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3살 5월에 결혼예정인 남자입니다 너무답답해 톡커님들 조언좀듣고싶네요. 제가 11살때 어머니란 사람이 바람나서 도망갔습니다 제가 기억합니다 지금도 어머니나가실때 제가 다리잡으면서 나도대려가라고 울고불고 안떨어질려저를 보며 무서운얼굴로 아버지랑엮인 핏줄은 보기도싫다며 밀치고 때리던 화를내던 그모습.. 밀칠때 뒤로넘어지면서 문에. 머리를박아 뒷통수가 찢어져 피흘리며 아프다엄마아프다 제발가지말라고 애원하며 울고또울며 어머니랑 헤어지기싫어 무릎끓으며 내가잘못했다 빌고있던나의모습 그걸냉절하게 무섭게처다보며 그냥나가던 어머니모습 아직도 그때일을 못잊고 그때그모습그대로 악몽에도 시달리고 잇습니다... 아버지께서 집에와서 혼자머리에서 피흘리고 울다지쳐 잠이든 재모습 그모습이 아직도 못잊는다고 하십니다 가끔 술드시고오시면 그때일생각나셔서 저안고 미안하다 미안하다 내가 죽일놈이다 하시면서 울고 그러십니다.. 제가 그모습으로 꿈에 아직도 나타나 아빠밉다고 울고잇다고 하시네요... 음 ... 다른이야기가좀 길엇네요^^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결혼할 제 예비신부 부모님은 사고로 장인어른만계십니다 아버지만계신게 서로에 공통점이고 더 친근해서 지금까지 온거 같구요 예비장인께서도 저 아들처럼대해주시구요^^ 다좋았습니다 오늘 예비신부한데 그말듣기전까진요 남들이 보기엔 욕하시겠지만 상견례날짜정하고 당일하루전에 모르는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네..그렇습니다 버리고떠난어머니죠... 아버지께서 그래도 아들인데 상견례랑 결혼식에참석해주란 전화왔다고...전 당황했죠 당연히... 제가 당신이 배아파 낳은 아들 이라면서 당연한거라면서 참석하겠다 하더군요..전 무조건 당신이 올자리아니다 무슨 염치로 오냐 무조건 못오게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아버지께 처음으로 화를냈습니다. 왜 말했냐고 아버진 저여자 밉지도 안냐고 따지고 화를냈어요 계속미안하다 미안하다 하시면서 눈물흘리시더라구요.. 결국엔. 네 아버지그모습에 마음약해져서 오라고 했습니다... 상견례당일 저와 아버지 예비신부 예비장인 이렇게 모여서 식사를 하게됬죠... 뭐 아버지예비장인께선 우리서로좋으니 날만잡으면 될꺼같단 이야기하시며 기분좋게 식사하는데 그때쯤 그여자 왔습니다.. 당당히 걸어와서 제옆에서서 예비신부 예비장인 위아래 훝어보곤 앉더군요..그리고 인사도 안부도 안하고ㅎㅎ 제가뻘줌해지더군요 예비장인과 예비신부한데 이여자는 어머니다.. 소겐를해줘야 하겠는데 정말이지 엄마. 어머니 이 두단어가 입에서 안떨어지더라구요.. 그때 그여자도 온다는걸 알고잇던 여자친구가 먼저 안녕하세요^^어머니 하면서 인사를했습니다. 그러자 그여자란 사람 그래 딱 이 말하곤 밥먹더라구요 그렇게 마무리 될때쯤 그여자가 말하기시작했습니다 하.... 지금생각해도 화나고 너무 미안합니다 흔히보는 사랑과전쟁 그드라마 시어미더군요... 도저히 화가나 쓰기가 힘드네요... 듣다가 제가 화내면서 욕하면서 아버지 여자친구와아버님껜 미안하지만 막말 심하게 했습니다.. 당신이 뭔데 내여자한데 뭐가어쩌냐저게어쩌냐 따지냐고 당신은 남자좋아서 가족버리고 떠난주제에. 뭔말이냐 당장 나가라고 그러면서 제가 끌고 나갔습니다.. 다신 내앞에 나타나지말고 연락도 하지말라고 하며 끝난줄 알앗습니다.. 그리고 오늘 여자친구가 울면서 전화왔습니다.. 내용은 다름아닌 예단...저흰예단 없이 하기로 했는데 무슨말이냐. 알고보니 그여자가 결국엔 일을터쳣습니다 상견례날 제 여자친구 번호알아가고 따로 연락했더군요 내아들이니 예단 자기가 부르는거 해오라고.. 저랑 이야기된거다 하면서 3천정도 비용의 예단.. 그걸또 믿어버린 여자친구는 예단해줫답니다.... 근데 몇개빠졋다고 또해오라고 약5천정도의 예단목록 도저희감당 안되서 저한데 전화한거라고.. 뭔말이냐고 난 그런거 말한적도없고 그여자 연락한게 그때 딱 한번이다. 너무놀래서 전화끊고 그여자한데 전화했더 5번만인가 만에받더라구요 예단이야기 바로했습니다. 당신이뭔데 내여자한데 연락해서 예단받아가냐 막 화내고 그러면서 따졌습니다. 한참듣고잇다가 저를 낳아준값이다. 이러고 끊더군요 .. 그리고나서 차단한건지 안받는건지 제연락 안받더라구요. 정말 답답하고 여자친구한덴 너무너무 .. 미안하단 말밖에.. 어떻게해야되나요... 죽고싶습니다...
