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정국이 한 말 맞음?

ㅇㅇ2017.12.19
조회186,889

평소엔 그냥 넘겼던 것들이 진짜 하나하나 비수가 돼서 꽂히는 것 같다 정말 충격적이다...

댓글 179

ㅇㅇ오래 전

Best방탄 RM 믹스테잎 가사야 그냥... 노래 나왔을 때 가사 읽고 충격 먹었던 기억밖에 없음 이젠 행복했으면 좋겠다 애들이 행복하다고 말하는 거 들으면 좀 안심되는데 여전히 불안함 정말 모든 연예인들은 물론이고 세상에 힘든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다...

ㅇㅇ오래 전

Best악플러들은 진짜 하는짓들에 비해 잘산다. 상처받은 사람들은 잠못자고 힘들어하고 못견디고 결국 자신을 망치게 되는데 욕한사람들은 반성도 없이 웃으며 잘지낸다.. 진짜 다 천벌 받았으면 좋겠다

ㅇㅇ오래 전

Best그래도 정국인 친형제보다 가까운 여섯형들이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버텨줬으니까 무엇보다 힘이 됐을거야. 멘탈도 강한 애고 우리가 다 알순 없지만 그래도 내가 아는 정국인 큰 걱정안듦

ㅇㅇ오래 전

.

ㅇㅇ오래 전

.

ㅇㅇ오래 전

ㅇㅇ오래 전

정국아 얘들아 정말 사랑해 고마워

ㅇㅇ오래 전

저걸 보기만해도 가슴이 무너지는데 당사자는 대체 무슨 고통을 받았었을지 짐작조차 안간다...

ㅇㅇ오래 전

.

ㅇㅇ오래 전

저게 정국이 한 말이었구나.. 어디서 보고 뼈저리게 공감했었는데. 이젠 괜찮았으면 좋겠다

오래 전

신호 보내는 것 같아서 심장 떨어진다는 댓글 많은데 RM이 애초에 이 믹스테잎을 공개했을 땐 지금 하고 있는 캠페인인 LOVE MYSELF의 틀이 어느 정도 정해져가고 있었을 때, 이젠 자신을 사랑할 줄 알게 됐다고 얘기할 수 있게 됐을 때였어. 팬들이 걱정할까 봐 전에 그랬었단 거지 이제 이런 상태가 아니니까 이 곡을 공개할 수 있는 거라고 얘기했었어.

ㅇㅇ오래 전

내 댓글에 아미가 댓글달았는데 이거 정국이 한말아니고 한 아미가 트위터에 남긴말이라는데?

솔직한세상오래 전

일베는 반성 없는 민족 반역자를 위해 연예인을 언제든지 욕받이로 만들수 있고 제2 제3 의 종현을 만들수 있다 일베의 아버지는 이명박 국정원이었다 국정원은 일베를 해외 여행 보내줬다 ---------- http://pann.nate.com/talk/339819409 ------------ 이명박 국정원은 ‘일베의 아버지’였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12103.html ------------ 해외 케이팝 팬 ‘일베’ 는 “한심한 인생”, 샤이니 종현 ‘안녕하십니까 대자보’ 트윗 http://sports.khan.co.kr/entertainment/sk_index.html?cat=view&art_id=201312161708173&sec_id=540201&pt=nv ------------ 민주 "아이돌에 종북 딱지 붙인 일베, 임자 만난듯"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2586&thread=21r03 ------------ “샤이니는 종북돌” 비방에 일베 vs 샤이니 팬클럽 충돌 http://sports.khan.co.kr/entertainment/sk_index.html?cat=view&art_id=201312181251473&sec_id=540101&pt=nv ------------ 국정원, 지난해 ‘일베 회원’ 해외 여행 보내줬다 국정원 주최 이벤트 개최 당첨…소속 단체 “대선 개입 사건은 종북 세력 음모” 국정원 옹호 활동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1373 ----------- [ 단독 ] 국정원, 알파팀에 직접 돈 줬다 국정원 직원, 보수 단체 대표에게 여론 조작 조직 운영 자금 준 정황 단독 확인 “국정원은 공무원일 뿐 우익 아니다 · 경제적 계약 관계다” 급여 액수 두고 국정원과 갈등 빚기도 용산 참사 채증 영상 전달 의혹도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43461.html -------------- /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