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디 도움을 어떻게 요청해야되는지 몰라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이십대 중반 여자구요, 이제 취업하고 돈을 벌게된지 3년쯔음 되어갑니다.
저에게는 30살을 넘어가는 오빠가 한명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 오빠 그리고 저 이렇게 4가족이 살고있는데.
오빠가 아직 독립을 하지도, 돈을 벌지도 못하는 상태에요.
대학생활을 한다고 타지에가서 여기껏 한번도 제대로 아르바이트 한번 한적없이 부모님 용돈으로 살고있는데요.
이제는 부모님이 슬슬 나이도 드시고, 노후준비도 하셨어야 되는 상황인데 오빠는 아직도 부모님꼐 손을 벌리고 살고 있어요.
우울증이라고 말하면서 사회생활을 하지않고, 병원생활도 꽤나 하면서 오랜시간 지나고 있는데,
저도 오빠를 이해하고 아픈사람이라 생각하며 돕고 싶었지만, 몇달 몇해가 지나도록 여전히 헛된꿈만 꾸고,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있어요.
이제는 부모님도 늙으셔서 오빠를 어디 시설이나, 공동체 생활하는 곳에 보내서 따로 지내고 싶어하세요.
감정적인것도, 육체적인것도, 금전적인것도 한계에 도달한 것 같아요 그런데 오빠는 여전히 철없이 부모님꼐 화를 부리고, 의욕없이 집에서 잘 나가지도 않고 그렇게 지내고 있어요.
상담소도 그렇고 사실 금전적인 부분이 가장 어려운것 같아요 감당하기 힘든 상황이라
바라고, 궁금한 것은 이런 경우 서로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 뭔지 이제는 헷갈리고 모르겠어요.
제 인생도 버겁고 직장생활도 힘든데,
부모님 노후는 제가 생각하고 준비하려고 하는데,
오빠는 도저히 제가 책임질 생각이 없거든요.
그런데 부모님 혹시라도 아프시거나 하면...
요즘 머리가 수도없이 복잡해 집니다.....
글을 희안하게 적은 것 같아서 죄송한데......
그냥 비슷한 상황에 있으시거나, 이런 가정을 보신 분 있다면,, 알고 계신 선에서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가정에 어려움이 있어요. 지혜롭게 헤쳐나갈 조언 부탁드려요.
저는 이십대 중반 여자구요, 이제 취업하고 돈을 벌게된지 3년쯔음 되어갑니다.
저에게는 30살을 넘어가는 오빠가 한명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 오빠 그리고 저 이렇게 4가족이 살고있는데.
오빠가 아직 독립을 하지도, 돈을 벌지도 못하는 상태에요.
대학생활을 한다고 타지에가서 여기껏 한번도 제대로 아르바이트 한번 한적없이 부모님 용돈으로 살고있는데요.
이제는 부모님이 슬슬 나이도 드시고, 노후준비도 하셨어야 되는 상황인데 오빠는 아직도 부모님꼐 손을 벌리고 살고 있어요.
우울증이라고 말하면서 사회생활을 하지않고, 병원생활도 꽤나 하면서 오랜시간 지나고 있는데,
저도 오빠를 이해하고 아픈사람이라 생각하며 돕고 싶었지만, 몇달 몇해가 지나도록 여전히 헛된꿈만 꾸고,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있어요.
이제는 부모님도 늙으셔서 오빠를 어디 시설이나, 공동체 생활하는 곳에 보내서 따로 지내고 싶어하세요.
감정적인것도, 육체적인것도, 금전적인것도 한계에 도달한 것 같아요 그런데 오빠는 여전히 철없이 부모님꼐 화를 부리고, 의욕없이 집에서 잘 나가지도 않고 그렇게 지내고 있어요.
상담소도 그렇고 사실 금전적인 부분이 가장 어려운것 같아요 감당하기 힘든 상황이라
바라고, 궁금한 것은 이런 경우 서로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 뭔지 이제는 헷갈리고 모르겠어요.
제 인생도 버겁고 직장생활도 힘든데,
부모님 노후는 제가 생각하고 준비하려고 하는데,
오빠는 도저히 제가 책임질 생각이 없거든요.
그런데 부모님 혹시라도 아프시거나 하면...
요즘 머리가 수도없이 복잡해 집니다.....
글을 희안하게 적은 것 같아서 죄송한데......
그냥 비슷한 상황에 있으시거나, 이런 가정을 보신 분 있다면,, 알고 계신 선에서 조언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