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싸다 쓰러질뻔한 사람

2017.12.17
조회203

그 사람 나야나!!!


자다가 아랫배 진짜 개아파서 화장실 갔는데
뭔가 변기에 정자세로 허리세우고 앉아있으니깐 존ㄴ나 어지럽고 입에서는 토나올것 같고 쓰러질것같아서 여기서 죽는건가 화장실에서 바지벗고 쓰러지면 엄마가 뭐라할까?.. 이딴생각이 다듬 그래서 숙여서 무릎에 기대고 있었음
힘을 줘야되는데 배가아파서 힘도 못주겠어서 진짜 죽을뻔함 전에도 데이트하다가 공중화장실에서도 이래서 병원갈뻔함 나같은 사람 없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