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엔지니어링(이하‘서영’이라 약칭)은 1991.1.경에 설립되어 토목설계 및 감리 등 종합엔지니어링사로서 국내 10위권 내의 중견기업이며, 인천대교와 청계천복원감리 등 다수의 굵직한 설계와 감리를 담당하며, 지금까지 27년 동안 국가기간산업발전에 크게 공헌해온 건실하고 탄탄한 회사였습니다. 그런데 2015.11.경에 심00, 최00, 박00이라는 기업사냥꾼들이 ㈜인시티라는 회사를 통해 인수 대상회사인 서영의 예금을 담보로 자기자본 없이 불법인수 하였습니다. 그에 대한 전모가 서울남부지검에서 발표한“사채동원 기업사냥꾼의 위법한 LBO방식 무자본 M&A사건”(2017.11.14.)입니다.(링크참조) 이들은 불법인수 후 회사자금을 불법 운용하여 건실했던 서영을 1년 만에 현금자산 약150억 원을 감소시켰고, 단기차입과 편법대여 200억 원대, 무분별한 투자 50억 원대로 회사의 부채비율이 무려 480%로 증가하여 심각한 자본잠식은 물론 부도를 걱정하고 임금체불까지 일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은 공동대표, 경영지원실장겸 부사장 등으로 경영의 핵심부문을 맡아 2016.1.경부터 서영자금 79억 원을 본인들 소유의 또 다른 회사 인시티로 송금하였고, 그 외에 다른 사항으로 100억 원 대의 횡령 또는 배임 정황이 있습니다. 이후 서영의 지배회사 ㈜인시티(이하‘인시티’라고 함) 대주주(이하‘고인’이라 함)는 2017.5.경부터 같은 기업사냥꾼 동업자였던 공동대표를 몰아내고 대표이사와 사내이사회를 그의 우호세력으로 구성한 뒤 인시티가 2016. 8.경 약47억 원에 구입한 성남시 분당구 소재 부동산을 무려 약160억 원(매매19건, 약80억 원, 양도담보 18건, 약80억 원)으로 거래가격을 부풀려 서영으로 강매하여 부채를 부담시킴으로써 서영 임직원들의 생존권을 위협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급기야 금년 10월경(추석연후 후) 불법 인수 등과 관련 서울남부지검에서 서영 사무실과 기업사냥꾼 3명에 대해 압수수색을 하였고, 인시티 대주주 고인은 수많은 배임·횡령 등 불법행위에 대한 압박으로 10월말 스스로 유명을 달리하였습니다. 그리고 검찰에 의해 기소된 이후에도 불법M&A 세력에 의해 임명된 현 경영진은 금년 11월부터 구조조정과 정리해고를 단행하여 임직원들을 불안과 공포에 몰아넣고 있으며, 이에 더해 급기야 비밀리에 서영엔지니어링을 실체도 잘 모르는 회사에 재매각 했다고 합니다. 서영의 650명의 임직원과 약2,000여명의 부양가족들이 이 엄동설한에 길거리로 쫒기는 현 상황을 막아 주십시오. 신속한 수사와 함께 이들의 불법행위가 단죄되어야하고 모든 불법 거래를 당장 제자리로 되돌려야 합니다. 불법M&A 세력과 공모한 현재 경영진들은 회사의 발전을 위하기보다 오로지 사익만을 위해 오늘도 마냥 버티며, 또 다시 회사를 팔아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서영임직원들은 경영진의 잘못된 경영으로 예전에도 수년간 100억대가 넘는 임금을 반납하면서(근래도 일부 부서 급여삭감 시행)까지 우리 회사를 지탱해 왔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기업사냥꾼인 사악한 무리들이 서영을 불법으로 인수하여 회사자금이 본인들의 자금인 양 불법으로 유용함으로써 우리 임직원들을 경악하게 하고 있습니다. 건실했던 중견기업이 비상장회사라는 허점을 이용해 범법자들의 표적이 될 수 있는 실체가 서영을 통해 확인되고 있습니다. 제발 이런 불법을 저지른 자들을 엄벌해주시고 서영을 임직원들에게 돌려주십시오. 법적인 다툼은 직원들에겐 너무나도 더디고 멀기만 합니다. 제발 신속하게 우리 회사 서영과 임직원 및 그 가족을 살려주십시오.
