다. 혹시사고라도난건아닌지, 애태우며 안내데스크에도 도착시간을물어물어가며 기다렸지만 밤12시가지나도 그는나타나지않았습니다.
심상치않음을 느꼈던저는 수시로 카톡과전화를했지만 돌아오는건 무소식이였습니다.
그냥 질려서 헤어질생각인가보다 하는생각과 반 폐인이 되있던저는 3개월동안 힘들어하다가, 취업에전념하여, 원하던회사에입사하였습니다. 그렇게 아무렇지않게 1년이지날때쯤 sns에 많이봤던 이름이보이는겁니다. 혹시나하는마음에 눌러보았더니 그남자인겁니다. 기가막히는마음과 동시에 허탈했습니다.
그러고 난후 경기도로 이사를오고, 직장에서근무를하고있는데 페이스북으로 메시지가오는겁니다. 누군가하고봤더니 그 남자인겁니다. 막상 메시지를보는순간 반가운마음은 집어치우고 화가치밀어오르더군요. 밑에사진은 대화내용그대로캡처한겁니다.
여자친구랑 한달전에헤어졌다는말을
믿을수가없어서 전여자친구 페북뒤져서 11월달에 여친이감동받았다고 페북에올린글 캡처해서 내가직접보내드림
자초지종을 이야기해보라하니, 어차피 시간지난거니까 얘기해도되는거지라며, 상황은 이렇답니다.
자기친구중에 암이걸린친구가있는데 그 친구가 자기여자친구좀챙겨달라고 무릎꿇고빌어서 그친구여친이랑 사귀게되고 친구는죽었답니다ㅋ 죽을죄를지었지만 저랑사귀는와중에 친구여친이랑어쩔수없이사겼다고하며, 용서만해달라고합니다. 그래놓고 말어차피안믿을거아니까 용서하던지말던지랍니다. 사과를하겠다는건지 욕을더쳐먹겠다는건지
친구가 한달정도만부탁한댔다고, 한달정도만사귀려고했다는겁니다. 아니 어느 정신나간여자가 자기애인이아프다는데 남친친구랑사귈생각을할까요? 상황을모면하려는 구라였던거죠ㅎ
연락할동안에뭐했냐는질문에 감방에1년썩었답니다. 저한테는쪽팔려서 얘기못했다고 말같지도않은 구라를치는겁니다. 그때당시에 사겼던애는 억지로만났고 이름도기억안나고 그여자가저한테만나서 이야기하겠다고 했답니다ㅋ 남의남자건드린년이뻔뻔하게날만나겠다고ㅋ
그래서 페북뒤져보니 지금도그여자랑연애하고있네요 ㅋㅋ끝났다더니 연애중띄워놓고
안믿어도되니까 사과받으랍니다ㅋ
하루에10번씩미안하다고 얘기하겠다고, 그때는여자친구였으니까사과를받아야한다는의무가있답니다. 어처구니가없던저는 소개시켜줬던 친구에게 연락을햇습니다.
결국엔 저랑 제 친구는 둘다 피해자였습니다.
사람 감정가지고 장난치는 이 파렴치한 인간을 전국에 다 퍼트리고싶습니다.
보고있냐? 니가나한테 쳤던 개구라들
내가 여기저기 다퍼트려서 고개도못들게해줄게
구라를 치려면 앞뒤가맞게 구라를쳐
여자 마음가지고 장난치다가 니꼬라지나는거다.
그리고 지금도 뭣모르고 좋~다고 믿고있을 여자친구 니가그렇게내얼굴을보고싶어한다며? 보러와ㅎ
나도 니그쌍판떼기에 침한번뱉고싶으니까
그리고 너
작가해도되겠다. 친구가암걸려서 친구여자친구를 대신사랑해주는 남자, 사귀던여자친구를 버리면서까지 남의 여자를 억지로사랑해주신남자
니같이자상한남자없을걸? 버러지같은새끼야
내가예의상 사진으로는 니이름다가렸다 너무기분나빠하지마^^ 니쌍판떼기랑 니여자친구사진까지 올리려다가 여기계신분들 눈에지장있을까봐참는다
그리고여자친구 너내가니남자친구랑사귀는거보고 페북으로 쟤처음에아냐고하니까 니나한테 무슨상관이신대요? 하면서 얼마대화하지도않았는데 모르는년이말건다고 저격글달았더라??ㅋㅋㅋ 나이쳐먹고남의남자꼬드긴게자랑이라고 그지랄하고다녔어? 보아하니 나보다 언니신거같은데 나이먹을만큼먹었으면 사람간보는짓거리 적당히해 알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