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대학생인 남자입니다. 저가 요즘 정말 많이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이별을 생각하고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맘처럼 쉽지가않아서 너무 힘드네요..친구들한테 물어보면 여사친 남사친 둘다 헤어지라고 말합니다. 친구들은 맨날 똑같은말만해서 잘모르겠어서 여기다 진지하게 조언을 구합니다..[길어도 좀만 이해해주세요]
저와 여자친구는 이제 거의 사귄지 2년이 다되가는 커플입니다 저는 21살 여자친구는 23살 이제 졸업반입니다. 저희는 서울과부산 장거리 커플입니다. 저는 20살되자마자 여자친구를 만났고 여자친구는 전남친과 헤어진지 얼마안되서 바로 저를 만났습니다. 여자친구는 20살되자마자 전남친을만나 1년반 가까히 사귀다가 헤어지고 절 만난겁니다. 일단 저 여자친구는 노는걸 많이 좋아합니다. 그래서 사귀기 얼마안됬을때 저에게 친구랑 클럽가도되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흔쾌히 놀러가라고 보내줬습니다. 일단 사건은 거기서부터 시작입니다.. 저가 클럽을 가도 남자랑 놀지말고 연락은 잘하라고 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클럽가서는 한40분정도는 연락이 잘되더니 그담부턴 2시간동안 연락이 끊겼습니다. 저가 너무 걱정되서 전화를 했는데도 안받더라구요 그런데 마침 저 친구가 그 클럽에서 저 여자친구를 봤다고 연락이왔습니다. 사진까지 찍어주더군요 그래서 봤더니 남자가 여자친구 엉덩이에가까히뒤에있고 같이 어꺠에 팔올리면서 춤을 추더군요... 여자친구를 클럽에 보내준 저가 너무 순수했던 탓일까요 저는 너무 화가나서 당장 그 클럽을가서 여자친구를 찾았습니다. 근데 남자 테이블 위에서 남자랑 손을잡고 쇼파위에 올라가서 춤을 추고있더라구요. 저는 정말 충격적이여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일단 여자친구를 데리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연락왜안하냐고 그리고 내가 방금 본거뭐냐고 친구가 너 남자랑 노는거 사진 다 보여줬다고 그랬더니 오해라고 하더군요. 사진찍힌거는 남자가 와서 어쩔수없었다고 힘이썌서 뿌리칠수없었다하더군요. 그리고 연락이 안된건 클럽이라 시끄러워서 못들었다고 했구요. 방금 테이블사건은 친구의 친한아는엠디들인데 그 엠디들이 같이 놀자해서 논거고 갑자기 손을 잡아서 어쩔수 없었다는 겁니다. 그상황에서 자기가 싫은티내면 친구가곤란해 할까봐 못했다는겁니다. 이게 말이되나요? 저는 남자랑 손잡고 춤출떄 저는 분명 여자친구의 웃을을 보았고 무척이나 재밋어 보였습니다. 너무 어이가없고 눈물만나오더라구요. 여자친구를 일단 데리고 집으로 갔습니다. 가는내내 아무말도 없더라구요 저도 생각하느라 아무말 안했구요. 집도착해서도 아무말도없길래 저가 먼저 말했습니다. 너 나한테 미안하긴해? 물었더니 아무말도 없더라구요. 너무 짜증이 났지만 여자친구를 좋으하는마음이 커서 저가 처음이니깐 너그러운 마음으로 넘어가기로 마음먹고 자기야 담부턴 이런행동 반복 안할꺼지? 담부턴 그러지마 이렇게 말하고 오히려 저가 달랬습니다. 담부턴 반복안하면되 아까 내가 화내서 미안해 사랑해 이렇게 말하고 잘 마무리했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참 저도 병신이였구나 라고 생각들지만 여자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커서 어쩔수없더라고요..
