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나보다 나은게 뭐냐? 대학을 더 좋은데 나왔냐? 나보다 직장이 좋냐? 그렇다고 나보다 더 잘 사냐? 너 나보다 나은거 어린거 하나뿐이 없어 그것도 누가보면 한 열살이나 차이 나는지 알겠다 그치? 7살 차이지 우리? 너네집에서 하는거 보면 무슨 내가 조카뻘이나 딸뻘 데려가는 파렴치한으로 매도하더라? 너 28살 나 35살 우리 겨우 만난지 1년도 안됐다 너 내 나이 들먹이면서 결혼하자고 했지? 결혼해서 내조 하면서 아이 키우고 싶다고? 내가 하자고 했냐? 네가 하자고 했지 솔직히 말해서 내 정도 능력에 내 정도 자산에 우리집 정도 되는 집안이면 너보다 훨씬 더 어리고 예쁜 여자 데리고 살 수도 있어 너 반반하게 생긴거 인정한다 근데 너정도 되는 인물은 길거리 다니다보면 널리고 널렸어 그리고 나도 안 꿇리는건 너도 알자나? 네 몸뚱아리 치장하느라 모아논 돈 하나도 없고 그나마 너네집에서 5천 지원 해준다고? 그 안에서 예물 예단 혼수 웨딩등 다 해야된다고? 나 너랑 별 결혼 생각 없었는데 그래도 넌 말 잘듣고 애교도 있고 나도 어느정돈 너 사랑한다고 생각해 결혼할려고 했다 네가 어느정도 허영기는 있어도 내가 그정도 못해 줄 능력도 아니니깐. 근데 뭐?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를 네 명의로 해 줘? 최고급 다이아 풀 세트로 예물을 해 줘? 신혼여행은 유럽일주를 하자고? 웨딩촬영은 외국 나가서 하자고? 결혼식은 최고급 호텔에서 하자고? 결혼하면 경제권을 다 넘겨달라고? 한번뿐인 결혼식에 관한건 예물이던 신행이던 호텔이던 너를 위해 다 해줄 수 있다 내가 아니더라도 누군가와 결혼을 하게 되더라도 그렇게 하게 될태니깐... 근데 경제권? 집을 네 명의? 그것만은 안된다고 했더니 너네 부모라는 작자들 7살이나 어린 애 데려가는 늙은이가 그정도도 안해주려고 했냐고 큰소리 쳤지? 네 명의로 못 돌려주면 공동명의라도 해달라고? 안해주면 이 결혼 못 시킨다고? 니가 무슨 20살 21살이라도 되냐? 낼 모레면 너도 30대다 30대 너네 부모님 무슨 딸 가지고 장사하시냐? 딸 가지고 장사할려면 21살짜리 네 막내 여동생이 더 낫지 않겠냐? 왜? 우리집 잘 사니 한 재산 단단히 뜯어낼려고 그랬냐? 유구무언이라고 알지? 너무 기가 차니까 입이 있는데도 말이 안나오고 실소만 나오더라 내가 너랑 결혼 못하겠다고. 아니, 안하겠다고 했지? 그러니 너네집에서 멀쩡한 처녀신세 다 망쳤다고? 까놓고 말해 네가 처녀였냐? 처녀였어? 다 큰 성인 남녀가 성관계 했는데 그게 왜 내가 죽일놈이냐? 나 너랑 만나는 1년동안 너 데리고 세이셸, 괌, 일본, 태국, 싱가폴 다니면서 너 한푼도 안썻어 그거 알고 있지? 외국 나갈때마다 면세점 들려서 네 명품가방이다 뭐다 다 사주고? 기념일마다 선물 사다 바치고? 그랬더니 아주 내가 호구로 보였나봐? 1년동안 너한테 갖다 바친 돈이며 선물이면 너도 네 허영기 욕심 다 부린거 아냐? 내 덕분에 너는 sns에 자랑질도 하고 네 친구들 선망의 대상도 됐었잖아, 아니야? 그리고 헤어지자고 하니 그때 되서야 울고불고 잘못했다고? 네 부모한테 대체 어떤식으로 나에 대해 말했길래 네 부모는 양심에 털난거냐? 난 거지같은 너와 네 집구석이랑 인연 끊었지만 어느 병신이 너한테 낚일지도 모르겠지만 네 부모 뜻처럼 너 데리고 장사하고 싶으면 돈 많은 40대나 50대한테나 하시라고 어린 놈을 원하는거라면 차라리 네 막내동생이 더 낫겟다고 남자들은 병신이 아니거든? 더더군다나 나처럼 재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더 더욱? 670268
딸 장사 하시려거든 어린 네 동생이 더 낫지 않겠냐?
