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쌍수하려고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가까운 일산에 ㅅ성형외과를 급하게 상담을 받았음 근데 가자마자 그냥 손님도 없고 간호사도 별로 없어서 조금 당황스럽긴 했는데 일단 상담을 받았지. 근데 의사쌤이랑 얘기하고 데스크 간호사가 나와서 또 상담을 해주는데 일단 얼굴이 조카 부자연스러워서
'와 여기서 한건가? 여기서 하면 안되겠다' 하는 불안감이 쌓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말하다가 우리 엄마가 뭐 물어보니까 우리엄마 말은 듣기 싫은지 그 손바닥 보이는 제스쳐 있잖아. 그 말 막을때. 그지랄을 하는거야ㅋㅋㅋㅋㅅㅂ상담은 질의응답 할 수 있는거 아니냐? 쨌든 엄마 말하는거 갑자기 정색하면서 조카 차분한 척 손으로 막더니 나한테 막 뭐 물어보고 그때부터 빡쳤는데
나갈때도 시술일자 정하려고 언제할까 고민했더니 갑자기 한숨 푹 쉬고 ;;; 진짜 면전에 대고 후,,,, 이럼 아 그래서 집에 와서도 엄마랑 그 간호사 싸가지 없어서 여기선 하기 싫다 얘기를 했었어
근데 내가 마음이 바뀌어서 그냥 쌍수를 내년으로 미룰까 해서 오늘 전화를 했는데 내가 22일 예약이었거든?근데 예약금 10만원 환불을 안해준대 5일 전이 아니라서ㅋㅋㅋㅋㅋ 근데 나랑 엄마는 그 얘기를 못 들었단 말야 막 시간변경할거면 미리 전화해달라 그런말만 하고. 그래서 우리엄마가 그런 말 못들었다, 계속 이렇게 큰소리 나는거 싫으니까 계좌를 알려드릴테니 10만원 보내달라 말을 했더니
"어머니, 계좌 보내셔도 소용없어요. CCTV보여드릴까요? 와서 확인하세요. 백번을 찾아와도 환불 안해드려요."
하는거야 진짜 ㅈㄴ싸가지 없게
그래서 엄마가 그럼 찾아가서 확인해보겠다 이런식으로 말이 나오니까 ㅋ
"근데 어머니, 이거 영업방해인거 아시죠? 전화 끊겠습니다?~" 이러고 전화를 픽 끊어버림ㅋㅋㅋㄱㅋㄱㅋㄲㅋㄱㅋㅋ
그래서 다시 걸었더니 계속 안받고 ~
손님도 없어서 칼퇴 하셨는지 내 동생 번호도 안받고 ㅋ
근데 그 간호사 여자가 명함에 막 정보같은거 써줬단 말야 언제 예약이고 뭐 그런 자잘한 것들
근데 거기 어디에도 5일전 환불 안됨 이런 말 쓰지도 않고
말할때(만일 그여자가 말을 했다치면) 강조도 안 해줬잖아 ㅋㅋㅋㅋ 빼박 그냥 장사수법이고
그래서 그냥 똥 묻은셈 치고 넘어가려 하는데
간호사 언니 혹시 이거 보시면 그 10만원 잘 아껴서 눈 성형 다시 하세요~ 처음 만났을때 내가 일산에 온건지 강남에 온건지 잠깐 헷갈렸잖아요; 어디서 했길래 그 얼굴인지 정보 좀 남겨주고 가세요
ㅅ성형외과 진짜 가지마 읽어줘
아니 성형외과 이름을 까면 안될까봐 일단 좀 가리는데
난 쌍수하려고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가까운 일산에 ㅅ성형외과를 급하게 상담을 받았음 근데 가자마자 그냥 손님도 없고 간호사도 별로 없어서 조금 당황스럽긴 했는데 일단 상담을 받았지. 근데 의사쌤이랑 얘기하고 데스크 간호사가 나와서 또 상담을 해주는데 일단 얼굴이 조카 부자연스러워서
'와 여기서 한건가? 여기서 하면 안되겠다' 하는 불안감이 쌓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말하다가 우리 엄마가 뭐 물어보니까 우리엄마 말은 듣기 싫은지 그 손바닥 보이는 제스쳐 있잖아. 그 말 막을때. 그지랄을 하는거야ㅋㅋㅋㅋㅅㅂ상담은 질의응답 할 수 있는거 아니냐? 쨌든 엄마 말하는거 갑자기 정색하면서 조카 차분한 척 손으로 막더니 나한테 막 뭐 물어보고 그때부터 빡쳤는데
나갈때도 시술일자 정하려고 언제할까 고민했더니 갑자기 한숨 푹 쉬고 ;;; 진짜 면전에 대고 후,,,, 이럼 아 그래서 집에 와서도 엄마랑 그 간호사 싸가지 없어서 여기선 하기 싫다 얘기를 했었어
근데 내가 마음이 바뀌어서 그냥 쌍수를 내년으로 미룰까 해서 오늘 전화를 했는데 내가 22일 예약이었거든?근데 예약금 10만원 환불을 안해준대 5일 전이 아니라서ㅋㅋㅋㅋㅋ 근데 나랑 엄마는 그 얘기를 못 들었단 말야 막 시간변경할거면 미리 전화해달라 그런말만 하고. 그래서 우리엄마가 그런 말 못들었다, 계속 이렇게 큰소리 나는거 싫으니까 계좌를 알려드릴테니 10만원 보내달라 말을 했더니
"어머니, 계좌 보내셔도 소용없어요. CCTV보여드릴까요? 와서 확인하세요. 백번을 찾아와도 환불 안해드려요."
하는거야 진짜 ㅈㄴ싸가지 없게
그래서 엄마가 그럼 찾아가서 확인해보겠다 이런식으로 말이 나오니까 ㅋ
"근데 어머니, 이거 영업방해인거 아시죠? 전화 끊겠습니다?~" 이러고 전화를 픽 끊어버림ㅋㅋㅋㄱㅋㄱㅋㄲㅋㄱㅋㅋ
그래서 다시 걸었더니 계속 안받고 ~
손님도 없어서 칼퇴 하셨는지 내 동생 번호도 안받고 ㅋ
근데 그 간호사 여자가 명함에 막 정보같은거 써줬단 말야 언제 예약이고 뭐 그런 자잘한 것들
근데 거기 어디에도 5일전 환불 안됨 이런 말 쓰지도 않고
말할때(만일 그여자가 말을 했다치면) 강조도 안 해줬잖아 ㅋㅋㅋㅋ 빼박 그냥 장사수법이고
그래서 그냥 똥 묻은셈 치고 넘어가려 하는데
간호사 언니 혹시 이거 보시면 그 10만원 잘 아껴서 눈 성형 다시 하세요~ 처음 만났을때 내가 일산에 온건지 강남에 온건지 잠깐 헷갈렸잖아요; 어디서 했길래 그 얼굴인지 정보 좀 남겨주고 가세요
묻방이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