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후반여자예요.
20대초반에 남자친구 두번째로 사겼을때
한달만에 헤어졌는데
너무 착한거 같다고 헤어지잔 소리를 들었어요.
물론 그이유만은 아니겠지만
길거리헌팅으로 알게된 동생도 톡해보고 너무 착한것 같네라고 하더라구요
지금 회사 생산팀장님은 저보고 진지하다라고 하셨고..
사실 남한테 피해안주고 예의바르게 행동 해야된다고 배웠기에 어른한테도 그렇고 사람들한테 말을 기분나쁘게 하지 않으려고 하는편이에요 최대한 좋게요
어릴때 일이 있어서 소문을 무서워해서 개인사생활은 회사사람들한테는 오픈안하려고 하는편이예요.
진지한면만 있는것도 아니고 왈가닥한면 엉뚱한면 귀여운?;;면도 내재되어 있는데 어떤사람을 대하는가에 따라 다 다르구요
진짜 편해진 남친아니면 왈가닥한면이 안나와요.
친구들한테는 어릴때 사차원소리도 들었었어요
중학생때 관심있는 남학생이 있었는데 누가 좋아한다고 소문내서 그남자얘 귀에 들어갔는데 아무 반응도 없고.
남자한테 먼저 공적인 얘기로 톡해도 딱 그것만 해서 접은적도 있고, 대학생때 미팅한적있는데 아무도 저 안찍고ㅋㅋ
사람들이 저를 안좋아하는것만 같고, 자신감이 줄어들고, 이쁜게 다가 아닌데 내가 안이뻐서 라는 생각도 들고
제문제점이 뭔지 알고싶고 인간적으로 매력있는사람이 되고 싶고, 개선하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 답답하네요.
저 사람들 말도 잘듣고 잘웃는편인데..
심지어 성격이 안좋은?약간 히스테리있는사람도 저보단 친구가 많던데..내가 재미가 없어서?인상이 안좋아서?
문제가 뭔지 어떻게 개선할지
누가 속시원히 알려줬으면 좋겠어요..
요새 친구들한테 연락하면 답장도 하루지나야 오고, 한번보자고해도 단답이고..편히 속터놓을 친구가 없네요
다가오는사람, 친구가 별로없는이유
20대초반에 남자친구 두번째로 사겼을때
한달만에 헤어졌는데
너무 착한거 같다고 헤어지잔 소리를 들었어요.
물론 그이유만은 아니겠지만
길거리헌팅으로 알게된 동생도 톡해보고 너무 착한것 같네라고 하더라구요
지금 회사 생산팀장님은 저보고 진지하다라고 하셨고..
사실 남한테 피해안주고 예의바르게 행동 해야된다고 배웠기에 어른한테도 그렇고 사람들한테 말을 기분나쁘게 하지 않으려고 하는편이에요 최대한 좋게요
어릴때 일이 있어서 소문을 무서워해서 개인사생활은 회사사람들한테는 오픈안하려고 하는편이예요.
진지한면만 있는것도 아니고 왈가닥한면 엉뚱한면 귀여운?;;면도 내재되어 있는데 어떤사람을 대하는가에 따라 다 다르구요
진짜 편해진 남친아니면 왈가닥한면이 안나와요.
친구들한테는 어릴때 사차원소리도 들었었어요
중학생때 관심있는 남학생이 있었는데 누가 좋아한다고 소문내서 그남자얘 귀에 들어갔는데 아무 반응도 없고.
남자한테 먼저 공적인 얘기로 톡해도 딱 그것만 해서 접은적도 있고, 대학생때 미팅한적있는데 아무도 저 안찍고ㅋㅋ
사람들이 저를 안좋아하는것만 같고, 자신감이 줄어들고, 이쁜게 다가 아닌데 내가 안이뻐서 라는 생각도 들고
제문제점이 뭔지 알고싶고 인간적으로 매력있는사람이 되고 싶고, 개선하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 답답하네요.
저 사람들 말도 잘듣고 잘웃는편인데..
심지어 성격이 안좋은?약간 히스테리있는사람도 저보단 친구가 많던데..내가 재미가 없어서?인상이 안좋아서?
문제가 뭔지 어떻게 개선할지
누가 속시원히 알려줬으면 좋겠어요..
요새 친구들한테 연락하면 답장도 하루지나야 오고, 한번보자고해도 단답이고..편히 속터놓을 친구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