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현악플 강력히처벌해야한다. 고인을 두번 죽이는일이다.

ㅇㅇㅇ20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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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은 유서에서 이런말을했다.

세상에 알려지는건 내 삶이아니였나봐, 그래서힘들었다고, 부딪혀서, 알려져서 힘들었다고

왜 그걸 선택했을까하고 자신을 원망했다.

종현은 연예인이라는 타이틀속에서 받았던 대중들의 화살과 가족을 먹여살려야한다는 압박감으로

하루하루 고통스러워했고 그걸 음악으로 표현해갔다.

대중들의 시선이 때론 목을 졸라오는 강압감으로 느껴졌겠지.

지금 간간히 인터넷상에 올라오는 고인모독과 논쟁,분쟁들은 고인을 두번죽이는일이다.

만일 이 광경을 종현이 보고있다면 자신은 죽어서도 불행한 인생이라며 두번 슬퍼할것이다.

 

그리고 걱정되는마음은 알겠다만, 종현의 동료연예인들에게

위로랍시고 "힘내요 언니ㅠㅠ" "괜찮아요..?" 등의 인스타댓글이나 디앰을 보내는 행동도

충분히 힘들 그들에게 위로는커녕 아픈곳을 쑤시는일이 될수있음을 알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