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녀랑 카페에서 단둘이 이야기하다가 머리카락을 먹었길래 짝녀 말하는 중간에 훅 들이대서 빼줬는데 순간에는 얼음되더니 바로 하던이야기 계속했거든요 그 뒤로 집에 데려다줄때도 분위기가 어색해지지도 않았고 오리려 말도 먼저 많이하고 좀 더 친해진 느낌인데 이 정도 스킨쉽 부담스러웠을까요? 당시에는 아무 의도 없이 보여서 그랬는데 ㅠㅠ 사진은 짝녀랑 닮아서
머리카락 빼주는 스킨십 싫어요?
머리카락을 먹었길래
짝녀 말하는 중간에 훅 들이대서 빼줬는데
순간에는 얼음되더니
바로 하던이야기 계속했거든요
그 뒤로 집에 데려다줄때도 분위기가 어색해지지도 않았고
오리려 말도 먼저 많이하고 좀 더 친해진 느낌인데
이 정도 스킨쉽 부담스러웠을까요?
당시에는 아무 의도 없이 보여서 그랬는데 ㅠㅠ
사진은 짝녀랑 닮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