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난 방금 꿨어 내가 오늘 아파서 낮부터 자다가 방금 깼거든 근데 현실이랑 꿈이랑 분간하는데 엄청 오래 걸려서 너무 신기하고 소름돋아서 바로 여기다 글 올려
꿈 내용은 대략 이래
난 어떤 여성독립운동가 밑에서 독립운동을 돕는 제자 중 하나였어 그 여성독립운동가 얼굴은 잘 기억이 안 나는데 내가 각하라고 불렀던 것 같아 (꿈이라 현실성은 떨어진다 ,,) 그냥 편의상 독립운동가를 각하라고 부를게 나랑 같이 각하 밑에서 배우는 남자애도 있었는데 이게 내 친오빠였어.. 그리고 내가 꿈에서 본 이 날이 독립운동을 벌여서 일본 주요 인사들을 제거하는 날이었어 그래서 폭스바겐 제일 구형 차 (ㅋㅋㅋㅋ..정말 이게 꿈에 나왔어ㅠ 내가 차를 잘 몰라서 검색해서 알아온거야) 를 타고 어디론가 갔어 어딘지는 잘 모르겠는데 큰 정원이 갖춰져있고 건물이 되게 새하얬어 들어가서 독립운동가들을 만났는데 밖에 일본 순경들이 잔뜩 있었던 걸 보기론, 독립운동가 은신처라기보단 독립운동가들을 잡아두는 곳 같았어 어쨋든 나랑 오빠랑 각하랑 독립운동가들이랑 서로 한번씩 다 안아주고 악수하고 사진도 찍었는데 독립운동가 중에 한 분이 거사를 잘 부탁한다며 내 어깨를 툭툭 쳐주셨어 근데 괜히 눈물이 났었어 .. 사진까지 다 찍고 주차장에 가서 차를 타려는데 각하가 나한테 크고 흰 도화지?를 주면서 한자로 대한독립만세를 쓰라 하시길래 주차장 구석에 도화지를 펼쳐놓고 내가 그 위에 엎드려서 붓으로 대한독립만세를 쓴 다음 그걸 챙겨서 조수석 자리에 두고 (우린 총 3명이었어서 조수석이 비었었어) 차에 타려는데 시간이 별로 없나봐 막 영화에서 나오는 것처럼 사람이 타려는데 엄청 밟고 급커브를 돌면 차 문을 못 닫거든? 진짜 그 상태인거야 각하가 엑셀을 너무 밟으셔서 차 문을 도저히 못 닫겠어서 내가 밖으로 튕겨나갈거 같은거야 그래서 차 안에서 잡는 차 문 손잡이를 너무 꽉 쥐어서 손이 다 까질정도로 세게 쥐고 있다가 도저히 튕겨나갈거 같애서 각하한테 잠시만요..!!!!하면서 소리질렀더니 각하가 잠깐 속도를 줄였줘서 겨우 문을 닫았어 정신차리고 내 옆을 보니깐 총이 2자루가 있더라고 권총 하나랑 기관총 하나 였어 일단 오빠는 기관총 난 권총 이렇게 나눠가졌는데 각하가 아까 말했던 흰 건물의 정원에서 일본 순경들한테 걸리지 않고 빠져나올려고 엑셀을 엄청 밟았어 나랑 오빠한테는 우리가 조선인인걸 걸리면 안되니까 고개를 숙이고 있으라 했는데 내가 호기심이 정말 많아서 바깥 상황이 너무 궁금해서 고개를 잠깐씩 들었는데 그 때마다 일본 순경들이랑 눈이 마주쳤어.. 총 3번인가 그래서 우리가 그 건물의 정원의 반정도 빠져나왔을때 순경 하나가 우릴 따라왔었어 우리가 전속력으로 달리는데도 순경도 전력질주를 해서 차이가 별로 안 났는데 한 3미터 밖에 차이가 안 날때쯤 내리막길이 나왔어 그 길이 반으로 나눠져있었거든? 