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 직장다니는 여자입니다.
저의 부서 직원이 저를 자르려고 작정한 것 같아 정말 스트레스입니다.
첫번째는 전화받고 메모를 남기는데 메모남긴사람 이름 안썼다고 상사한테 이르기(제가 메모 남긴거 뻔히 알면서)
저도 다른부서사람이 제가 없을때 메모남긴 것을 받아본적이 있는데요 한번도 메모남긴사람의 이름이 적힌 메모를 받아본적이 없습니다
두번째는 퇴근후 카톡보내기..
제가 오전만 근무하고 오후에는 근무를 안하는 요일이 있는데 제가 1시가 되어도 계속 일을 하고 있으니 'ㅇㅇ씨, 퇴근 안하세요?'라고 카톡으로 하도 쪼아대길래 쫓기듯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회사건물을 나오고 30초도 안되서 바로 업무적인 지시를 카톡으로 합니다. 이럴거면 저 나오기전에 시키지... 그래서 제가 기분이 나빠 그냥 안 읽었더니
'oo씨, 카톡 좀 보시죵?' 이럽니다 마치 자기가 퇴근후에도 카톡을 보내는게 아주 정당한 행위라고 생각하나봅니다.. 자기는 아주 당당합니다
그래서 이런일이 비일비재하자 제가 정중하게 제가 퇴근 후에는 카톡을 보내지말아달라 부탁드렸더니
가뿐하게 무시하시고 며칠 후, 제 자리에 있는 각티슈를 써도되냐고 물어봅니다..참고로 저희 사무실에는 15명 가까이되는 직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정중하게 직원분의 사적인 필요에 의한 카톡은 보내지말아달라고 말씀드렸더니
'그럼 ㅇㅇ씨 자리에 있는거 막 써도 돼요?' 이럽니다
하.. 정말 넌씨눈인건지 뭔지..
세번째는
일을 금요일까지만 하면 되는 일이었는데
목요일과 금요일에 나눠서 하라고 지시했는데 금요일에 한꺼번에 다 했다고 근무태만으로 상사에게 일러바치기
저 자르려고 작정한것같은데
저의 부서 직원이 저를 자르려고 작정한 것 같아 정말 스트레스입니다.
첫번째는 전화받고 메모를 남기는데 메모남긴사람 이름 안썼다고 상사한테 이르기(제가 메모 남긴거 뻔히 알면서)
저도 다른부서사람이 제가 없을때 메모남긴 것을 받아본적이 있는데요 한번도 메모남긴사람의 이름이 적힌 메모를 받아본적이 없습니다
두번째는 퇴근후 카톡보내기..
제가 오전만 근무하고 오후에는 근무를 안하는 요일이 있는데 제가 1시가 되어도 계속 일을 하고 있으니 'ㅇㅇ씨, 퇴근 안하세요?'라고 카톡으로 하도 쪼아대길래 쫓기듯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회사건물을 나오고 30초도 안되서 바로 업무적인 지시를 카톡으로 합니다. 이럴거면 저 나오기전에 시키지... 그래서 제가 기분이 나빠 그냥 안 읽었더니
'oo씨, 카톡 좀 보시죵?' 이럽니다 마치 자기가 퇴근후에도 카톡을 보내는게 아주 정당한 행위라고 생각하나봅니다.. 자기는 아주 당당합니다
그래서 이런일이 비일비재하자 제가 정중하게 제가 퇴근 후에는 카톡을 보내지말아달라 부탁드렸더니
가뿐하게 무시하시고 며칠 후, 제 자리에 있는 각티슈를 써도되냐고 물어봅니다..참고로 저희 사무실에는 15명 가까이되는 직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정중하게 직원분의 사적인 필요에 의한 카톡은 보내지말아달라고 말씀드렸더니
'그럼 ㅇㅇ씨 자리에 있는거 막 써도 돼요?' 이럽니다
하.. 정말 넌씨눈인건지 뭔지..
세번째는
일을 금요일까지만 하면 되는 일이었는데
목요일과 금요일에 나눠서 하라고 지시했는데 금요일에 한꺼번에 다 했다고 근무태만으로 상사에게 일러바치기
이런 직원..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