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여자사람이에요.열받아서 타자치기어려우니 음슴체로 쓰겠음요 타지에 이사와서 애기낳고 애기 키우며맘카페에서 알게된 또래 엄마들이있음처음에는 마음도 맞고 잘지내고 음식도 나눠주고 정말좋았음 그렇게 몇달 지내면서 사람이 좀 많으니자연스레 친해지는 무리 조금 덜 친한 무리 이렇게 갈리긴했는데그래도 사이좋게 나름대로 잘 지내는거같아서 가입 잘했다고 생각함 그런데 그중에 약간 우두머리?같은친구 하나가은근슬쩍 한사람 욕을 심하게함.근데 그 내용이 진짜 싫고 좋고가아니고 어이없고 너무 황당하고 화나는 내용이길래거의 대부분 그 우두머리친구(A)를 지지하고 다른친구(B)를 멀리함.(내용이 너무 흔치않은 사건이라 적으면 동네사람 다 알거같아서 패스함)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그 A를 중심으로 다른 모임이 형성되었고B는 알아서 나가 떨어짐.그냥저냥 또 그렇게 지냈는데 A가 다른동네친구를 하나(C) 데리고옴성격도 무난하고 그래서 잘지냈는데 어느날부터 A,C가 이상해짐카톡이나 채팅 쪽지에도 답이없고 몰래인지는 모르겠으나 둘만 놀기시작함 그래서 A,C 제외 나머지 친구들 이상하다고 느끼던 찰라C 돌연 모든 SNS에서 A제외 모든친구 차단당황한 친구들이 따로 C초대해서 왜그러냐고 묻는데이유없고 싫다는 듯이 완전 쌀쌀맞게 행동함 결국 C랑사이 틀어짐 그런데 웃긴거는 A또한 뭔가가 서운했는지 돌연 잠수C랑만 주구장창 붙어다님 그래서 결국 A랑C 둘이 붙고 나머지끼리 놀음 그렇게 시간이 흘러감... 훗날 오랜만에 SNS 들어갔더니 A가 그렇게 욕하고 무시하던 B랑다시 짝짝꿍 붙어서 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머지 친구들 완전 당황하고 뒷통수 맞은 기분 둘이 노는건 상관없고 개인사지만 A는 우리한테 그렇게 B랑 어울리지마라 만나면 지나쳐라 무시해라 만날때마다 주입하고 우리에게 B의 인식은그냥 파렴치한 사람에 부모자식도 없는 그런 사람이되었는데뜬금 나머지친구들한테 빅엿을먹이고 본인이 그렇게 싫어하는 B랑 다시 지내는게1도 이해가 안갔음. 그러면서도 한편으로 나머지 친구들 다 A말만 너무 믿고 B를 멀리한건가반성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눔 근데 A랑 B랑 무슨 이야기를 주고 받았는지B도 돌연 SNS 나머지 친구들 차단 나이 30대인 여자들끼리 이게 뭐하나 싶기도하고A에게 너무 의문이 많은데 또 연락하고싶지않음 오만 정 다 떨어져서다른친구들에게 그렇게 B와의 관계 끊게 만들고 자기는 친하게지내는 심보는 도대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음. 여튼 중고등학교 졸업하면 이런 유치한 일은 없을꺼라생각되었는데나이 30대에 이런일 겪으니 너무 황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ABC제외 나머지 친구들은 나포함 완전 새된기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군다나 또래에 같은 동네살아서 마주치면 진짜 ㅗ름돋을듯(오타아님 노린겈ㅋㅋㅋㅋ) ABC 종종 톡 보는거같아서이나이 먹고 글 한번 끄적끄적해봄 다들 비슷한 경험있음? 무시가 답임?
나도 마찬가지지만 나이먹고 이 유치한 여자들의 세계는 뭐냐
안녕하세요. 30대여자사람이에요.
열받아서 타자치기어려우니 음슴체로 쓰겠음요
타지에 이사와서 애기낳고 애기 키우며
맘카페에서 알게된 또래 엄마들이있음
처음에는 마음도 맞고 잘지내고 음식도 나눠주고 정말좋았음
그렇게 몇달 지내면서 사람이 좀 많으니
자연스레 친해지는 무리 조금 덜 친한 무리 이렇게 갈리긴했는데
그래도 사이좋게 나름대로 잘 지내는거같아서 가입 잘했다고 생각함
그런데 그중에 약간 우두머리?같은친구 하나가
은근슬쩍 한사람 욕을 심하게함.
근데 그 내용이 진짜 싫고 좋고가아니고 어이없고 너무 황당하고 화나는 내용이길래
거의 대부분 그 우두머리친구(A)를 지지하고 다른친구(B)를 멀리함.
(내용이 너무 흔치않은 사건이라 적으면 동네사람 다 알거같아서 패스함)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그 A를 중심으로 다른 모임이 형성되었고
B는 알아서 나가 떨어짐.
그냥저냥 또 그렇게 지냈는데 A가 다른동네친구를 하나(C) 데리고옴
성격도 무난하고 그래서 잘지냈는데 어느날부터 A,C가 이상해짐
카톡이나 채팅 쪽지에도 답이없고 몰래인지는 모르겠으나 둘만 놀기시작함
그래서 A,C 제외 나머지 친구들 이상하다고 느끼던 찰라
C 돌연 모든 SNS에서 A제외 모든친구 차단
당황한 친구들이 따로 C초대해서 왜그러냐고 묻는데
이유없고 싫다는 듯이 완전 쌀쌀맞게 행동함 결국 C랑사이 틀어짐
그런데 웃긴거는 A또한 뭔가가 서운했는지 돌연 잠수
C랑만 주구장창 붙어다님 그래서 결국 A랑C 둘이 붙고 나머지끼리 놀음
그렇게 시간이 흘러감...
훗날 오랜만에 SNS 들어갔더니 A가 그렇게 욕하고 무시하던 B랑
다시 짝짝꿍 붙어서 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머지 친구들 완전 당황하고 뒷통수 맞은 기분
둘이 노는건 상관없고 개인사지만 A는 우리한테 그렇게 B랑 어울리지마라
만나면 지나쳐라 무시해라 만날때마다 주입하고 우리에게 B의 인식은
그냥 파렴치한 사람에 부모자식도 없는 그런 사람이되었는데
뜬금 나머지친구들한테 빅엿을먹이고 본인이 그렇게 싫어하는 B랑 다시 지내는게
1도 이해가 안갔음.
그러면서도 한편으로 나머지 친구들 다 A말만 너무 믿고 B를 멀리한건가
반성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눔
근데 A랑 B랑 무슨 이야기를 주고 받았는지
B도 돌연 SNS 나머지 친구들 차단 나이 30대인 여자들끼리 이게 뭐하나 싶기도하고
A에게 너무 의문이 많은데 또 연락하고싶지않음 오만 정 다 떨어져서
다른친구들에게 그렇게 B와의 관계 끊게 만들고 자기는 친하게지내는 심보는
도대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음.
여튼 중고등학교 졸업하면 이런 유치한 일은 없을꺼라생각되었는데
나이 30대에 이런일 겪으니 너무 황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
ABC제외 나머지 친구들은 나포함 완전 새된기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군다나 또래에 같은 동네살아서 마주치면 진짜 ㅗ름돋을듯(오타아님 노린겈ㅋㅋㅋㅋ)
ABC 종종 톡 보는거같아서
이나이 먹고 글 한번 끄적끄적해봄
다들 비슷한 경험있음? 무시가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