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아는 언니가 실종됨 좀 옛날에 ㅇㅇ... 아는 언니는 지방 살았었는데 예고 다녔었어서 학교가 있는 지역에 원룸 사서 자취하고 있었어 그러고 방학 때 본가 다녀왔다가 일주일 정도 남겨두고 개학 준비하려고 다시 자취하는 집에 올라갔어 그리고 그 언니가 원래 엄청 무뚝뚝하고 부모님도 엄청 바쁘셨었고 자취하기 전에도 따로 살았어서 부모님이랑 연락 같은 걸 잘 안 했대 그래서 연락 잘 안 받아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고 했던거지 근데 그 일주일 사이에 그 언니가 실종된 거야 방학이라서 친구들도 연락 안 되면 그냥 잠수타는 건가 싶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고 아무도 없어졌다라는 걸 인식하지 못한 거지 그러다 개학식날에도 실종돼서 학교 안 오니까 담임 선생님께서 부모님한테 전화해 보니까 그제서야 실종된 걸 안 거지 그러고 아직까지 못 찾음... 이제 4년 됐는데 사람들은 거의 죽었다고 생각하고 있고 아무런 단서도 없고 용의자도 없어서 납치라고 의심도 못하고 있고 사건 진행도 역시 안 되고 있는 상태고 그 언니 어머니는 충격 때문에 우울증까지 오셔서 일도 다 접으신 상태...
니네 주변 사람들중에 실종된 사람 있음?
아는 언니는 지방 살았었는데 예고 다녔었어서 학교가 있는 지역에 원룸 사서 자취하고 있었어
그러고 방학 때 본가 다녀왔다가 일주일 정도 남겨두고 개학 준비하려고 다시 자취하는 집에 올라갔어
그리고 그 언니가 원래 엄청 무뚝뚝하고 부모님도 엄청 바쁘셨었고 자취하기 전에도 따로 살았어서 부모님이랑 연락 같은 걸 잘 안 했대
그래서 연락 잘 안 받아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고 했던거지
근데 그 일주일 사이에 그 언니가 실종된 거야
방학이라서 친구들도 연락 안 되면 그냥 잠수타는 건가 싶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고 아무도 없어졌다라는 걸 인식하지 못한 거지
그러다 개학식날에도 실종돼서 학교 안 오니까 담임 선생님께서 부모님한테 전화해 보니까 그제서야 실종된 걸 안 거지
그러고 아직까지 못 찾음...
이제 4년 됐는데 사람들은 거의 죽었다고 생각하고 있고 아무런 단서도 없고 용의자도 없어서 납치라고 의심도 못하고 있고 사건 진행도 역시 안 되고 있는 상태고
그 언니 어머니는 충격 때문에 우울증까지 오셔서 일도 다 접으신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