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스엠 이해됨?

ㅇㅇ2017.12.18
조회877
스엠탓 누구탓 이럴수록 지인들에 대한 죄책감만 더 전가해주는거 아니냐?

원래 개스엠이 아티스트 케어 열심히해야하는게 맞았겠지만

1월에 보자고 했다하고 원래 우울증으로 간 사람 지인들이 먼저하는 얘기가 '걔 그럴애아니에요 어제도 웃고놀았는데' 임

소속사 공식입장은 종지부를 찍는일이니 그만큼 신중에 신중을 가하는게 맞는거고

이렇게 자꾸 누구탓 누구탓 너네때문이다 하는게 뭐가 의미가 있냐고 우리보다 더 당혹러웠을텐데 척척척 일이 진행되는게 더 말이 안되는거 아니냐고

자꾸 탓할수록 안그래도 힘들어할 그사람들 죄책감만 더 키워주는거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