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쫑긋 애교많은 미묘 쫑이에요(추가)

쫑이2017.12.18
조회16,615

(+추가)

헉 판 메인이라뇨...ㅎㅎ 자랑만 좀 했을뿐인데 ...ㅎㅎ 예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우리 쫑이는 지금보다 더 애기때 범백도 앓고, 어디서 다쳤는지 골반수술도 3번이나 했데요

캣맘께서 너무나 감사하게도, 수술 다 해주시고, 케어도 잘해주셔서  건강해지고 저한테 왔어요

캣맘께서 죽을뻔한 고비를 여러번 넘긴 아이라, 데려가시는 분은 복받은거라고, 행운을 데려가는 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정말 쫑이 온 이후로 좋은일 가득해요 ㅎㅎㅎ복덩어리 ㅎㅎ

어리지만, 큰 병을 이겨낸 강하고 애교많은 우리 쫑이^^ 아무쪼록 건강하게만 살아줬으면 좋겠네요

예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당 ^^

앞으로 종종  사진 올릴게용^^ 제 사진첩은 매일 업데이트 중이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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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개월 된 쫑이에요 ~

캣맘께 소개 받은 첫 사진  요 사진에 심쿵해서 입양 결정했지요
귀가 쫑긋해서 쫑이! 이름 참.. 단순하게 지었지요...ㅎㅎ

 

 

자는 모습도 궁딩이도 넘나 사랑스러워여

 

 

엄청 잘생겼지요? 볼때마다 심쿵...
잘때 저 얼굴로 그윽하게 쳐다볼때면..
만화처럼 사람으로 변해줬으면 하는 마음이....ㅎㅎ

 

뭐 좀 할라고 펜만 꺼내면 저래서 집에선 암것도 못해요....ㅎㅎ

 

 

왜 이러고 자는걸까요...ㅎㅎㅎ

 

이러고 그루밍을..  고양이는 알다가도 모를 생명체에요

 

 

마지막으로 ㅎㅎ 제가 최고 좋아하는 사진 ㅎㅎ
엄마 꺼내주세요 ㅋㅋㅋ 로 마무리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