기업사냥꾼에 의해 죽어가는 저희 회사를 살려주세요~ㅜ
안녕하세요~
정말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저희 회사를 살려주세요ㅜ
다음은 국민청원에 올라온 글입니다~
여러분들의 도움의 절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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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엔지니어링(이하‘서영’이라 약칭)은 1991.1.경에 설립되어 토목설계 및 감리 등 종합엔지니어링사로서 국내 10위권 내의 중견기업이며, 인천대교와 청계천복원감리 등 다수의 굵직한 설계와 감리를 담당하며, 지금까지 27년 동안 국가기간산업발전에 크게 공헌해온 건실하고 탄탄한 회사였습니다.
그런데 2015.11.경에 심00, 최00, 박00이라는 기업사냥꾼들이 ㈜인시티라는 회사를 통해 인수 대상회사인 서영의 예금을 담보로 자기자본 없이 불법인수 하였습니다. 그에 대한 전모가 서울남부지검에서 발표한“사채동원 기업사냥꾼의 위법한 LBO방식 무자본 M&A사건”(2017.11.14.)입니다.(링크참조) 이들은 불법인수 후 회사자금을 불법 운용하여 건실했던 서영을 1년 만에 현금자산 약150억 원을 감소시켰고, 단기차입과 편법대여 200억 원대, 무분별한 투자 50억 원대로 회사의 부채비율이 무려 480%로 증가하여 심각한 자본잠식은 물론 부도를 걱정하고 임금체불까지 일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은 공동대표, 경영지원실장겸 부사장 등으로 경영의 핵심부문을 맡아 2016.1.경부터 서영자금 79억 원을 본인들 소유의 또 다른 회사 인시티로 송금하였고, 그 외에 다른 사항으로 100억 원 대의 횡령 또는 배임 정황이 있습니다.
이후 서영의 지배회사 ㈜인시티(이하‘인시티’라고 함) 대주주(이하‘고인’이라 함)는 2017.5.경부터 같은 기업사냥꾼 동업자였던 공동대표를 몰아내고 대표이사와 사내이사회를 그의 우호세력으로 구성한 뒤 인시티가 2016. 8.경 약47억 원에 구입한 성남시 분당구 소재 부동산을 무려 약160억 원(매매19건, 약80억 원, 양도담보 18건, 약80억 원)으로 거래가격을 부풀려 서영으로 강매하여 부채를 부담시킴으로써 서영 임직원들의 생존권을 위협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급기야 금년 10월경(추석연후 후) 불법 인수 등과 관련 서울남부지검에서 서영 사무실과 기업사냥꾼 3명에 대해 압수수색을 하였고, 인시티 대주주 고인은 수많은 배임·횡령 등 불법행위에 대한 압박으로 10월말 스스로 유명을 달리하였습니다.
그리고 검찰에 의해 기소된 이후에도 불법M&A 세력에 의해 임명된 현 경영진은 금년 11월부터 구조조정과 정리해고를 단행하여 임직원들을 불안과 공포에 몰아넣고 있으며, 이에 더해 급기야 비밀리에 서영엔지니어링을 실체도 잘 모르는 회사에 재매각 했다고 합니다.
서영의 650명의 임직원과 약2,000여명의 부양가족들이 이 엄동설한에 길거리로 쫒기는 현 상황을 막아 주십시오. 신속한 수사와 함께 이들의 불법행위가 단죄되어야하고 모든 불법 거래를 당장 제자리로 되돌려야 합니다. 불법M&A 세력과 공모한 현재 경영진들은 회사의 발전을 위하기보다 오로지 사익만을 위해 오늘도 마냥 버티며, 또 다시 회사를 팔아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서영임직원들은 경영진의 잘못된 경영으로 예전에도 수년간 100억대가 넘는 임금을 반납하면서(근래도 일부 부서 급여삭감 시행)까지 우리 회사를 지탱해 왔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기업사냥꾼인 사악한 무리들이 서영을 불법으로 인수하여 회사자금이 본인들의 자금인 양 불법으로 유용함으로써 우리 임직원들을 경악하게 하고 있습니다.
건실했던 중견기업이 비상장회사라는 허점을 이용해 범법자들의 표적이 될 수 있는 실체가 서영을 통해 확인되고 있습니다. 제발 이런 불법을 저지른 자들을 엄벌해주시고 서영을 임직원들에게 돌려주십시오. 법적인 다툼은 직원들에겐 너무나도 더디고 멀기만 합니다. 제발 신속하게 우리 회사 서영과 임직원 및 그 가족을 살려주십시오.
청원 참여하기: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6853?navigation=peti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