나중에 저가 너그떄 왜 너가 잘못하고 아무말도안했어? 라고 물어보니 너무 미안해서 할말이없어서 안했다네요..ㅋㅋ이게 첫번째 클럽사건입니다. 클럽사건만 한 3번 있습니다. 2번쨰는 아는동생이랑 저랑 사귀기 전부터 약속한 클럽약속이라고하더라구요. 가야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처음 클럽사건 이후 불과 1달도 안됬는데 저한테 클럽가야된다고 말하는게 참...생각이 있는건가 없는건가 싶더라구요. 일단 저가 클럽을 보내준다해도 일단 여자친구가 뭘할지 믿음도 안가고 신뢰도 없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클럽가기전에 헤어지자고 말할려고
저가 만나자했습니다. 그리곤 만나서는 저가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손을잡더니 왜그러냐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난 너 클럽가는거도 싫고 너가 가서 뭘할지도 모르겠고 못믿겠다고 그만하자고 너도 이제 나 신경쓰지말고 너 놀고싶은거 다하고 놀라고 말했죠.
그랬더니 너가 정 불안하면 따라오라고 하더라구요. 이런식을 계속 잡아서 저는 또 병x같이 잡혀서 여자친구 클럽을따라가서 뒤에서 지켜봤습니다. 건전하게 놀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이 좀지난뒤 여자친구가 같이놀던 동생에게 저가 처음부터 뒤에서 지켜보고있었다는거를 걸렸답니다 그래서 그 동생이 난리를 쳤다고 하더라구요 빨리 남자친구 보내라고 안보내면 썡이라고 저 또한 화가나서 가자고 클럽이 그렇게 중요하냐고 집가자고 했더니 여자친구가 울더라구요 그 동생도 난리치고 저도 난리치니깐 자기보고 어떻게 해야하냐고 울더라구요 참 씁쓸한거는 결국 여자친구는 그 동생 따라 다른 클럽을 갔습니다.. 저가 너 여기서 가면 나랑 끝이라고 했는데도 미안해 좀다 연락할게 이러고 가더라구요. 저도 참 한심하죠 지금 생각해보면. 이게 2번쨰 클럽사건이고 3번쨰는 그냥 잔다하고 클럽갔다가 걸린겁니다. 저가 4번헤어지자했는데 4번다 여자친구가 잡았네요. 4번쨰 헤어지자했을떄 여자친구가 절 잡으면서 이런말을하더라구요내가 신뢰를 쌓아주겠다, 자기가 어디갈떄마다 사진찍어서 보내주고 자기전에 화장지우고 영통을 하겠다는겁니다. 이말을듣고 저가 너가 한말 끝까지 지키라고 좀하다가 안할거면 애초에 약속을 하지말라고 했더니 지키겠다는겁니다 그래서 저도 아직좋고 믿어보기로하고 다시 사겼습니다. 근데 어디갈떄 사진을 안보내는 횟수가 점점 많아지는겁니다. 그래서 저가 보내라고해야지 보내고 저가 사진안보내냐고 뭐라하니깐 오히려 화를내더라구요 자기가 기계냐고 어떻게 안까먹고 다보내냐고 그러더라구요 어이가없더라구요 저는 참고 참다가 횟수가 너무많아져서 저는 말한건데 저렇게 말하니...ㅋㅋ 그리고 영통도 처음에는 자기가 먼저 하자고하더니 1달정도 지나니깐 영통하자하면 짜증을 내더라구요. 오늘 꼭 해야되냐고 그리고 어느날은 자기불을껐다고 영통못한다는겁니다...그래서 저가 나랑 영통할거 알면서 왜 불끄냐고 물어보니깐 까먹었다는겁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참 .. 그냥 너무 반복하더라구요 저가 하지말라는 짓을 그리고 자기가 말한거를 잘 안지키더라구요 자기는 노력하는거라고 오히려 화를내고ㅎㅎ
최근에 저가 결정적으로 정이 떨어진계기가 여자친구가 학교 큰행사가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예민하고 그런지 별것도아닌거에 짜증도 많이 내더라구요. 그래서 저가 손편지로 너 히든거알고 예민한거 알겠는데 너 기분에따라 나한테 행동하지 말아달라고 썼습니다. 너가 그렇게 행동하면 내가 뭐 잘못했나 생각하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전 그전부터 많이 얘기해왔길래 바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2틀뒤에 또 반복하더라구요. 선생님이랑 자기 친구들이랑 다같이 술을 먹는다고 그러더라구요. 위에 글에 보시다시피 저는 여자친구에 대한 신뢰도없고 믿음도없습니다. 그래서 위에 보다시피 여자친구가 어디갈떄 마다 사진을찍어서 보내줍니다. 저가 불안해서 사람들 다나오게 찍어달라니깐 안된다고 화를내더라구요. 그래서 저가 아니 너가 나중에 화장실갔다 나올떄 멀리서 걸어오면서 찍어달라고 그럼 티도안나고 충분히 할수있는부분인데 못한다고 화를 내더라구요. 저도 참다가 화가나서 이번에는 무조건 찍으라고 했죠. 그랬더니 저한테 사진을 보내고 1시간이되든 2시간이되든 술자리다끝나면 연락한다는겁니다. 그래서 저도 불안하니깐 잠못자고 기다렸죠 그리고 저가 항상 여자친구 술다먹을떄까지 기다렸다가 집가는길 무섭다고 항상 전화해줬서든요.
