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좀 일이 심각해지는 상황이라 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 저는 빠른79 남자이며. 아버지하시던 건설용물품 도소매 물려받아하고있는데요. 어릴때 내성적이고 소극적이라 친구도 없었고 대학간후에야 술도 먹고 친구도 사귀게 되면서여자도 만낫습니다 . 누나와 동생은 결혼을 했지만 저는 아직이라 어머님이 중매를 여러번 해주셨고 저나 부모님이나 순수하게 상대방 조건 따지지 않고 착하고 저하고 저희 집에 잘 할수 있을 좀 가난한집여자들을 잘 아는 복지회관 직원분이 여러번 소개해줘서 만나왔습니다 . 경제적인 부분은 제부무님재산이 노량진에 거주중인 4층건물잇고 양평에 전원주택과 땅강남에 아파트 오피스텔 잇습니다 . 그래도 저는 항상 검소하고 알뜰하게 살라고 노력합니다 결혼하면 부모님이 전세집 해주시고 재산도 받고하면 제여자는 맞벌이안해도 되긴하죠 요즘 여자들도 전부 결혼전에 여러명 만나면서 따지고 재고 볼장 안볼장 다보는데 저도 여자 마음껏 만나라고 엄마가 소개도 계속 해주고 그 가운데는 유학갔다온 돈많은 집여자도 있었는데 이외로 괜찮아 양부모님께 인사 다 드리고 결혼하기로 약속했다가 엄마가 그런집에 들어가면 대접 못받을까 ..여자가 똑똑하면 힘들다고 염려하셔 누나 딸 다니는 병원 소아과 간호사를 옵션으로 소개 시켜줘서 연락하다가 여자집 연신내쪽에서 만났는데 고분고분 남자말 잘 따르고 말이 통해 술 먹고 모텔을 가게 됐고 . 결혼하기로 한 여자도 내가 많이 좋아하고 정이 들어 2시간씩 왔다갔다하며. 보고 있었는데요. 새로 만난 간호사와 두번째 모텔을 갔다가 아침에 나왔는데 결혼 하기로 한 여자가 모텔앞에 어떡게 알고와서 기다리고 있는겁니다ㅡㅡ 그리고 그 전에 내가 몇번 술먹고 안마방 간것도 다 알아와서 혼인빙자사기죄라 하는데 가능한가요? 어찌 통화가 되어 결혼하기로 한 여자와 엄마가 얘기를 했는데. 엄마는 결혼해도 내아들이 니 소유가 아니고 여자 만나고 있다고 딴 여자 만나지 말란법 없다셨습니다 남자란 모름지기 다그런다구 그 여자에게 따끔하게 말을 해줬구요. 결혼하기로 한 여자가 흥신소통해 저를 미행하고 뒷조사를 한거 같은데 불법 맞죠? 최근에 아버지가 심경색으로 쓰러지셔서 결혼을 서둘러야 될거 같은데 일이 꼬여서 근심이 커졌습니다 간호사는 모텔앞에서 그 여자와 얘기를 좀 나눴지만 진심이 통했는지 저를 용서해주고 전화번호까지 바꾸고 저와의 교제에 적극적입니다 결혼할라고한 여자가 저르ㅜㄹ 가만 두지 않는다고 내용증명을 보내왔습니다 정말 결혼할라고 진짜 노력해서 잘해주고 챙겨주고 아껴줬는데.. 이러헥 독하게 나올줄 몰랏습니다 마음대로 해보라고 나도 가만 있지 안겠다햇는데 이런 상황에. 저는 어떻해 유리하게 풀어야 할지 고견좀 주세요 . 1171
모텔앞에서 삼자대면
지금 좀 일이 심각해지는 상황이라 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
저는 빠른79 남자이며.
아버지하시던 건설용물품 도소매 물려받아하고있는데요.
어릴때 내성적이고 소극적이라 친구도 없었고 대학간후에야 술도 먹고 친구도 사귀게 되면서여자도 만낫습니다 .
누나와 동생은 결혼을 했지만 저는 아직이라 어머님이 중매를 여러번 해주셨고 저나 부모님이나 순수하게 상대방 조건 따지지 않고 착하고 저하고 저희 집에 잘 할수 있을 좀 가난한집여자들을 잘 아는 복지회관 직원분이 여러번 소개해줘서 만나왔습니다 .
경제적인 부분은 제부무님재산이 노량진에 거주중인 4층건물잇고 양평에 전원주택과 땅강남에 아파트 오피스텔 잇습니다 .
그래도 저는 항상 검소하고 알뜰하게 살라고 노력합니다 결혼하면 부모님이 전세집 해주시고 재산도 받고하면 제여자는 맞벌이안해도 되긴하죠 요즘 여자들도 전부 결혼전에 여러명 만나면서 따지고 재고 볼장 안볼장 다보는데 저도 여자 마음껏 만나라고 엄마가 소개도 계속 해주고 그 가운데는 유학갔다온 돈많은 집여자도 있었는데 이외로 괜찮아 양부모님께 인사 다 드리고 결혼하기로 약속했다가 엄마가 그런집에 들어가면 대접 못받을까 ..여자가 똑똑하면 힘들다고 염려하셔
누나 딸 다니는 병원 소아과 간호사를 옵션으로 소개 시켜줘서 연락하다가 여자집 연신내쪽에서 만났는데 고분고분 남자말 잘 따르고 말이 통해 술 먹고 모텔을 가게 됐고 .
결혼하기로 한 여자도 내가 많이 좋아하고 정이 들어 2시간씩 왔다갔다하며.
보고 있었는데요.
새로 만난 간호사와 두번째 모텔을 갔다가 아침에 나왔는데
결혼 하기로 한 여자가 모텔앞에 어떡게 알고와서 기다리고 있는겁니다ㅡㅡ
그리고 그 전에 내가 몇번 술먹고 안마방 간것도 다 알아와서 혼인빙자사기죄라 하는데 가능한가요?
어찌 통화가 되어 결혼하기로 한 여자와 엄마가 얘기를 했는데.
엄마는 결혼해도 내아들이 니 소유가 아니고
여자 만나고 있다고 딴 여자 만나지 말란법 없다셨습니다 남자란 모름지기 다그런다구
그 여자에게 따끔하게 말을 해줬구요.
결혼하기로 한 여자가 흥신소통해 저를 미행하고 뒷조사를 한거 같은데 불법 맞죠?
최근에 아버지가 심경색으로 쓰러지셔서 결혼을 서둘러야 될거 같은데 일이 꼬여서 근심이 커졌습니다 간호사는 모텔앞에서 그 여자와 얘기를 좀 나눴지만
진심이 통했는지 저를 용서해주고 전화번호까지 바꾸고 저와의 교제에 적극적입니다
결혼할라고한 여자가 저르ㅜㄹ 가만 두지 않는다고 내용증명을 보내왔습니다
정말 결혼할라고 진짜 노력해서 잘해주고 챙겨주고 아껴줬는데.. 이러헥 독하게 나올줄 몰랏습니다 마음대로 해보라고 나도 가만 있지 안겠다햇는데 이런 상황에.
저는 어떻해 유리하게 풀어야 할지 고견좀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