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가 사는지역은 경기도 의정부시. 우리중학교는 교복도 빡세기로 유명하고 규정이 빡셉니다.
학교엔 보람교사라는게 있어서 학부모님들이 돌아가시며 날마다 쉬는시간에 둘러보기도 하시고 급식실 잔반처리도 도와주십니다.
2학년때까지만 해도 간도 맞았고 영양사님 위생도 좋았는데 급식의 양이 적다며 학부모회에서 급식 사진을 찍어가며 신고를 넣어 영양사가 바뀌었죠. 예 그게 문젭니다.
3학년 현재, 바뀐 영양사는 위생모도 쓰지않고 급식의 양도 더 적어졌고 간도 밍밍해서 국을 먹는건지 맛이 추가된 물을 마시는건지 모르겠고 고기나 생선, 메인 반찬들의 양은 먹으라는건지 맛만 보라는건지도 모를만큼 적게 줍니다.
저희학교는 3.2.1순서로 급식을 하고 거기서도 반순서대로 돌아가며 배식합니다. 급식의 양이 모자라 더 달라고 하면 오히려 덜어내시거나 너희한테 먾이주면 뒤에남은 1학년이 못먹는다고 하십니다. 한번은 밥의 양이 모자라 1학년 한반이 밥을 먹지 못해 자신의 사비로 햄버거를 사줬다고 합니다.
어느날 3학년 남자애 한명이 모자라다며 양을 늘리면 안되냐고 하자 이 단가로 더 주지 못한다, 양이 늘어나면 고기나 너희가 좋아하는 반찬이 줄어들것이다 라는둥 핑계를 댑니다.
그런데 1학년이 먼저 먹는날이 생길때는 1학년을 많이주고 마지막에 먹는 3학년의 양이 평소와 같습니다. 이정도면 차별하는거 아닌가요?
그렇다고 급식의 퀄리티가 엄청나게 좋은것도 아니고 누가만들어도 그것보단 잘할것 같이 만듭니다. 급식의 퀄리티를 높여달라는것도 아니고 밥한공기 먹을만큼 양을 늘려달라는건데 그게 그렇게 힘들까요 그리고 위생모는 왜 안쓰는걸까요 마지막으로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양 좀 늘려주세요. 위생모 좀 써주세요. 학생들한테 막말하지 마세요.
영양사가 맞는지 싶은 영양사
학교엔 보람교사라는게 있어서 학부모님들이 돌아가시며 날마다 쉬는시간에 둘러보기도 하시고 급식실 잔반처리도 도와주십니다.
2학년때까지만 해도 간도 맞았고 영양사님 위생도 좋았는데 급식의 양이 적다며 학부모회에서 급식 사진을 찍어가며 신고를 넣어 영양사가 바뀌었죠. 예 그게 문젭니다.
3학년 현재, 바뀐 영양사는 위생모도 쓰지않고 급식의 양도 더 적어졌고 간도 밍밍해서 국을 먹는건지 맛이 추가된 물을 마시는건지 모르겠고 고기나 생선, 메인 반찬들의 양은 먹으라는건지 맛만 보라는건지도 모를만큼 적게 줍니다.
저희학교는 3.2.1순서로 급식을 하고 거기서도 반순서대로 돌아가며 배식합니다. 급식의 양이 모자라 더 달라고 하면 오히려 덜어내시거나 너희한테 먾이주면 뒤에남은 1학년이 못먹는다고 하십니다. 한번은 밥의 양이 모자라 1학년 한반이 밥을 먹지 못해 자신의 사비로 햄버거를 사줬다고 합니다.
어느날 3학년 남자애 한명이 모자라다며 양을 늘리면 안되냐고 하자 이 단가로 더 주지 못한다, 양이 늘어나면 고기나 너희가 좋아하는 반찬이 줄어들것이다 라는둥 핑계를 댑니다.
그런데 1학년이 먼저 먹는날이 생길때는 1학년을 많이주고 마지막에 먹는 3학년의 양이 평소와 같습니다. 이정도면 차별하는거 아닌가요?
그렇다고 급식의 퀄리티가 엄청나게 좋은것도 아니고 누가만들어도 그것보단 잘할것 같이 만듭니다. 급식의 퀄리티를 높여달라는것도 아니고 밥한공기 먹을만큼 양을 늘려달라는건데 그게 그렇게 힘들까요 그리고 위생모는 왜 안쓰는걸까요 마지막으로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양 좀 늘려주세요. 위생모 좀 써주세요. 학생들한테 막말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