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층간소음문제로 이웃과 어려움을 겪고 있어 속시원한 해결방안을 얻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진짜 꼭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제가 제목을 저렇게 적은 거에 대한 배경을 설명드리면 저희집 식구는 총 5명 으로 아빠 엄마 저 여동생(23살) 남동생(18살) 입니다.말 그대로 저희집은 일반 가정과 다름없는 평범한 집이고, 소음이라고 생각해봤자 생활소음? 입니다. 그런데 저희 밑에집에서 한달에 한번은 꼭 시끄럽다고 항의전화가 오곤 합니다.
밑에 집은 제가 알기론 작년 12월에서 올해 1월쯤 이사온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여기서부터입니다.
그 시기에 저희집에 친척 7살짜리 쌍둥이가 한 2주정도 지내게 되었습니다. 첫날 저녁 10시쯤 도착을 해서 아이들이 뛰고 시끄럽게 굴어 밑에집에서 여러번 전화가 왔었고 사실을 수긍하고 죄송하다고 여러번 말씀드렸습니다. 사실 7살 짜리 아이들이 뛰면 진짜 머리아프죠... 그래서 안되겠다싶어 다음날 아이들을 데리고 콘도로 놀러갔습니다. 그때 제 남동생은 동행하지않고 혼자 집에 있었는데 그날 저녁에 친구들을 불러서 놀고 새벽까지 시끄럽게 굴어서 새벽에 밑에집에서 올라와서 항의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여기까지 저희 100% 잘못입니다. 인정합니다. 그래서 그 이후로 저희집에 정말 손님은 커녕 제 남동생 친구들도 놀러오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 쌍둥이들은 집으로 돌려보내고 5가족이서 평소와 다름없이 생활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다들 생활하는 저녁시간은 물론 새벽, 자정, 정말 가리지않고 시끄럽다고 밑에집에서 전화를 합니다....
아니 어느누가 새벽 2시에 뛰나요?.......... 그시간엔 솔직히 저희 쌍둥이들도 잤던 시간이에요....
제가 여태까지 전화받은 시간하고 날짜를 적어놓은걸 보여드립니다.
-4월2일 새벽2시
-4월29일 전화
-9월21일 12시 자정 전화
-10월21일 12시 자정
-11월 8일 자정 12시 30분 전화
-12월 18일 저녁 8시쯤 전화
도저히 아랫집과의 소통이 안되서 저희는 국가정보시스템(층간소음해결방법을 알려주는곳) 에 신청을 했습니다. 이곳에 신청을 하면 일단 접수해서 아랫집에 상담해준다는 우편을 보낸다음에, 아랫집에서 연락을 하면 그때 전문가가 오셔서 상담도 해주고 층간소음 측정도 해준다고 합니다. 그곳에 신청을 한지가 지금 벌써 한달이 되었네요, 국가정보시스템에서 우편을 보냈다고 연락이 왔고 저희 식구들은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연락은 없어 알아보니 아랫집에서 그 우편을 무시했다고 하더라구요? 국가정보시스템에서 이런경우에는 2차우편을 보낸다고 하길래 그렇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 2차우편은 12월5일에 발송했구요 지금까지 연락 없습니다. 또 무시했겠죠. 그리고 오늘 (12/18) 조금 전에 저녁 8시쯤 공굴린다는 소리가 난다며 전화가 왔네요.. 집엔 엄마랑 저.. 엄마는 설거지
하고 있고 전 부엌에서 쿠키 만들고 있었구요..
소음날거리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시끄럽다며 전화를 하고 이쯤되니 정말로 소음때문에 전화를 하는건지, 아니면 1월경 시끄러웠던 기억때문에 저희집에 반감이 생겨 주기적으로 일부러 연락을하는것인지 궁금하기까지 합니다.
