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악한 남동생 글 올렸던 쓰닌데...너무 글이 긴것 같아서 줄여서 올릴게! 남동생이 갈수록 말투나 행동이 폭력적이게 되고 언니랑 나를 자기 아래로 알고 부모님말도 안들어서 제지가 안되고 있어..ㅠ 나도 점점 얘가 무서워지는데 얘 어떻게 해야 될까?
포악한 남동생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