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5일 일정으로 여행다녀온다고 김해공항근처 사설주차장인 현대주차장에 차량을 맡겼고, 도착해서 찾으러가니, 주차만 맡겼는데, 해달라고 하지도 않은 세차를 해놓았더라고요. 근데 웃긴건, 해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세차를 해놓고 저희한테 돈을 지불하랍니다... 그래서 너무 황당해서, 저희는 세차를 맡긴적이 없다고, 근데 왜 세차를 해놓고 돈을 달라고 하냐니까, 흥정을 하기 시작합니다. 어차피 해놓은거니 저희보고 그럼 반값이라도 지불을 하랍니다..ㅡㅡ
주차비가 34000원 나왔습니다. 그런데 세차비가 40000원 입니다..ㅡㅡ 배보다 배꼽이 더 크죠.. 웃긴건 저희는 세차를 한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본인들이 말을 잘못알아듣고 착오가 있었는지 까진 모르겠지만, 분명 영수증에서 세차내역은 없습니다. 주차맡긴 내역만 있구요!!!!! 그런데 왜 해달라 하지도 않은 세차를 하고 세차비를 지불하라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해달라고 하지 않았는데, 해놓고 돈달라고 하는건 아닌거 같다고 하니, 젊은 사람들이 야박하답니다...ㅋㅋㅋㅋㅋㅋ? 아... 원하지도 않은 세차 해놓고 돈달라는 사람은 뭔지??? 그러더니 더 웃긴건, 자기들 입으로 아저씨들을 이러면 반값이라도 주고 간답니다. 이건 뭔가요?????????? 그말은 즉슨, 한 두번 한게 아니라는 소리로 들리더군요. 다른사람들도 반값주고 가니, 우리한테도 반값내랍니다... 어이가 없죠.. 그래서 못준다고 실랑이를 하게되었고, 주인아줌마가 먼저 욕을 하셨습니다. 어느 바보가 아무리 어른이라도 욕하는거 듣고 그 사람을 높여줍니까? 방금 욕했냐고 했더니, 자칭 아들이라고 주장하는 (게이트에 차로 이동 시켜주는 사람) 사람이 와서, 자기 엄마한테 반말했다고 난리 날리 치더군요. 먼저 욕한건 그 쪽 어머니라는 분이시고요. 그럼 먼저 욕하는데 높여 드려야 합니까???????
남자한테는 눈도 못마주치고 찍소리도 못하시더니, 여자라도 아주 잡아먹을듯이 달려들더군요. 고객을 이런식으로 대하나보죠? 저한테 애미 애비 없냐는 소리까지 하더군요... 그렇게 실랑이를 하다가, 세차쪽에서 어떤 아저씨 분이 또 오시더니, 저희한테 야!!!!!!!!!!!!!! 야!!!!!!!!!!!!!!!!! 큰소리 치시더니, 원하지도 않은 세차 해놓고, 세차비 안준다고 저희 차에다가 가래침을 모아서 뱉으시더군요.. 이건 도대체 무슨 행동인지???????????? 참 어이가 없습니다... 112 까지 찍었다가, 뒤에 약속시간에 늦어 상대를 하지 말자 싶어서 왔지만, 계속해서 이 상황이 도무지 이해되지 않습니다.
저는 허위사실 쓴거 없구요, 본인들 페이지 게시판에 글 남기니 좋은 후기는 남겨놓고, 이런 안좋은 후기는 다 삭제를 하시더군요. 다른 블로그 분 글에서도 봤는데, 여기 안좋은 글은 다 삭제하신다던데,
김해공항이용시, 김해공항근처 사설주차장 현대주차장 이용후기!!!!!!!!!!!!!!!
말그대로 김해공항 근처 사설주차장인, '현대주차장' 이용에 관해 글 씁니다.
4박5일 일정으로 여행다녀온다고 김해공항근처 사설주차장인 현대주차장에 차량을 맡겼고,
도착해서 찾으러가니, 주차만 맡겼는데, 해달라고 하지도 않은 세차를 해놓았더라고요.
근데 웃긴건, 해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세차를 해놓고 저희한테 돈을 지불하랍니다...
그래서 너무 황당해서, 저희는 세차를 맡긴적이 없다고, 근데 왜 세차를 해놓고 돈을 달라고 하냐니까,
흥정을 하기 시작합니다. 어차피 해놓은거니 저희보고 그럼 반값이라도 지불을 하랍니다..ㅡㅡ
주차비가 34000원 나왔습니다. 그런데 세차비가 40000원 입니다..ㅡㅡ 배보다 배꼽이 더 크죠..
웃긴건 저희는 세차를 한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본인들이 말을 잘못알아듣고 착오가 있었는지 까진 모르겠지만,
분명 영수증에서 세차내역은 없습니다. 주차맡긴 내역만 있구요!!!!!
그런데 왜 해달라 하지도 않은 세차를 하고 세차비를 지불하라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해달라고 하지 않았는데, 해놓고 돈달라고 하는건 아닌거 같다고 하니,
젊은 사람들이 야박하답니다...ㅋㅋㅋㅋㅋㅋ? 아... 원하지도 않은 세차 해놓고 돈달라는 사람은 뭔지???
그러더니 더 웃긴건, 자기들 입으로 아저씨들을 이러면 반값이라도 주고 간답니다.
이건 뭔가요?????????? 그말은 즉슨, 한 두번 한게 아니라는 소리로 들리더군요.
다른사람들도 반값주고 가니, 우리한테도 반값내랍니다... 어이가 없죠..
그래서 못준다고 실랑이를 하게되었고, 주인아줌마가 먼저 욕을 하셨습니다.
어느 바보가 아무리 어른이라도 욕하는거 듣고 그 사람을 높여줍니까?
방금 욕했냐고 했더니, 자칭 아들이라고 주장하는 (게이트에 차로 이동 시켜주는 사람) 사람이 와서,
자기 엄마한테 반말했다고 난리 날리 치더군요. 먼저 욕한건 그 쪽 어머니라는 분이시고요.
그럼 먼저 욕하는데 높여 드려야 합니까???????
남자한테는 눈도 못마주치고 찍소리도 못하시더니, 여자라도 아주 잡아먹을듯이 달려들더군요.
고객을 이런식으로 대하나보죠? 저한테 애미 애비 없냐는 소리까지 하더군요...
그렇게 실랑이를 하다가, 세차쪽에서 어떤 아저씨 분이 또 오시더니,
저희한테 야!!!!!!!!!!!!!! 야!!!!!!!!!!!!!!!!! 큰소리 치시더니,
원하지도 않은 세차 해놓고, 세차비 안준다고
저희 차에다가 가래침을 모아서 뱉으시더군요..
이건 도대체 무슨 행동인지???????????? 참 어이가 없습니다...
112 까지 찍었다가, 뒤에 약속시간에 늦어 상대를 하지 말자 싶어서 왔지만,
계속해서 이 상황이 도무지 이해되지 않습니다.
저는 허위사실 쓴거 없구요, 본인들 페이지 게시판에 글 남기니
좋은 후기는 남겨놓고, 이런 안좋은 후기는 다 삭제를 하시더군요.
다른 블로그 분 글에서도 봤는데, 여기 안좋은 글은 다 삭제하신다던데,
모든 분들이 알고 가시길 하는 마음에 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