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그 때문에 엊그제밤부터 제가 있는곳은 눈까지 쌓였습니다.
긴 글이 될것같습니다.
일단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눈내린다음날 낮 바로 어제 모퉁이 쪽에 사진으로 보이듯이 물이 차있더라구요 집주인분한테 바로 알렸습니다
창문열고 마른_걸.레로 닦고 신문지붙이고 선풍기미풍으로 틀고 있으라더군요 그러고 덧붙이시는 말이 집에서 음식을 해먹어서 그렇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더라구요
저는 집에 냄새베는게 싫어서 음식을 할때 창문열고 합니다
집에 있을때도 한시간정도는 환기를 시켜줘요 더군다나 반지하라 더 신경씁니다.그리고 가스비 아까워서 보일러는 씻을때빼곤 항상 외출입니다
그러고 저는 출근을했고 남자친구가 계속 집상태를 봐줬습니다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나아질기미가안보였다고 했어요
퇴근하고 나서도 물은 천장에 고여있고 이건 아니다싶어서 다시 연락을 드렸어요
반응은 똑같았습니다 창문열고 있으라고 합니다 외출할때도 열어두라고
그때 제가 빡쳐서 말씀드렸죠 얼마전에 치한이 안방창문쪽에 서있다가서 경찰도 왔다갔다고 주인 아주머니는 모르시겠지만 주인아저씨는 아신다고 그런와중에 창문열고 외출하라는게 말이 되는거냐고 다른방안을 제시해달라하니까 저희 현관이 쇠로 되있어요 거기 습기때문에 물방울이 맺혀있는거보시고 저거도 습기때문이라고 시간지나면 괜찮아질거라고 1~2일지켜보라고 하시는데 현관쪽은 설계가 잘못됐는지 옆집이 보일러를 돌려야 따뜻해져서 이 부분은저희가 보일러를 돌려도 항상차가워요 옆집이 보일러를 언제 때는지 잘모르는 뿐더러 쇠문이면 온도가 조금만 달라져도 금방 물기가 생기는데 그걸 보고 습기때문이라고 단정지어버리니까 불신이 생기더라구요 방안을 제시하시고 가시라고 이러고 가시면 저희는 이사생각을 해봐야된다고 얘기하니 무시하시고 가셨어요
일단 증거를 남겨야하니 사진을 집주인분한테 보냈습니다
그러곤 바로 아들분 데리고 오셔선 물나오는 방 여기저기 보시더니 결로인거같다고 문열고있으면 괜찮아 질거라고 이게 벽에 물이차서 그런거같으니 찬바람쐬면 마를거라고 잘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무턱대고 음식을 해먹어서 그런거라고 안하시고..
그 분에게 남자친구와 제가 푸념을 했습니다
저번에 하수구막혔을땐 저희가 두명살고 옆집은 혼자사는데 옆집이 막히게 했을리는 없다고 하시곤 무조건 우리잘못식으로 말씀하셨다 그땐 분명히 옆집에서 먼저 변기가 막혔는지 먼저 뚫고 우리변기로 역류를 해서 불안감에 물을 내렸더니 막히더라 근데 그걸 묵살하고 우리잘못이라더라 그다음에도 화장실하수구로 음식물이 올라와서 연락드렸더니 옆집엔 여자혼자사는데 음식을 해먹겠냐고 정화조 확인해보니까 음식쓰레긴지 토를 한건지 방금 내보낸건데 우리집 두명사니까 우리집이 그런거아니냐고 우리잘못이라더라 이번에도 같은거 아니냐 음식을 해먹어서 그런다고 우리잘못으로 씌우려했다니까
아주머니께서 말을 쓱 빼시는거에요 언제 그랬냐고
그래서 지금 다른분왔다고 말 바꾸시지 마라고 전부다 우리탓으로 돌리다가 왜 갑자기 그러시냐고 아주머니랑 얘기할때 녹음기
틀어놓고 말해야하는거냐고 이사를 진짜 고려해봐야겠다고 하니까 나가시는거에요
아주머니께서 가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이사얘기까지 나왔으니 아저씨랑 얘기해봐야겠다하시고 아들분께선 요즘젊은 사람들이 다 그런다고
천장과 벽에서 물이 나와요
긴 글이 될것같습니다.