술자리가 다끝난는지 전화가와서 아까 자기가 짜증내서 미안하다고 자기가 낮에 안좋은일이있어서 짜증내고 화낸거같다고 미안하다는겁니다.. 근데 저도 이런여자친구가지쳤는지 괜찮다고
하고 더 이상 여자친구에게 싫은소리도하기가싫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오늘 친구집에서 잔다길래 저가 그럼 집도착하면 전화하라고했죠
근데 집도착했는데 카톡만오고 전화는안오길래 저가 전화를 했는데 지금 친구랑얘기중이라고 급하게 끊더라구요. 저가 영통하자고 전화하면 화낼거같아서 여자친구 생각해서 얘기 끝날떄까지 기다렸죠 기다리다보니 새뱍 5시쯤 됬더라구요. 저도 졸린데 알림 켜놀고 알림오면 일어나고하면서 쪽잠자면서 기다렸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저가 왜 저렇게 노력을했을까싶네요) 그렇게 쪽잠자면서 기다리다 5시쯤에 이제 얘기다하고 잔다길래 저가 영통할럐? 라고 보내고 알겠다해서 통을 했죠. 근데 아무것도안보이는겁니다 그래서 저가 너 설마 불껐어? 그랬더니 껐다해서 저가 댔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화가나기도하고 서운하기도해서 카톡으로 너는 내가 너 친구들이랑 얘기중이라 전화하면 방해될까봐 전화도 안하고 그냥 묵묵히 기다렸는데 이렇게 불껐다고 못킨다고 신경질내면 내가 뭐가되냐고 화낼사람은 나인데 왜 너가내냐고 지금까지 기더린나는 뭐가되냐고 뭐라했더니 저한테 한다는말이 아니 졸리면자지 왜기다리냐고 화를 내더라구요.... 그말듣고 와 진짜 정이 다 털리더라구요.. 난 자기 생각해서 방해될까봐 기다린건데 거기다 대놓고 하는말이 저런말이라니 슬프네요 참.
그리고 다음날 한숨자니 기분도 풀리고해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점심에 근데 전화를 안받더군요 카톡은하는데 다시 전화는 안오더라구요 부재중이 뜰텐데 다시 안걸더라구요. 근데 저가 여자친구가 이런적이많아서 한번 말한적있거든요 부재중이 떠있으면 예의상이라도 다시 전화해달라고 이건 너무 기본적인거 아니야고 말헀는데 항상 하는말은 까먹었어,알림이 많이와서 묻혀서 못봤어 이런식으로 말하더라고요 수도없이 말했는데 반복하는 여자친구가 너무 지쳐서 아무말도 안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저가 저녁떄쯤 카톡을하는데 여자친구가 내일 아침에 집에서 학교가기 귀찮아서 학교앞에서 아는언니랑 모텔에서 잔다는겁니다. 솔직히 남자친구면 모텔가서 잔다거하면 걱정되는게 당연한거자나요 그래서 전화를 했는데 또 안받더라구요.. 그러고 5분있다 나 모텔들어왔다고 카톡을하더라구요 저도 짜증도나고 이제 너무 지쳐서 전화에대해 아무말도안하고 사진을안보내도 암말도 안하고 싫은 소리도 안했습니다. 2틀연속으로 이러니 진짜 그냥 아무생각도 안들더라구요 분노도 사라지고 체념?
[꼭조언부탁] 저 이제 그만하는게 맞는거겠죠..?
