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방문교사입니다 여긴창원입니다
팔용동프라*하우스에 3번째 방문한
오늘저녁 일어난일입니다
수업중 전화두통 와있어서 전화걸어보니
자신의집 주차공간에 차를 주차해놔서
열받아서 제차뒤에 못나오게 자기차로
막아놨고 저녁먹으로 가니 니 사정은
모르겠고 앞으로 한시간반이상
기다리라고 소리지르는 어르신이였습니다
죄송하다고 몰랐다고 지금빼겠다했는데
전화를 끊어버려서 학생어머님과 지하
주차장에 내려가보니 트럭이 제차뒤를
막아놨습니다 옆에 보니 빈주차공간이 2개나
더있었지만 여긴 원래 자기주차공간이 있는곳이라는
학부모님말씀...
전혀생각지도 못하고 집에 애들도 기다리는데
앞이 막막했습니다
다시 전화걸려와서는 차빼고 싶음
자기가있는 삭당으로 와서 차키를 가지고 오라
는겁니다...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는데
학보모님차를 타고 오라는 식당으로 가서
정말 몰랐고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식당 사람들앞에서 눈물이 날뻔했지만
참았습니다
70대 어르신이니 그래 참자...생각하고
키를 받아드니 주차도 똑바로 해놔라하셔서
1종트럭을 못한다 그냥 뒤로 살짝만빼놓겠다하는데
그건 그쪽 사정이라했습니다
다시금 죄송했다고 말씀드리고
다시 돌아와서 지나가는 주민분께 트럭 조금만 빼달라
부탁해서 차를 빼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남편이랑 애들보는데 눈물이 났습니다
식당까지와서 차키가져가라
일부러 자리많은데 제차뒤에 박아서 못나오게하고
이거 경찰에 신고했었음 어땠을까요
맘을 추스리고 자려는데 문자가 왔습니다
주차잘못해서 죄송하다하고 본인밥먹는곳가서
차키받아서 차뺐는데 갑질하는걸까요
낼도 제폰으로 전화옴 경찰에 신고해도될까요
정말 혼이나간것같고 기분도 몹시 상하고
자존심이...이런게 다 짓밟힌 느낌입니다
도와주세요
팔용동프라*주차장서 모욕당한날
팔용동프라*하우스에 3번째 방문한
오늘저녁 일어난일입니다
수업중 전화두통 와있어서 전화걸어보니
자신의집 주차공간에 차를 주차해놔서
열받아서 제차뒤에 못나오게 자기차로
막아놨고 저녁먹으로 가니 니 사정은
모르겠고 앞으로 한시간반이상
기다리라고 소리지르는 어르신이였습니다
죄송하다고 몰랐다고 지금빼겠다했는데
전화를 끊어버려서 학생어머님과 지하
주차장에 내려가보니 트럭이 제차뒤를
막아놨습니다 옆에 보니 빈주차공간이 2개나
더있었지만 여긴 원래 자기주차공간이 있는곳이라는
학부모님말씀...
전혀생각지도 못하고 집에 애들도 기다리는데
앞이 막막했습니다
다시 전화걸려와서는 차빼고 싶음
자기가있는 삭당으로 와서 차키를 가지고 오라
는겁니다...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는데
학보모님차를 타고 오라는 식당으로 가서
정말 몰랐고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식당 사람들앞에서 눈물이 날뻔했지만
참았습니다
70대 어르신이니 그래 참자...생각하고
키를 받아드니 주차도 똑바로 해놔라하셔서
1종트럭을 못한다 그냥 뒤로 살짝만빼놓겠다하는데
그건 그쪽 사정이라했습니다
다시금 죄송했다고 말씀드리고
다시 돌아와서 지나가는 주민분께 트럭 조금만 빼달라
부탁해서 차를 빼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남편이랑 애들보는데 눈물이 났습니다
식당까지와서 차키가져가라
일부러 자리많은데 제차뒤에 박아서 못나오게하고
이거 경찰에 신고했었음 어땠을까요
맘을 추스리고 자려는데 문자가 왔습니다
주차잘못해서 죄송하다하고 본인밥먹는곳가서
차키받아서 차뺐는데 갑질하는걸까요
낼도 제폰으로 전화옴 경찰에 신고해도될까요
정말 혼이나간것같고 기분도 몹시 상하고
자존심이...이런게 다 짓밟힌 느낌입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