일단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눈내린다음날 낮 바로 어제 모퉁이 쪽에 사진으로 보이듯이 물이 차있더라구요 집주인분한테 바로 알렸습니다
창문열고 마른_걸.레로 닦고 신문지붙이고 선풍기미풍으로 틀고 있으라더군요 그러고 덧붙이시는 말이 집에서 음식을 해먹어서 그렇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더라구요
저는 집에 냄새베는게 싫어서 음식을 할때 창문열고 합니다
집에 있을때도 한시간정도는 환기를 시켜줘요 더군다나 반지하라 더 신경씁니다.그리고 가스비 아까워서 보일러는 씻을때빼곤 항상 외출입니다
그러고 저는 출근을했고 남자친구가 계속 집상태를 봐줬습니다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나아질기미가안보였다고 했어요
퇴근하고 나서도 물은 천장에 고여있고 이건 아니다싶어서 다시 연락을 드렸어요
반응은 똑같았습니다 창문열고 있으라고 합니다 외출할때도 열어두라고
그때 제가 빡쳐서 말씀드렸죠 얼마전에 치한이 안방창문쪽에 서있다가서 경찰도 왔다갔다고 주인 아주머니는 모르시겠지만 주인아저씨는 아신다고 그런와중에 창문열고 외출하라는게 말이 되는거냐고 다른방안을 제시해달라하니까 저희 현관이 쇠로 되있어요 거기 습기때문에 물방울이 맺혀있는거보시고 저거도 습기때문이라고 시간지나면 괜찮아질거라고 1~2일지켜보라고 하시는데 현관쪽은 설계가 잘못됐는지 옆집이 보일러를 돌려야 따뜻해져서 이 부분은저희가 보일러를 돌려도 항상차가워요 옆집이 보일러를 언제 때는지 잘모르는 뿐더러 쇠문이면 온도가 조금만 달라져도 금방 물기가 생기는데 그걸 보고 습기때문이라고 단정지어버리니까 불신이 생기더라구요 방안을 제시하시고 가시라고 이러고 가시면 저희는 이사생각을 해봐야된다고 얘기하니 무시하시고 가셨어요
일단 증거를 남겨야하니 사진을 집주인분한테 보냈습니다
그러곤 바로 아들분 데리고 오셔선 물나오는 방 여기저기 보시더니 결로인거같다고 문열고있으면 괜찮아 질거라고 이게 벽에 물이차서 그런거같으니 찬바람쐬면 마를거라고 잘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무턱대고 음식을 해먹어서 그런거라고 안하시고..
그 분에게 남자친구와 제가 푸념을 했습니다
저번에 하수구막혔을땐 저희가 두명살고 옆집은 혼자사는데 옆집이 막히게 했을리는 없다고 하시곤 무조건 우리잘못식으로 말씀하셨다 그땐 분명히 옆집에서 먼저 변기가 막혔는지 먼저 뚫고 우리변기로 역류를 해서 불안감에 물을 내렸더니 막히더라 근데 그걸 묵살하고 우리잘못이라더라 그다음에도 화장실하수구로 음식물이 올라와서 연락드렸더니 옆집엔 여자혼자사는데 음식을 해먹겠냐고 정화조 확인해보니까 음식쓰레긴지 토를 한건지 방금 내보낸건데 우리집 두명사니까 우리집이 그런거아니냐고 우리잘못이라더라 이번에도 같은거 아니냐 음식을 해먹어서 그런다고 우리잘못으로 씌우려했다니까
아주머니께서 말을 쓱 빼시는거에요 언제 그랬냐고
그래서 지금 다른분왔다고 말 바꾸시지 마라고 전부다 우리탓으로 돌리다가 왜 갑자기 그러시냐고 아주머니랑 얘기할때 녹음기
틀어놓고 말해야하는거냐고 이사를 진짜 고려해봐야겠다고 하니까 나가시는거에요
아주머니께서 가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이사얘기까지 나왔으니 아저씨랑 얘기해봐야겠다하시고 아들분께선 요즘젊은 사람들이 다 그런다고
졸지에 저희만 이상한사람 되버렸네요
저희는 반지하 투룸 월세로 살고있습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마지막사진 빼고는 현재진행형입니다
마지막꺼는 어제 상황이에요
*하수구 설계가 옆집하고 저희가 연결되있는 설계고 변기도 통로는 서로 연결되있습니다
하수구 그때뚫느라 전문가분을 모셔서 대대적인 공사를 했는데 25만원 나왔습니다 그 돈 다 내기 억울하다고 옆집 우리집각각 5만원씩 내라고 해서 지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