그래서 왼쪽은 계단으로 만들어놨고 오른쪽은 그냥 경사면이었어 우린 차를 탔으니까 경사면으로 내려갔지 순경도 우리를 따라오는데 갑자기 계단 올라가던 조선인 여자애 하나가 일본 순경 앞을 가로막고 뭐라뭐라하는거야 나중엔 대일본 천황폐하 만세 !! 천황폐하 께 감사드리며 어쩌구 저쩌구 이러는데 딱 봐도 우리 도와주려고 그런거ㅠㅠㅠㅠ 그 여자애를 순경이 죽일라 하길래 내가 권총으로 순경 이마에 조준하고 딱 쐈는데 알고보니까 총알이 없었어 그래서 오빠를 쳐다봤는데 오빠가 눈을 감고 엉덩이를 반 쯤 뺀 상태로 죄석에 기대있는거야 순간 죽은
줄 알고 오빠 !!! 이러고 각하도 죽은거니..? 이랬는데 오빠가 아뇨 저 잠이 너무 와서요 하더니 미동이 없었어 오빠 총은 오빠가 매고 있었고 근데 그걸 꺼내기엔 너무 시간이 촉박해서 갈등하는 새에 여자애를 못 도와줘서 걔는 순경 총 맞고 죽어버렸어ㅠㅠㅠㅠ 내가 달리는 차 안에서 좌석 뒤에 유리로 본 장면이야 근데 그거 지켜보면서 또 다른 순경이랑 눈이 마주쳐서 걔도 우릴 따라오는거야 내가 진짜 식겁해서 각하한테 각하 총알이 없습니다 !! 이랬더니 각하가 자기 총을 주셔서 내가 이마에 정조준해서 순경을 죽였어 살면서 처음 총 쏴본거라 손이 덜덜 떨렸었어 그렇게 무사히 건물의 정문을 통과하고 우리는 거사를 치루기 3시간 전에 거사를 치룰 건물이 하나 있었는데 거기 안에 들어갔어 붉은색 벽돌 건물이었고 1층 입구 주변에 흰 장롱..?수납장? 여러 개랑 2미터 정도 되는 공룡 모형들? 이 있었는데 나도 처음에 보고 무슨 조합일까 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그것들로 바리케이트를 친 거 같애 각하가 다들 자기위치로!! 했을 때 그 뒤 , 안 , 옆 등에 숨은 사람들이 정말 많았거든 어쨋든 1층에 딱 들어가니까 계단이 보였고 그 계단 옆에는 여러 개의 문이 있었어 문들을 지나가는데 하나가 딱 열리길래 쳐다봤더니 어떤 콧수염을 기른 양복 입은 남자가 딱 나왔는데 조진웅 배우 를 닮았어서 기억에 남아 어쨋든 그렇게 거사 준비를 완료하고 각하가 어디에 있는지 눈 앞에 보오진 않지만 다들 원위치로!! 이러셔서 나는 내 위치가 어디인지 모르겠어서 사람들 붙잡고 물어보니까 아무데나 숨으라고 그래서 1층 현관 주변 모형물 하나에 숨었어 그리고 거사를 치루기 바로 직전에 각하가 다들 살아서 보자하고 그 다음에 우리끼리 암호를 정해서 외쳤는데 뭔지는 기억이 안 나 .. 만약 암호가 '단결!' 이었다 치면 진짜 모두가 동시에 '단결!' 이렇게 외치고 사방팔방에서 총 장전하는 소리가 철컥 철컥 하고 들렸어 그 다음 엄청난 굉음과 함께 폭탄이 터지는 소리가 들렸고 난 꿈에서 깼어
내가 진짜 너무 생생하게 꿈을 꿔서 눈을 떴는데 내가 울고있었고 손에 상처도 나있어서 현실이랑 꿈을 분간하기가 어려웠어 .. 정신차린 담에 인터넷에 여성독립운동가 검색해봤는데 내가 얼굴을 기억 못해서 누군지는 모르겠어 하지만 꿈이 막 다른 세계라는 얘기가 있잖아 이게 만약 다른 세계라면 내가 그 세계의 독립운동에 참여한 거잖아ㅠㅠㅠㅠ 어쨋든 지금 머릿속이 너무 복잡하다 ..!!
너네 진짜 생생한 꿈 꾼 적 있어?