안녕하세요. 21살 대학생인 남자입니다. 저가 요즘 정말 많이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이별을 생각하고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맘처럼 쉽지가않아서 너무 힘드네요..친구들한테 물어보면 여사친 남사친 둘다 헤어지라고 말합니다. 친구들은 맨날 똑같은말만해서 잘모르겠어서 여기다 진지하게 조언을 구합니다..[길어도 좀만 이해해주세요]
저와 여자친구는 이제 거의 사귄지 2년이 다되가는 커플입니다 저는 21살 여자친구는 23살 이제 졸업반입니다. 저희는 서울과부산 장거리 커플입니다. 저는 20살되자마자 여자친구를 만났고 여자친구는 전남친과 헤어진지 얼마안되서 바로 저를 만났습니다. 여자친구는 20살되자마자 전남친을만나 1년반 가까히 사귀다가 헤어지고 절 만난겁니다. 일단 저 여자친구는 노는걸 많이 좋아합니다. 그래서 사귀기 얼마안됬을때 저에게 친구랑 클럽가도되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흔쾌히 놀러가라고 보내줬습니다. 일단 사건은 거기서부터 시작입니다.. 저가 클럽을 가도 남자랑 놀지말고 연락은 잘하라고 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클럽가서는 한40분정도는 연락이 잘되더니 그담부턴 2시간동안 연락이 끊겼습니다. 저가 너무 걱정되서 전화를 했는데도 안받더라구요 그런데 마침 저 친구가 그 클럽에서 저 여자친구를 봤다고 연락이왔습니다. 사진까지 찍어주더군요 그래서 봤더니 남자가 여자친구 엉덩이에가까히뒤에있고 같이 어꺠에 팔올리면서 춤을 추더군요... 여자친구를 클럽에 보내준 저가 너무 순수했던 탓일까요 저는 너무 화가나서 당장 그 클럽을가서 여자친구를 찾았습니다. 근데 남자 테이블 위에서 남자랑 손을잡고 쇼파위에 올라가서 춤을 추고있더라구요. 저는 정말 충격적이여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일단 여자친구를 데리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연락왜안하냐고 그리고 내가 방금 본거뭐냐고 친구가 너 남자랑 노는거 사진 다 보여줬다고 그랬더니 오해라고 하더군요. 사진찍힌거는 남자가 와서 어쩔수없었다고 힘이썌서 뿌리칠수없었다하더군요. 그리고 연락이 안된건 클럽이라 시끄러워서 못들었다고 했구요. 방금 테이블사건은 친구의 친한아는엠디들인데 그 엠디들이 같이 놀자해서 논거고 갑자기 손을 잡아서 어쩔수 없었다는 겁니다. 그상황에서 자기가 싫은티내면 친구가곤란해 할까봐 못했다는겁니다. 이게 말이되나요? 저는 남자랑 손잡고 춤출떄 저는 분명 여자친구의 웃을을 보았고 무척이나 재밋어 보였습니다. 너무 어이가없고 눈물만나오더라구요. 여자친구를 일단 데리고 집으로 갔습니다. 가는내내 아무말도 없더라구요 저도 생각하느라 아무말 안했구요. 집도착해서도 아무말도없길래 저가 먼저 말했습니다. 너 나한테 미안하긴해? 물었더니 아무말도 없더라구요. 너무 짜증이 났지만 여자친구를 좋으하는마음이 커서 저가 처음이니깐 너그러운 마음으로 넘어가기로 마음먹고 자기야 담부턴 이런행동 반복 안할꺼지? 담부턴 그러지마 이렇게 말하고 오히려 저가 달랬습니다. 담부턴 반복안하면되 아까 내가 화내서 미안해 사랑해 이렇게 말하고 잘 마무리했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참 저도 병신이였구나 라고 생각들지만 여자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커서 어쩔수없더라고요..
