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점만 적을거라 음슴체 가겠음. 나는 2년 반 넘게 편의점에서 알바하고 있음. 손님들한테는 웬만큼 나한테 불친절하게 대하지 않는 이상 인사 꼬박꼬박 하고 친절한 편임. 근데 일하다 보면 ㄹㅇ루다가 억울하고 빡치는 상황이 생김.
1. 반말
초면부터 반말 찍찍 하는 사람들, 아무리 나보다 나이가 많다지만 기분 나쁨. 심지어 정중한 말투도 아님. 아랫사람 대하는 말투
2. 쓰레기 안 치움
옆에 쓰레기통 버젓이 있는데 굳이 테이블에 올려놓고 가는 클라스! 먼지 한 톨 없이 완벽하게 치우라는 거 아님. 제발 먹고 남은 껍질이나 큰 덩어리진건 휴지로 싸서 버려줬으면... 정 못치울 것 같은 게 있다면 그냥 가지말고 알바생 호출이라도 하셈. 매장 점검하다가 엉망으로 놓인 꼴 보면 마음 속 깊은 곳에서부터 인류애 상실함
3. 술담배 사려는 미자
제발 좀 성인되고 사셈. 성인 되면 간이 망가지든 폐가 썩든 맘대로 살 수 있음. 그리고 본인들이 속여서 팔다가 혹시라도 적발되면 판매자가 모조리 책임져야함. 남들한테 민폐 끼치지 말고 참으셈.
4. 심부름 시킴
알바생은 손님 따까리가 아님. 아랫사람 부리듯이 자기 밖에 있을테니 뭐 좀 가져오라 명령함. 만약 몸이 불편해서 그런거라면 미리 양해를 구하고 부탁하는 게 도리임. 심지어 몸 멀쩡한데도 귀찮아서 심부름 시키는 사람들 있음
5. 빈대족
특히 담배 손님중에 많이 옴. 보루를 사면 라이터를 서비스로 달라고 함. 엄연히 파는 물건인데 안 된다고 하면 서비스가 엉망이라며 박박 우김. 여기 애초에 서비스 주는 곳 아닌디..? 그리고 라이터 불 한번만 빌려달라고 하는 사람들. 심지어 금연구역인 매장안에서 불 붙이고 나감. 머리에 우동사리만 들은건지 원 ㅠㅠ
편의점 알바하면서 보는 최고 빡치는 진상들
1. 반말
초면부터 반말 찍찍 하는 사람들, 아무리 나보다 나이가 많다지만 기분 나쁨. 심지어 정중한 말투도 아님. 아랫사람 대하는 말투
2. 쓰레기 안 치움
옆에 쓰레기통 버젓이 있는데 굳이 테이블에 올려놓고 가는 클라스! 먼지 한 톨 없이 완벽하게 치우라는 거 아님. 제발 먹고 남은 껍질이나 큰 덩어리진건 휴지로 싸서 버려줬으면... 정 못치울 것 같은 게 있다면 그냥 가지말고 알바생 호출이라도 하셈. 매장 점검하다가 엉망으로 놓인 꼴 보면 마음 속 깊은 곳에서부터 인류애 상실함
3. 술담배 사려는 미자
제발 좀 성인되고 사셈. 성인 되면 간이 망가지든 폐가 썩든 맘대로 살 수 있음. 그리고 본인들이 속여서 팔다가 혹시라도 적발되면 판매자가 모조리 책임져야함. 남들한테 민폐 끼치지 말고 참으셈.
4. 심부름 시킴
알바생은 손님 따까리가 아님. 아랫사람 부리듯이 자기 밖에 있을테니 뭐 좀 가져오라 명령함. 만약 몸이 불편해서 그런거라면 미리 양해를 구하고 부탁하는 게 도리임. 심지어 몸 멀쩡한데도 귀찮아서 심부름 시키는 사람들 있음
5. 빈대족
특히 담배 손님중에 많이 옴. 보루를 사면 라이터를 서비스로 달라고 함. 엄연히 파는 물건인데 안 된다고 하면 서비스가 엉망이라며 박박 우김. 여기 애초에 서비스 주는 곳 아닌디..? 그리고 라이터 불 한번만 빌려달라고 하는 사람들. 심지어 금연구역인 매장안에서 불 붙이고 나감. 머리에 우동사리만 들은건지 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