ㅠㅠㅠㅠ난 방금 꿨어 내가 오늘 아파서 낮부터 자다가 방금 깼거든 근데 현실이랑 꿈이랑 분간하는데 엄청 오래 걸려서 너무 신기하고 소름돋아서 바로 여기다 글 올려
꿈 내용은 대략 이래
난 어떤 여성독립운동가 밑에서 독립운동을 돕는 제자 중 하나였어 그 여성독립운동가 얼굴은 잘 기억이 안 나는데 내가 각하라고 불렀던 것 같아 (꿈이라 현실성은 떨어진다 ,,) 그냥 편의상 독립운동가를 각하라고 부를게 나랑 같이 각하 밑에서 배우는 남자애도 있었는데 이게 내 친오빠였어.. 그리고 내가 꿈에서 본 이 날이 독립운동을 벌여서 일본 주요 인사들을 제거하는 날이었어 그래서 폭스바겐 제일 구형 차 (ㅋㅋㅋㅋ..정말 이게 꿈에 나왔어ㅠ 내가 차를 잘 몰라서 검색해서 알아온거야) 를 타고 어디론가 갔어 어딘지는 잘 모르겠는데 큰 정원이 갖춰져있고 건물이 되게 새하얬어 들어가서 독립운동가들을 만났는데 밖에 일본 순경들이 잔뜩 있었던 걸 보기론, 독립운동가 은신처라기보단 독립운동가들을 잡아두는 곳 같았어 어쨋든 나랑 오빠랑 각하랑 독립운동가들이랑 서로 한번씩 다 안아주고 악수하고 사진도 찍었는데 독립운동가 중에 한 분이 거사를 잘 부탁한다며 내 어깨를 툭툭 쳐주셨어 근데 괜히 눈물이 났었어 .. 사진까지 다 찍고 주차장에 가서 차를 타려는데 각하가 나한테 크고 흰 도화지?를 주면서 한자로 대한독립만세를 쓰라 하시길래 주차장 구석에 도화지를 펼쳐놓고 내가 그 위에 엎드려서 붓으로 대한독립만세를 쓴 다음 그걸 챙겨서 조수석 자리에 두고 (우린 총 3명이었어서 조수석이 비었었어) 차에 타려는데 시간이 별로 없나봐 막 영화에서 나오는 것처럼 사람이 타려는데 엄청 밟고 급커브를 돌면 차 문을 못 닫거든? 진짜 그 상태인거야 각하가 엑셀을 너무 밟으셔서 차 문을 도저히 못 닫겠어서 내가 밖으로 튕겨나갈거 같은거야 그래서 차 안에서 잡는 차 문 손잡이를 너무 꽉 쥐어서 손이 다 까질정도로 세게 쥐고 있다가 도저히 튕겨나갈거 같애서 각하한테 잠시만요..!!!!하면서 소리질렀더니 각하가 잠깐 속도를 줄였줘서 겨우 문을 닫았어 정신차리고 내 옆을 보니깐 총이 2자루가 있더라고 권총 하나랑 기관총 하나 였어 일단 오빠는 기관총 난 권총 이렇게 나눠가졌는데 각하가 아까 말했던 흰 건물의 정원에서 일본 순경들한테 걸리지 않고 빠져나올려고 엑셀을 엄청 밟았어 나랑 오빠한테는 우리가 조선인인걸 걸리면 안되니까 고개를 숙이고 있으라 했는데 내가 호기심이 정말 많아서 바깥 상황이 너무 궁금해서 고개를 잠깐씩 들었는데 그 때마다 일본 순경들이랑 눈이 마주쳤어.. 총 3번인가 그래서 우리가 그 건물의 정원의 반정도 빠져나왔을때 순경 하나가 우릴 따라왔었어 우리가 전속력으로 달리는데도 순경도 전력질주를 해서 차이가 별로 안 났는데 한 3미터 밖에 차이가 안 날때쯤 내리막길이 나왔어 그 길이 반으로 나눠져있었거든? 그래서 왼쪽은 계단으로 만들어놨고 오른쪽은 그냥 경사면이었어 우린 차를 탔으니까 경사면으로 내려갔지 순경도 우리를 따라오는데 갑자기 계단 올라가던 조선인 여자애 하나가 일본 순경 앞을 가로막고 뭐라뭐라하는거야 나중엔 대일본 천황폐하 만세 !! 천황폐하 께 감사드리며 어쩌구 저쩌구 이러는데 딱 봐도 우리 도와주려고 그런거ㅠㅠㅠㅠ 그 여자애를 순경이 죽일라 하길래 내가 권총으로 순경 이마에 조준하고 딱 쐈는데 알고보니까 총알이 없었어 그래서 오빠를 쳐다봤는데 오빠가 눈을 감고 엉덩이를 반 쯤 뺀 상태로 죄석에 기대있는거야 순간 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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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너무 생생하게 꿈을 꿔서 눈을 떴는데 내가 울고있었고 손에 상처도 나있어서 현실이랑 꿈을 분간하기가 어려웠어 .. 정신차린 담에 인터넷에 여성독립운동가 검색해봤는데 내가 얼굴을 기억 못해서 누군지는 모르겠어 하지만 꿈이 막 다른 세계라는 얘기가 있잖아 이게 만약 다른 세계라면 내가 그 세계의 독립운동에 참여한 거잖아ㅠㅠㅠㅠ 어쨋든 지금 머릿속이 너무 복잡하다 ..!!
나만큼 자세히 길게는 아니더라도 생생한 꿈 꾼적 있으면 다들 적고 가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