나중에 저가 너그떄 왜 너가 잘못하고 아무말도안했어? 라고 물어보니 너무 미안해서 할말이없어서 안했다네요..ㅋㅋ이게 첫번째 클럽사건입니다. 클럽사건만 한 3번 있습니다. 2번쨰는 아는동생이랑 저랑 사귀기 전부터 약속한 클럽약속이라고하더라구요. 가야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처음 클럽사건 이후 불과 1달도 안됬는데 저한테 클럽가야된다고 말하는게 참...생각이 있는건가 없는건가 싶더라구요. 일단 저가 클럽을 보내준다해도 일단 여자친구가 뭘할지 믿음도 안가고 신뢰도 없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클럽가기전에 헤어지자고 말할려고
저가 만나자했습니다. 그리곤 만나서는 저가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손을잡더니 왜그러냐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난 너 클럽가는거도 싫고 너가 가서 뭘할지도 모르겠고 못믿겠다고 그만하자고 너도 이제 나 신경쓰지말고 너 놀고싶은거 다하고 놀라고 말했죠.
그랬더니 너가 정 불안하면 따라오라고 하더라구요. 이런식을 계속 잡아서 저는 또 병x같이 잡혀서 여자친구 클럽을따라가서 뒤에서 지켜봤습니다. 건전하게 놀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이 좀지난뒤 여자친구가 같이놀던 동생에게 저가 처음부터 뒤에서 지켜보고있었다는거를 걸렸답니다 그래서 그 동생이 난리를 쳤다고 하더라구요 빨리 남자친구 보내라고 안보내면 썡이라고 저 또한 화가나서 가자고 클럽이 그렇게 중요하냐고 집가자고 했더니 여자친구가 울더라구요 그 동생도 난리치고 저도 난리치니깐 자기보고 어떻게 해야하냐고 울더라구요 참 씁쓸한거는 결국 여자친구는 그 동생 따라 다른 클럽을 갔습니다.. 저가 너 여기서 가면 나랑 끝이라고 했는데도 미안해 좀다 연락할게 이러고 가더라구요. 저도 참 한심하죠 지금 생각해보면. 이게 2번쨰 클럽사건이고 3번쨰는 그냥 잔다하고 클럽갔다가 걸린겁니다. 저가 4번헤어지자했는데 4번다 여자친구가 잡았네요. 4번쨰 헤어지자했을떄 여자친구가 절 잡으면서 이런말을하더라구요내가 신뢰를 쌓아주겠다, 자기가 어디갈떄마다 사진찍어서 보내주고 자기전에 화장지우고 영통을 하겠다는겁니다. 이말을듣고 저가 너가 한말 끝까지 지키라고 좀하다가 안할거면 애초에 약속을 하지말라고 했더니 지키겠다는겁니다 그래서 저도 아직좋고 믿어보기로하고 다시 사겼습니다. 근데 어디갈떄 사진을 안보내는 횟수가 점점 많아지는겁니다. 그래서 저가 보내라고해야지 보내고 저가 사진안보내냐고 뭐라하니깐 오히려 화를내더라구요 자기가 기계냐고 어떻게 안까먹고 다보내냐고 그러더라구요 어이가없더라구요 저는 참고 참다가 횟수가 너무많아져서 저는 말한건데 저렇게 말하니...ㅋㅋ 그리고 영통도 처음에는 자기가 먼저 하자고하더니 1달정도 지나니깐 영통하자하면 짜증을 내더라구요. 오늘 꼭 해야되냐고 그리고 어느날은 자기불을껐다고 영통못한다는겁니다...그래서 저가 나랑 영통할거 알면서 왜 불끄냐고 물어보니깐 까먹었다는겁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참 .. 그냥 너무 반복하더라구요 저가 하지말라는 짓을 그리고 자기가 말한거를 잘 안지키더라구요 자기는 노력하는거라고 오히려 화를내고ㅎㅎ
최근에 저가 결정적으로 정이 떨어진계기가 여자친구가 학교 큰행사가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예민하고 그런지 별것도아닌거에 짜증도 많이 내더라구요. 그래서 저가 손편지로 너 히든거알고 예민한거 알겠는데 너 기분에따라 나한테 행동하지 말아달라고 썼습니다. 너가 그렇게 행동하면 내가 뭐 잘못했나 생각하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전 그전부터 많이 얘기해왔길래 바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2틀뒤에 또 반복하더라구요. 선생님이랑 자기 친구들이랑 다같이 술을 먹는다고 그러더라구요. 위에 글에 보시다시피 저는 여자친구에 대한 신뢰도없고 믿음도없습니다. 그래서 위에 보다시피 여자친구가 어디갈떄 마다 사진을찍어서 보내줍니다. 저가 불안해서 사람들 다나오게 찍어달라니깐 안된다고 화를내더라구요. 그래서 저가 아니 너가 나중에 화장실갔다 나올떄 멀리서 걸어오면서 찍어달라고 그럼 티도안나고 충분히 할수있는부분인데 못한다고 화를 내더라구요. 저도 참다가 화가나서 이번에는 무조건 찍으라고 했죠. 그랬더니 저한테 사진을 보내고 1시간이되든 2시간이되든 술자리다끝나면 연락한다는겁니다. 그래서 저도 불안하니깐 잠못자고 기다렸죠 그리고 저가 항상 여자친구 술다먹을떄까지 기다렸다가 집가는길 무섭다고 항상 전화해줬서든요.
