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토요일 친구와 집앞 PC방을 갔다가 알바분을 보게 되었는데요 카드인식이 되지않아 몇마디 주고 받고(되게 낯을 가리며 친절하셨음)나서 조금씩 호감이 생겼습니다.
다음날 블루베리요거트를 드렸어요.
본인 : 안녕하세요 이것좀 드세요
알바분 : (조금 놀라며) 아? 아~네..
그러고 게임을 한 뒤 친구와 나갈때 제 명함을 드렸습니다.
본인 : 수고하세요 이것좀 받아 주세요
알바분 : (눈을 동그랗게 뜨심)네?
본인 : ㅎ.. 이거 받아주세요
알바분 : 네!? 네...
이러고 저는 연락 달라는 말도 못하고 후다닥 도망갔습니다.
나오고 나서 제 자신에게 욕을 하고 후회를 했지만
연락이 왔으면 하는 바램으로 기다렸지만 연락이 오질 않더라고요..ㅋㅋ 다음 기회를 노리자 해서 평일에 몇번 들어가만 봤는데 안계셔서 어제 갔더니 안 계시는겁니다.. 반 실망감으로 오늘 다시 갔는데 게임 도중 교대하러 오시고 제 옆자리를 치우러 오셨는데 전 교대한줄도 모르고 누가 옆에오니 쳐다봤는데 그 분인겁니다.(그 분은 안보심) 근데 옆모습을 보니 눈썹이 화나 있듯이 표정이 별로 좋지 않더라고요 전 놀라서 어쩔줄 몰라서 태연한척 게임을 했습니다. 그릐고 밥을 먹으려 나가려고 제 이어폰을 일부러 두고 나갈때 인사라도 하려했는데 제 입장에선 알바분이 제가 나가려하는거 보고 싱크대쪽으로 피하신것 같아요.. 그리고 이어폰 놓고 갔다고 연락 올줄알았는데 안왔네요 기대는 안했지만요.. 오늘은 용기가 너무 안나 밥에 술 반병 후딱 먹고가서 이어폰 없었냐고 물어보려 했지만 그냥 들어가려다 집으로 왔습니다... 다음주에 다시 가보려고요.. 저는 참고로 잘생겼다는 말은 많이 듣긴했습니다 전 글케 생각하진 않고요ㅋㅋㅋ 저는 일단 인상은 싸가지?차갑게 생겼습니다. 알바분은 청순하고 눈이 매력적이며 차가워 보이십니다. 점점 자신감이 줄어드네요 .. 명함을 드렸으면 어? 연락하라는건가 하고 진작 연락 왔겠죠? 그치만 저는 10번 찍을겁니다 아직 8번 남았어요
글이 이상한대 제가 하고싶은 말은 여성분들이 보셨을때 그린라이트는 절대 아니겠죠? 음료수나 명함드릴때 전혀 거부감 드는게 없었구요 알바분의 심리가 궁금한대 여성분들은 어떨거 같나요 지금 알바분이라면?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번주 토요일 친구와 집앞 PC방을 갔다가 알바분을 보게 되었는데요 카드인식이 되지않아 몇마디 주고 받고(되게 낯을 가리며 친절하셨음)나서 조금씩 호감이 생겼습니다.
다음날 블루베리요거트를 드렸어요.
본인 : 안녕하세요 이것좀 드세요
알바분 : (조금 놀라며) 아? 아~네..
그러고 게임을 한 뒤 친구와 나갈때 제 명함을 드렸습니다.
본인 : 수고하세요 이것좀 받아 주세요
알바분 : (눈을 동그랗게 뜨심)네?
본인 : ㅎ.. 이거 받아주세요
알바분 : 네!? 네...
이러고 저는 연락 달라는 말도 못하고 후다닥 도망갔습니다.
나오고 나서 제 자신에게 욕을 하고 후회를 했지만
연락이 왔으면 하는 바램으로 기다렸지만 연락이 오질 않더라고요..ㅋㅋ 다음 기회를 노리자 해서 평일에 몇번 들어가만 봤는데 안계셔서 어제 갔더니 안 계시는겁니다.. 반 실망감으로 오늘 다시 갔는데 게임 도중 교대하러 오시고 제 옆자리를 치우러 오셨는데 전 교대한줄도 모르고 누가 옆에오니 쳐다봤는데 그 분인겁니다.(그 분은 안보심) 근데 옆모습을 보니 눈썹이 화나 있듯이 표정이 별로 좋지 않더라고요 전 놀라서 어쩔줄 몰라서 태연한척 게임을 했습니다. 그릐고 밥을 먹으려 나가려고 제 이어폰을 일부러 두고 나갈때 인사라도 하려했는데 제 입장에선 알바분이 제가 나가려하는거 보고 싱크대쪽으로 피하신것 같아요.. 그리고 이어폰 놓고 갔다고 연락 올줄알았는데 안왔네요 기대는 안했지만요.. 오늘은 용기가 너무 안나 밥에 술 반병 후딱 먹고가서 이어폰 없었냐고 물어보려 했지만 그냥 들어가려다 집으로 왔습니다... 다음주에 다시 가보려고요.. 저는 참고로 잘생겼다는 말은 많이 듣긴했습니다 전 글케 생각하진 않고요ㅋㅋㅋ 저는 일단 인상은 싸가지?차갑게 생겼습니다. 알바분은 청순하고 눈이 매력적이며 차가워 보이십니다. 점점 자신감이 줄어드네요 .. 명함을 드렸으면 어? 연락하라는건가 하고 진작 연락 왔겠죠? 그치만 저는 10번 찍을겁니다 아직 8번 남았어요
글이 이상한대 제가 하고싶은 말은 여성분들이 보셨을때 그린라이트는 절대 아니겠죠? 음료수나 명함드릴때 전혀 거부감 드는게 없었구요 알바분의 심리가 궁금한대 여성분들은 어떨거 같나요 지금 알바분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