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 정도는 바라도 되는 거 아니니.
끝까지 착한 척. 끝까지 다른 사람들 눈에 니가 어떻게 비칠까만 걱정.
니가 그렇게 쓰레기라고 말하던 니 친구. 딱 니가 지금 그 꼴이네.인정하고 싶지 않겠지~ 너는 그런 사람 아니라고 말하고 싶겠지
근데 니가 걔랑 뭐가 다르니. 아니 걔보다 오히려 니가 더 최악이야. 그래도 그 친구는 다 정리하고 환승했잖아~~~근데 넌?
다른 사람들 눈에는 환승남 정도로만 비치고 싶었는지, 나랑 다 정리하고 만났다고 하고 다니더라
왜 그렇게 금방 들통 날 거짓말을 해.
나는 입이 없는 줄 아니..아님 내가 그 정도로 착할 거라고 생각한 거야?
뭐? 몸에서 멀어지니 마음에서도 멀어지더라고?
어떻게 그런 말을 하고 다녀. 사람들이 내가 너 군대 기다린 거 뻔히 다 아는데...멍청한 건지 무식한 건지. 그 말은 차라리 내가 했어야 할 말이야. 무식한 자식아...
꽤 오랜 몇 년이라는 시간 동안 내가 온맘 바쳐 사랑했던 남자가 고작 이 정도 사람이었다는 게..너무 자괴감들고 괴롭다.
배신감은 말로 다 못하지. 나한테는 무슨 나를 만나기에는 경제적 형편이 어쩌고 저쩌고 별 불쌍한 척은 다 하더니 ㅋㅋㅋㅋㅋㅋ 그 말을 다 믿은 내가 바보지. 그냥 넌 그 여자애랑 빨리 사귀고 싶었을 뿐인데 ㅋㅋㅋㅋㅋㅋ
그 여자애도 참.... 순진한 건지..1주일 전만 해도 다른 여자 사진 카톡 프사에 올리고 있었던 남자랑....니가 그렇게 믿음직스러웠나 ㅋㅋㅋㅋㅋㅋ 니가 확신 줬니? 네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고? 나한테 그랬던 것처럼? ^-^
가장 믿었던 사람한테 배신 당하는 고통.내가 사랑했던 사람이 고작 이 정도밖에 안 되는 사람이었구나를 알게 됐을 때의 고통.
너도 똑같이 겪기를.
인생은 부메랑이니까
남의 눈에 눈물 나게 한 사람 눈에는 피눈물 난다.
평생 고통스럽길. 평생 괴롭길.
끝까지 착한 척. 끝까지 다른 사람들 눈에 니가 어떻게 비칠까만 걱정.
니가 그렇게 쓰레기라고 말하던 니 친구. 딱 니가 지금 그 꼴이네.인정하고 싶지 않겠지~ 너는 그런 사람 아니라고 말하고 싶겠지
근데 니가 걔랑 뭐가 다르니. 아니 걔보다 오히려 니가 더 최악이야. 그래도 그 친구는 다 정리하고 환승했잖아~~~근데 넌?
다른 사람들 눈에는 환승남 정도로만 비치고 싶었는지, 나랑 다 정리하고 만났다고 하고 다니더라
왜 그렇게 금방 들통 날 거짓말을 해.
나는 입이 없는 줄 아니..아님 내가 그 정도로 착할 거라고 생각한 거야?
뭐? 몸에서 멀어지니 마음에서도 멀어지더라고?
어떻게 그런 말을 하고 다녀. 사람들이 내가 너 군대 기다린 거 뻔히 다 아는데...멍청한 건지 무식한 건지. 그 말은 차라리 내가 했어야 할 말이야. 무식한 자식아...
꽤 오랜 몇 년이라는 시간 동안 내가 온맘 바쳐 사랑했던 남자가 고작 이 정도 사람이었다는 게..너무 자괴감들고 괴롭다.
배신감은 말로 다 못하지. 나한테는 무슨 나를 만나기에는 경제적 형편이 어쩌고 저쩌고 별 불쌍한 척은 다 하더니 ㅋㅋㅋㅋㅋㅋ 그 말을 다 믿은 내가 바보지. 그냥 넌 그 여자애랑 빨리 사귀고 싶었을 뿐인데 ㅋㅋㅋㅋㅋㅋ
그 여자애도 참.... 순진한 건지..1주일 전만 해도 다른 여자 사진 카톡 프사에 올리고 있었던 남자랑....니가 그렇게 믿음직스러웠나 ㅋㅋㅋㅋㅋㅋ 니가 확신 줬니? 네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고? 나한테 그랬던 것처럼? ^-^
가장 믿었던 사람한테 배신 당하는 고통.내가 사랑했던 사람이 고작 이 정도밖에 안 되는 사람이었구나를 알게 됐을 때의 고통.
너도 똑같이 겪기를.
인생은 부메랑이니까
남의 눈에 눈물 나게 한 사람 눈에는 피눈물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