저희식구들이 더이상 해결방법이 없다고 판단하여 기관에 상담을 요청한거고 그거 조차 아랫집에서 무시하고 오늘 또 전화온 저 사람들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층간소음, 정말 미칠거 같아요..우리집이 잘못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층간소음문제로 이웃과 어려움을 겪고 있어 속시원한 해결방안을 얻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진짜 꼭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제가 제목을 저렇게 적은 거에 대한 배경을 설명드리면 저희집 식구는 총 5명 으로 아빠 엄마 저 여동생(23살) 남동생(18살) 입니다.말 그대로 저희집은 일반 가정과 다름없는 평범한 집이고, 소음이라고 생각해봤자 생활소음? 입니다. 그런데 저희 밑에집에서 한달에 한번은 꼭 시끄럽다고 항의전화가 오곤 합니다.
밑에 집은 제가 알기론 작년 12월에서 올해 1월쯤 이사온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여기서부터입니다.
그 시기에 저희집에 친척 7살짜리 쌍둥이가 한 2주정도 지내게 되었습니다. 첫날 저녁 10시쯤 도착을 해서 아이들이 뛰고 시끄럽게 굴어 밑에집에서 여러번 전화가 왔었고 사실을 수긍하고 죄송하다고 여러번 말씀드렸습니다. 사실 7살 짜리 아이들이 뛰면 진짜 머리아프죠... 그래서 안되겠다싶어 다음날 아이들을 데리고 콘도로 놀러갔습니다. 그때 제 남동생은 동행하지않고 혼자 집에 있었는데 그날 저녁에 친구들을 불러서 놀고 새벽까지 시끄럽게 굴어서 새벽에 밑에집에서 올라와서 항의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여기까지 저희 100% 잘못입니다. 인정합니다. 그래서 그 이후로 저희집에 정말 손님은 커녕 제 남동생 친구들도 놀러오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 쌍둥이들은 집으로 돌려보내고 5가족이서 평소와 다름없이 생활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다들 생활하는 저녁시간은 물론 새벽, 자정, 정말 가리지않고 시끄럽다고 밑에집에서 전화를 합니다....
아니 어느누가 새벽 2시에 뛰나요?.......... 그시간엔 솔직히 저희 쌍둥이들도 잤던 시간이에요....
제가 여태까지 전화받은 시간하고 날짜를 적어놓은걸 보여드립니다.
-4월2일 새벽2시
-4월29일 전화
-9월21일 12시 자정 전화
-10월21일 12시 자정
-11월 8일 자정 12시 30분 전화
-12월 18일 저녁 8시쯤 전화
도저히 아랫집과의 소통이 안되서 저희는 국가정보시스템(층간소음해결방법을 알려주는곳) 에 신청을 했습니다. 이곳에 신청을 하면 일단 접수해서 아랫집에 상담해준다는 우편을 보낸다음에, 아랫집에서 연락을 하면 그때 전문가가 오셔서 상담도 해주고 층간소음 측정도 해준다고 합니다. 그곳에 신청을 한지가 지금 벌써 한달이 되었네요, 국가정보시스템에서 우편을 보냈다고 연락이 왔고 저희 식구들은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연락은 없어 알아보니 아랫집에서 그 우편을 무시했다고 하더라구요? 국가정보시스템에서 이런경우에는 2차우편을 보낸다고 하길래 그렇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 2차우편은 12월5일에 발송했구요 지금까지 연락 없습니다. 또 무시했겠죠. 그리고 오늘 (12/18) 조금 전에 저녁 8시쯤 공굴린다는 소리가 난다며 전화가 왔네요.. 집엔 엄마랑 저.. 엄마는 설거지
하고 있고 전 부엌에서 쿠키 만들고 있었구요..
소음날거리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시끄럽다며 전화를 하고 이쯤되니 정말로 소음때문에 전화를 하는건지, 아니면 1월경 시끄러웠던 기억때문에 저희집에 반감이 생겨 주기적으로 일부러 연락을하는것인지 궁금하기까지 합니다.
저희식구들이 더이상 해결방법이 없다고 판단하여 기관에 상담을 요청한거고 그거 조차 아랫집에서 무시하고 오늘 또 전화온 저 사람들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