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직전 신랑이 저를 만나는동안 바를 자주 다니며 다른 여자들과 부킹하고 연락하고 논다는 사실을 알고 그게 너무 싫어서 파혼하려고 했으나 결혼하고는 절대 그럴일 없을거라고 다짐받고 결혼했고 꼬박 4개월되었습니다. (결혼직전에 알고부터 스트레스를 과도하게 받았는지 아파서 응급실다니고 그러다 아픈상태로 겨우 결혼식 올렸습니다) 얼마전에 우연히 남편폰을 봤는데... 그걸 말도 안하고 본 저도 잘못이 있긴하지만ㅠ어떤 여자와의 카톡을 봤는데 결혼2개월 직전 까지도 여자와 부킹을해서 만났는지 어쨌는지 카톡내용이 그여자한테 의사라고 속이면서 개원하면 너를 생각하는 마음이 크니까 돈많이 챙겨 주겠다 그러고... 자기 친구들도 소개팅도해달라고 그러더라고요 ... 남편 친구들끼리의 대화창에서는 처가댁에 잘해봤자 소용없다 뭐 이런얘기들이 있었고요...
사람을 워낙 좋아하는지라 친구들이건 누구건 만난다고 나가면 새벽 3시4시에 들어오는건 기본이고요 그렇게 늦게 들어올 때마다 의심하기싫은데 괜히 의심되고 스트레스만 늘어가네요... 친구들 만나고 있을거라는걸 알면서도 이상하게 나쁜생각은 떨쳐지지가 않아 지금도 들어오지않은 남편 생각하면서 잠 못자고 있습니다...
결혼을 후회하는 순간이 많아지네요...
(결혼직전에 알고부터 스트레스를 과도하게 받았는지 아파서 응급실다니고 그러다 아픈상태로 겨우 결혼식 올렸습니다)
얼마전에 우연히 남편폰을 봤는데... 그걸 말도 안하고 본 저도 잘못이 있긴하지만ㅠ어떤 여자와의 카톡을 봤는데 결혼2개월 직전 까지도 여자와 부킹을해서 만났는지 어쨌는지 카톡내용이 그여자한테 의사라고 속이면서 개원하면 너를 생각하는 마음이 크니까 돈많이 챙겨 주겠다 그러고... 자기 친구들도 소개팅도해달라고 그러더라고요 ...
남편 친구들끼리의 대화창에서는 처가댁에 잘해봤자 소용없다 뭐 이런얘기들이 있었고요...
사람을 워낙 좋아하는지라 친구들이건 누구건 만난다고 나가면 새벽 3시4시에 들어오는건 기본이고요
그렇게 늦게 들어올 때마다 의심하기싫은데 괜히 의심되고 스트레스만 늘어가네요...
친구들 만나고 있을거라는걸 알면서도 이상하게 나쁜생각은 떨쳐지지가 않아 지금도 들어오지않은 남편 생각하면서 잠 못자고 있습니다...
평소때는 집안일도 많이 도와주고 좋은남편인데 이럴때는 또 생각이 많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