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대학생입니다.
제목과 같이 저는 모쏠이었던 남자친구를 둔 동갑내기 커플이에요. 저는 예전에도 모쏠인 남자친구를 사겨봤었지만 그때는 전혀 모쏠이라 느껴지지 않을정도로 너무 이쁜 연애를 해서 이런 답답함이 없었어요. 하지만 요즘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원래 모쏠은 정말 아무것도 모르나요?
제가 원래 스킨십을 먼저 하는 스타일이 전혀 아닌데 지금 사귄지 한달 되었는데 제 남자친구가 전혀 먼저 손 잡을 생각도 안하는 것 같고 그래서 어느새 제가 먼저 잡고싶어하고 잡고있는 제 자신을 보았어요. 물론 여자가 먼저 잡을 수 있죠. 근데 처음엔 남자친구가 이런게 처음이니까 부끄러워서 그런거겠지 싶어서 먼저 했는데 이제는뭐 딱히 아예 할생각조차 없는것 같아요.
원래 카톡을 잘 안하던 편이었던 남자친구가 저랑 사귀면서 카톡은 정말 잘해주는데 정말 형식적이고 전혀 남이 보았을때 사귄지 한달되서 너무 풋풋해보인다~ 이런게 전혀 안느껴져요ㅠ
저도 사실 사귀곤있지만 사랑받는다는 느낌도 안들고 이 아이가 날 좋아한다는 느낌도 안들고 그냥 헤어지자고안하니까 나 좋아하고있구나..이렇게만 생각하고 지내고있어요ㅠ
원래 모쏠은 다 이렇게 서툰건가요? 저도 남자친구한테 사랑받고싶은데 말이죠ㅠ
(표현해달라 이야기해보았지만 달라진게 없었어요)
모쏠남친과의 연애
제목과 같이 저는 모쏠이었던 남자친구를 둔 동갑내기 커플이에요. 저는 예전에도 모쏠인 남자친구를 사겨봤었지만 그때는 전혀 모쏠이라 느껴지지 않을정도로 너무 이쁜 연애를 해서 이런 답답함이 없었어요. 하지만 요즘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원래 모쏠은 정말 아무것도 모르나요?
제가 원래 스킨십을 먼저 하는 스타일이 전혀 아닌데 지금 사귄지 한달 되었는데 제 남자친구가 전혀 먼저 손 잡을 생각도 안하는 것 같고 그래서 어느새 제가 먼저 잡고싶어하고 잡고있는 제 자신을 보았어요. 물론 여자가 먼저 잡을 수 있죠. 근데 처음엔 남자친구가 이런게 처음이니까 부끄러워서 그런거겠지 싶어서 먼저 했는데 이제는뭐 딱히 아예 할생각조차 없는것 같아요.
원래 카톡을 잘 안하던 편이었던 남자친구가 저랑 사귀면서 카톡은 정말 잘해주는데 정말 형식적이고 전혀 남이 보았을때 사귄지 한달되서 너무 풋풋해보인다~ 이런게 전혀 안느껴져요ㅠ
저도 사실 사귀곤있지만 사랑받는다는 느낌도 안들고 이 아이가 날 좋아한다는 느낌도 안들고 그냥 헤어지자고안하니까 나 좋아하고있구나..이렇게만 생각하고 지내고있어요ㅠ
원래 모쏠은 다 이렇게 서툰건가요? 저도 남자친구한테 사랑받고싶은데 말이죠ㅠ
(표현해달라 이야기해보았지만 달라진게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