대학을 더 좋은데 나왔냐?
나보다 직장이 좋냐? 그렇다고 나보다 더 잘 사냐?
너 나보다 나은거 어린거 하나뿐이 없어
그것도 누가보면 한 열살이나 차이 나는지 알겠다 그치?
7살 차이지 우리?
너네집에서 하는거 보면 무슨 내가 조카뻘이나 딸뻘 데려가는
파렴치한으로 매도하더라?
너 28살 나 35살
우리 겨우 만난지 1년도 안됐다
너 내 나이 들먹이면서 결혼하자고 했지?
결혼해서 내조 하면서 아이 키우고 싶다고?
내가 하자고 했냐? 네가 하자고 했지
솔직히 말해서 내 정도 능력에 내 정도 자산에 우리집 정도 되는
집안이면 너보다 훨씬 더 어리고 예쁜 여자 데리고 살 수도 있어
너 반반하게 생긴거 인정한다 근데 너정도 되는 인물은 길거리
다니다보면 널리고 널렸어 그리고 나도 안 꿇리는건 너도 알자나?
네 몸뚱아리 치장하느라 모아논 돈 하나도 없고 그나마 너네집에서 5천 지원 해준다고?
그 안에서 예물 예단 혼수 웨딩등 다 해야된다고?
나 너랑 별 결혼 생각 없었는데 그래도 넌 말 잘듣고 애교도 있고 나도 어느정돈 너 사랑한다고 생각해 결혼할려고 했다
네가 어느정도 허영기는 있어도 내가 그정도 못해 줄 능력도 아니니깐.
근데 뭐?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를 네 명의로 해 줘?
최고급 다이아 풀 세트로 예물을 해 줘?
신혼여행은 유럽일주를 하자고?
웨딩촬영은 외국 나가서 하자고?
결혼식은 최고급 호텔에서 하자고?
결혼하면 경제권을 다 넘겨달라고?
한번뿐인 결혼식에 관한건 예물이던 신행이던 호텔이던
너를 위해 다 해줄 수 있다
내가 아니더라도 누군가와 결혼을 하게 되더라도 그렇게
하게 될태니깐...
근데 경제권? 집을 네 명의?
그것만은 안된다고 했더니 너네 부모라는 작자들
7살이나 어린 애 데려가는 늙은이가 그정도도 안해주려고
했냐고 큰소리 쳤지?
네 명의로 못 돌려주면 공동명의라도 해달라고?
안해주면 이 결혼 못 시킨다고?
니가 무슨 20살 21살이라도 되냐?
낼 모레면 너도 30대다 30대
너네 부모님 무슨 딸 가지고 장사하시냐?
딸 가지고 장사할려면 21살짜리 네 막내 여동생이
더 낫지 않겠냐?
왜? 우리집 잘 사니 한 재산 단단히 뜯어낼려고 그랬냐?
유구무언이라고 알지?
너무 기가 차니까 입이 있는데도 말이 안나오고 실소만 나오더라
내가 너랑 결혼 못하겠다고. 아니, 안하겠다고 했지?
그러니 너네집에서 멀쩡한 처녀신세 다 망쳤다고?
까놓고 말해 네가 처녀였냐? 처녀였어?
다 큰 성인 남녀가 성관계 했는데 그게 왜 내가 죽일놈이냐?
나 너랑 만나는 1년동안 너 데리고 세이셸, 괌, 일본, 태국, 싱가폴
다니면서 너 한푼도 안썻어 그거 알고 있지?
외국 나갈때마다 면세점 들려서 네 명품가방이다 뭐다 다 사주고?
기념일마다 선물 사다 바치고?
그랬더니 아주 내가 호구로 보였나봐?
1년동안 너한테 갖다 바친 돈이며 선물이면 너도 네 허영기 욕심
다 부린거 아냐?
내 덕분에 너는 sns에 자랑질도 하고 네 친구들 선망의 대상도
됐었잖아, 아니야?
그리고 헤어지자고 하니 그때 되서야 울고불고 잘못했다고?
네 부모한테 대체 어떤식으로 나에 대해 말했길래
네 부모는 양심에 털난거냐?
난 거지같은 너와 네 집구석이랑 인연 끊었지만
어느 병신이 너한테 낚일지도 모르겠지만
네 부모 뜻처럼 너 데리고 장사하고 싶으면
돈 많은 40대나 50대한테나 하시라고
어린 놈을 원하는거라면 차라리 네 막내동생이 더 낫겟다고
남자들은 병신이 아니거든?
더더군다나 나처럼 재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더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