술자리가 다끝난는지 전화가와서 아까 자기가 짜증내서 미안하다고 자기가 낮에 안좋은일이있어서 짜증내고 화낸거같다고 미안하다는겁니다.. 근데 저도 이런여자친구가지쳤는지 괜찮다고
하고 더 이상 여자친구에게 싫은소리도하기가싫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오늘 친구집에서 잔다길래 저가 그럼 집도착하면 전화하라고했죠
근데 집도착했는데 카톡만오고 전화는안오길래 저가 전화를 했는데 지금 친구랑얘기중이라고 급하게 끊더라구요. 저가 영통하자고 전화하면 화낼거같아서 여자친구 생각해서 얘기 끝날떄까지 기다렸죠 기다리다보니 새뱍 5시쯤 됬더라구요. 저도 졸린데 알림 켜놀고 알림오면 일어나고하면서 쪽잠자면서 기다렸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저가 왜 저렇게 노력을했을까싶네요) 그렇게 쪽잠자면서 기다리다 5시쯤에 이제 얘기다하고 잔다길래 저가 영통할럐? 라고 보내고 알겠다해서 통을 했죠. 근데 아무것도안보이는겁니다 그래서 저가 너 설마 불껐어? 그랬더니 껐다해서 저가 댔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화가나기도하고 서운하기도해서 카톡으로 너는 내가 너 친구들이랑 얘기중이라 전화하면 방해될까봐 전화도 안하고 그냥 묵묵히 기다렸는데 이렇게 불껐다고 못킨다고 신경질내면 내가 뭐가되냐고 화낼사람은 나인데 왜 너가내냐고 지금까지 기더린나는 뭐가되냐고 뭐라했더니 저한테 한다는말이 아니 졸리면자지 왜기다리냐고 화를 내더라구요.... 그말듣고 와 진짜 정이 다 털리더라구요.. 난 자기 생각해서 방해될까봐 기다린건데 거기다 대놓고 하는말이 저런말이라니 슬프네요 참.
그리고 다음날 한숨자니 기분도 풀리고해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점심에 근데 전화를 안받더군요 카톡은하는데 다시 전화는 안오더라구요 부재중이 뜰텐데 다시 안걸더라구요. 근데 저가 여자친구가 이런적이많아서 한번 말한적있거든요 부재중이 떠있으면 예의상이라도 다시 전화해달라고 이건 너무 기본적인거 아니야고 말헀는데 항상 하는말은 까먹었어,알림이 많이와서 묻혀서 못봤어 이런식으로 말하더라고요 수도없이 말했는데 반복하는 여자친구가 너무 지쳐서 아무말도 안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저가 저녁떄쯤 카톡을하는데 여자친구가 내일 아침에 집에서 학교가기 귀찮아서 학교앞에서 아는언니랑 모텔에서 잔다는겁니다. 솔직히 남자친구면 모텔가서 잔다거하면 걱정되는게 당연한거자나요 그래서 전화를 했는데 또 안받더라구요.. 그러고 5분있다 나 모텔들어왔다고 카톡을하더라구요 저도 짜증도나고 이제 너무 지쳐서 전화에대해 아무말도안하고 사진을안보내도 암말도 안하고 싫은 소리도 안했습니다. 2틀연속으로 이러니 진짜 그냥 아무생각도 안들더라구요 분노도 사라지고 체념?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ㅠㅠ
이런 여자친구 저 이제 그만만나는게 맞겠죠? 이사람은 앞으로도 똑같겠죠? 안변하겠죠..?
좋은 여자친구가 될수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