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쓰가 안돼네요..
애교부려도 남편이 밀어낸다는 글 (왜 참지못하고.. 눈물이 흐르는지...)쓴 부인입니다....
어쩌죠...
나에게도 이런일이 일어 날줄 생각도 못했어요.
저 참 나쁜 아내 인가 봅니다..
평상시에 제 말은 듣지도 않는남편.
애교 부리면 막아내고...잘때 팔베면 치워버리는 남편.... 아내는 그저 자식 키우며 살림만 해야 한다며 나에게 많은 상처를 주어 눈물로 세월을 보내게 합니다. 혹 ..우울하다 말하면 니가 뭐 우울하냐며 돈 많이 벌어다주어 살만 하니까 씰데 없는 잡생각이 늘어나서 글쿠나 하며 또 한번의 눈물을 흘리게 만들어 나의 일상을 외롭게 만들어 버리는 남편... 저도 잘난거 없다며 항상 제 자신을 돌아보고 뉘우치고 잘해 주려 했는데 남편은 오로지 복종녀만 바라고 있을떄 였죠
어제도 남편이 일이 생겨 나갔고 평소 외출은 밤늦게는 안된다던 남편.
밤에 남편만 쳐다보길 10년..너무 우울 하고 답답해서리
친구랑 모올래 간 크게 초딩 아들램들 재워두고 나이트갔어요.
판 댓글보구서 제가 너무 남편 애정만 본다는걸 깨달았거든요.
전 누군가를 사랑하고 의지해야만 살수있기때문이죠.
나이트에 부킹... 원래 그런데는 얼굴 따지지 않고 놀자 판... 자리에 앉기 무섭세 여기저기 부킹 자리에 돌고돌고. 했지만 썩 맘에 들지 않아 이내 내 자리로 돌아왔는데 첨 부킹 했던 사람이 우리 옆에서 부킹하지 않은채 놀고 있더라구요.. 너무나도 순진하게 생긴 그 분들 총각이라는데 거짓말이겠지 하며 놀다가 연락처를 묻길래 야식밥먹고 노래방엘 갔습니다... 원래가 남자는 술이 좀 들어가면 이상하게 놀던데 그 분들은 신사 였어요.. 그저 나의 어깨만 껴안고... 나의 노래를 감상하시는 분... 좋은 매너에 푸욱. 빠져 그렇게 헤어 졋죠.. 아직도 그 얼굴이 잊혀지지 않는데...연락처 달라길래 주기 뭐해서 상대방 전번을 받았습니다 연락처처두 아는데 이런제가 황당해서 참습니다
몰래 나이트 간것두 미안한데 연락하면 안되겠지 하며 오늘도 내일도 참습니다
총각에게 뭔짓이야.... 잠시나마 우울한 일상에 웃음을 주신 그 분께 감사드리며
내 남편도 그렇게 놀겠지 ... 하며 울 남편을 이상하게 보곤 했는데 그래서 밤에 외출 안시키는거라 했는데
세상 남자 술 마시면 다 이상하지 않구나라는걸 느꼈습니다..
총각이든 아니든 제가 남편아닌 다른 사람을 마음에 둔적은 첨 이라 너무나 황당하고 죄스럽습니다..
챙피하지만 글 남겨 봅니다. 밤늦게 술마시는건 남자에게 사회생활에 당연한거라 여기는남편이고 전업주부아내는 밤엔 나가면 안된다 하는 남편이라 요즘은 확... 앤이라도 만들까 하는생각도 솔직히 듭니다....
혹시 제전번 안드러나게 카톡이나 문자 보내는 방법이 있을까요?
이럴때 어떻게 하는게 옳을까요.
답좀 남겨 주세요.. 악플 말고요...
이런경우도...바람인가요....
애교부려도 남편이 밀어낸다는 글 (왜 참지못하고.. 눈물이 흐르는지...)쓴 부인입니다....
어쩌죠...
나에게도 이런일이 일어 날줄 생각도 못했어요.
저 참 나쁜 아내 인가 봅니다..
평상시에 제 말은 듣지도 않는남편.
애교 부리면 막아내고...잘때 팔베면 치워버리는 남편.... 아내는 그저 자식 키우며 살림만 해야 한다며 나에게 많은 상처를 주어 눈물로 세월을 보내게 합니다. 혹 ..우울하다 말하면 니가 뭐 우울하냐며 돈 많이 벌어다주어 살만 하니까 씰데 없는 잡생각이 늘어나서 글쿠나 하며 또 한번의 눈물을 흘리게 만들어 나의 일상을 외롭게 만들어 버리는 남편... 저도 잘난거 없다며 항상 제 자신을 돌아보고 뉘우치고 잘해 주려 했는데 남편은 오로지 복종녀만 바라고 있을떄 였죠
어제도 남편이 일이 생겨 나갔고 평소 외출은 밤늦게는 안된다던 남편.
밤에 남편만 쳐다보길 10년..너무 우울 하고 답답해서리
친구랑 모올래 간 크게 초딩 아들램들 재워두고 나이트갔어요.
판 댓글보구서 제가 너무 남편 애정만 본다는걸 깨달았거든요.
전 누군가를 사랑하고 의지해야만 살수있기때문이죠.
나이트에 부킹... 원래 그런데는 얼굴 따지지 않고 놀자 판... 자리에 앉기 무섭세 여기저기 부킹 자리에 돌고돌고. 했지만 썩 맘에 들지 않아 이내 내 자리로 돌아왔는데 첨 부킹 했던 사람이 우리 옆에서 부킹하지 않은채 놀고 있더라구요.. 너무나도 순진하게 생긴 그 분들 총각이라는데 거짓말이겠지 하며 놀다가 연락처를 묻길래 야식밥먹고 노래방엘 갔습니다... 원래가 남자는 술이 좀 들어가면 이상하게 놀던데 그 분들은 신사 였어요.. 그저 나의 어깨만 껴안고... 나의 노래를 감상하시는 분... 좋은 매너에 푸욱. 빠져 그렇게 헤어 졋죠.. 아직도 그 얼굴이 잊혀지지 않는데...연락처 달라길래 주기 뭐해서 상대방 전번을 받았습니다 연락처처두 아는데 이런제가 황당해서 참습니다
몰래 나이트 간것두 미안한데 연락하면 안되겠지 하며 오늘도 내일도 참습니다
총각에게 뭔짓이야.... 잠시나마 우울한 일상에 웃음을 주신 그 분께 감사드리며
내 남편도 그렇게 놀겠지 ... 하며 울 남편을 이상하게 보곤 했는데 그래서 밤에 외출 안시키는거라 했는데
세상 남자 술 마시면 다 이상하지 않구나라는걸 느꼈습니다..
총각이든 아니든 제가 남편아닌 다른 사람을 마음에 둔적은 첨 이라 너무나 황당하고 죄스럽습니다..
챙피하지만 글 남겨 봅니다. 밤늦게 술마시는건 남자에게 사회생활에 당연한거라 여기는남편이고 전업주부아내는 밤엔 나가면 안된다 하는 남편이라 요즘은 확... 앤이라도 만들까 하는생각도 솔직히 듭니다....
혹시 제전번 안드러나게 카톡이나 문자 보내는 방법이 있을까요?
이럴때 어떻게 하는게 옳을까요.
답좀 남겨 주세요.. 악플 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