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결혼한지 1년된 새댁입니다 연애7년, 결혼1년 합 8년!! 시댁은 자기네 둘 결혼기념일까지 챙기라더니 내 생일엔 축하한다고 전화한통 없어여. ㅠ 몇일이 지났는데 ㅠㅠ 시댁하고 진짜 안맞는다고 생각했지만 진짜 너무 안맞네요 ㅠ 시댁가도 밥먹었냐 밥먹어라는 말도 없고 대접도 못받은데 나만 며느리노릇 해야되는 그런 느낌이라 자존심상해요ㅠㅠ 진짜 시댁이 이러니 남편한테도 이쁜말이 안나와여 ㅠㅠ 헤어져야되나 싶기도 하고 ㅠㅠ10611
시댁에서 머느리생일에 전화한통없음ㅠ
연애7년, 결혼1년 합 8년!!
시댁은 자기네 둘 결혼기념일까지 챙기라더니
내 생일엔 축하한다고 전화한통 없어여. ㅠ
몇일이 지났는데 ㅠㅠ
시댁하고 진짜 안맞는다고 생각했지만
진짜 너무 안맞네요 ㅠ
시댁가도 밥먹었냐 밥먹어라는 말도 없고
대접도 못받은데 나만 며느리노릇 해야되는
그런 느낌이라 자존심상해요ㅠㅠ
진짜 시댁이 이러니
남편한테도 이쁜말이 안나와여 ㅠㅠ
헤어져야되나 싶기도 하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