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현 - 하루의 끝 이노랜 알 사람들은 다 아는 노래고나도 종현 팬 아니고 노래도 몰랐는데 유일하게 이노래만 알았다... 이상하게 공감가고 슬퍼지고 암튼 인생곡이었는데지금 들으니까 이 노래 가사가 자기한테 하는 말같이 들려서 너무 슬프다.. 종현 곡중에서 슬픈게 많아서 그런지 자기가 기댈 수 있었던데가 노래였다는 느낌이야 암튼 노래 모르는사람들은 꼭 들어봐 진짜 너무 애잔하고 가사 한줄한줄 다 너무 공감가고 슬프다 이게 노래 가사야 손을 뻗어줘 내 목을 감싸줘
좀 더 아래 내 어깰 주물러 줘
지쳐버린 하루 끝 이미 해가 떴어도
난 이제야 눈을 감으니
남들보다 늦게 문을 닫는 나의 하루에
장난스럽게 귓볼을 간지럽히며
하루 종일 다른 세상에 있었어도 우린
항상 하루 끝은 함께 하니까
*너의 그 작은 어깨가 너의 그 작은 두 손이
지친 내 하루 끝 포근한 이불이 되고
수고했어요 정말 고생했어요
네게도 내 어깨가 뭉툭한 나의 두 손이
지친 너의 하루 끝 포근한 위로가 되기를
자연스레 너와 숨을 맞추고파
빈틈없이 널 감싸 안는 욕조 속 물처럼
따뜻하게 또 하나도 빈틈없게
서툰 실수가 가득했던 창피한 내 하루 끝엔
너란 자랑거리 날 기다리니 맘껏 울 수도 또 맘껏 웃을 수도 없는
지친 하루의 끝 그래도 그대 옆이면
어린아이처럼 칭얼대다 숨 넘어가듯 웃다
나도 어색해진 나를 만나죠
수고했어요 정말 고생했어요
그댄 나의 자랑이죠
종현 인생곡
이노랜 알 사람들은 다 아는 노래고나도 종현 팬 아니고 노래도 몰랐는데 유일하게 이노래만 알았다... 이상하게 공감가고 슬퍼지고 암튼 인생곡이었는데지금 들으니까 이 노래 가사가 자기한테 하는 말같이 들려서 너무 슬프다.. 종현 곡중에서 슬픈게 많아서 그런지 자기가 기댈 수 있었던데가 노래였다는 느낌이야 암튼 노래 모르는사람들은 꼭 들어봐 진짜 너무 애잔하고 가사 한줄한줄 다 너무 공감가고 슬프다
이게 노래 가사야
손을 뻗어줘 내 목을 감싸줘 좀 더 아래 내 어깰 주물러 줘 지쳐버린 하루 끝 이미 해가 떴어도 난 이제야 눈을 감으니 남들보다 늦게 문을 닫는 나의 하루에 장난스럽게 귓볼을 간지럽히며 하루 종일 다른 세상에 있었어도 우린 항상 하루 끝은 함께 하니까 *너의 그 작은 어깨가 너의 그 작은 두 손이 지친 내 하루 끝 포근한 이불이 되고 수고했어요 정말 고생했어요 네게도 내 어깨가 뭉툭한 나의 두 손이 지친 너의 하루 끝 포근한 위로가 되기를 자연스레 너와 숨을 맞추고파 빈틈없이 널 감싸 안는 욕조 속 물처럼 따뜻하게 또 하나도 빈틈없게 서툰 실수가 가득했던 창피한 내 하루 끝엔 너란 자랑거리 날 기다리니
맘껏 울 수도 또 맘껏 웃을 수도 없는 지친 하루의 끝 그래도 그대 옆이면 어린아이처럼 칭얼대다 숨 넘어가듯 웃다 나도 어색해진 나를 만나죠 수고했어요 정말 고생했어요 그댄 나의 자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