절버리고떠나신그분
너무답답해 톡커님들 조언좀듣고싶네요.
제가 11살때 어머니란 사람이 바람나서 도망갔습니다
제가 기억합니다 지금도 어머니나가실때 제가 다리잡으면서
나도대려가라고 울고불고 안떨어질려저를 보며 무서운얼굴로
아버지랑엮인 핏줄은 보기도싫다며 밀치고 때리던 화를내던
그모습.. 밀칠때 뒤로넘어지면서 문에. 머리를박아 뒷통수가
찢어져 피흘리며 아프다엄마아프다 제발가지말라고 애원하며
울고또울며 어머니랑 헤어지기싫어 무릎끓으며 내가잘못했다
빌고있던나의모습 그걸냉절하게 무섭게처다보며 그냥나가던
어머니모습 아직도 그때일을 못잊고 그때그모습그대로 악몽에도
시달리고 잇습니다...
아버지께서 집에와서 혼자머리에서 피흘리고 울다지쳐 잠이든 재모습 그모습이 아직도 못잊는다고 하십니다 가끔 술드시고오시면
그때일생각나셔서 저안고 미안하다 미안하다 내가 죽일놈이다
하시면서 울고 그러십니다.. 제가 그모습으로 꿈에 아직도 나타나
아빠밉다고 울고잇다고 하시네요...
음 ... 다른이야기가좀 길엇네요^^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결혼할 제 예비신부 부모님은 사고로 장인어른만계십니다
아버지만계신게 서로에 공통점이고 더 친근해서 지금까지 온거
같구요 예비장인께서도 저 아들처럼대해주시구요^^
다좋았습니다 오늘 예비신부한데 그말듣기전까진요
남들이 보기엔 욕하시겠지만 상견례날짜정하고 당일하루전에
모르는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네..그렇습니다 버리고떠난어머니죠... 아버지께서 그래도 아들인데 상견례랑 결혼식에참석해주란
전화왔다고...전 당황했죠 당연히... 제가 당신이 배아파 낳은 아들
이라면서 당연한거라면서 참석하겠다 하더군요..전 무조건 당신이 올자리아니다 무슨 염치로 오냐 무조건 못오게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아버지께 처음으로 화를냈습니다. 왜 말했냐고
아버진 저여자 밉지도 안냐고 따지고 화를냈어요
계속미안하다 미안하다 하시면서 눈물흘리시더라구요..
결국엔. 네 아버지그모습에 마음약해져서 오라고 했습니다...
상견례당일 저와 아버지 예비신부 예비장인 이렇게 모여서 식사를 하게됬죠... 뭐 아버지예비장인께선 우리서로좋으니
날만잡으면 될꺼같단 이야기하시며 기분좋게 식사하는데
그때쯤 그여자 왔습니다.. 당당히 걸어와서 제옆에서서
예비신부 예비장인 위아래 훝어보곤 앉더군요..그리고 인사도
안부도 안하고ㅎㅎ 제가뻘줌해지더군요 예비장인과 예비신부한데 이여자는 어머니다.. 소겐를해줘야 하겠는데 정말이지
엄마. 어머니 이 두단어가 입에서 안떨어지더라구요..
그때 그여자도 온다는걸 알고잇던 여자친구가 먼저 안녕하세요^^어머니 하면서 인사를했습니다. 그러자 그여자란 사람 그래
딱 이 말하곤 밥먹더라구요 그렇게 마무리 될때쯤 그여자가
말하기시작했습니다 하.... 지금생각해도 화나고 너무 미안합니다
흔히보는 사랑과전쟁 그드라마 시어미더군요...
도저히 화가나 쓰기가 힘드네요... 듣다가 제가 화내면서
욕하면서 아버지 여자친구와아버님껜 미안하지만 막말 심하게
했습니다.. 당신이 뭔데 내여자한데 뭐가어쩌냐저게어쩌냐
따지냐고 당신은 남자좋아서 가족버리고 떠난주제에. 뭔말이냐
당장 나가라고 그러면서 제가 끌고 나갔습니다.. 다신 내앞에
나타나지말고 연락도 하지말라고 하며 끝난줄 알앗습니다..
그리고 오늘 여자친구가 울면서 전화왔습니다..
내용은 다름아닌 예단...저흰예단 없이 하기로 했는데
무슨말이냐. 알고보니 그여자가 결국엔 일을터쳣습니다
상견례날 제 여자친구 번호알아가고 따로 연락했더군요
내아들이니 예단 자기가 부르는거 해오라고.. 저랑 이야기된거다
하면서 3천정도 비용의 예단.. 그걸또 믿어버린 여자친구는
예단해줫답니다.... 근데 몇개빠졋다고 또해오라고 약5천정도의
예단목록 도저희감당 안되서 저한데 전화한거라고..
뭔말이냐고 난 그런거 말한적도없고 그여자 연락한게 그때 딱
한번이다. 너무놀래서 전화끊고 그여자한데 전화했더
5번만인가 만에받더라구요 예단이야기 바로했습니다.
당신이뭔데 내여자한데 연락해서 예단받아가냐 막 화내고
그러면서 따졌습니다. 한참듣고잇다가 저를 낳아준값이다.
이러고 끊더군요 .. 그리고나서 차단한건지 안받는건지 제연락
안받더라구요. 정말 답답하고 여자친구한덴 너무너무 ..
미안하단 말밖에.. 어떻게해야되나요... 죽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