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비혼 40대,50대 여성들 행복도가 1위인거 뻔하지 사실 한국에서비혼 40대 남성보다 40대 여성 소득이훨씬 적을 거고 고용안정성도 떨어질거다.(한남 노동자 중위소득 300, 여성 노동자 중위소득 169..성차별..) 그럼에도 불구하고주위 40대 기혼 여성들은 같이 못 버는 돈으로남편하고 애새끼 생활비도 대어야지(남편은 놀거나 일해도 유흥비로지월급 가져다쓰고 여자 혼자월급으로 생활비 다대는거 널리고 널림)시집 가서 노동하고 시집 시앱 간병해야지 애들 사고 치는거 막고 애들이범죄 당하는거 케어해야지애비닮아 멍청한데 사교육 시켜야지 거기에 비하면 40대 남자들에비해 월급 적지만 그래도 퇴근하면노동 안해도 되고 퇴근하면 쓸데없는걸로고생안해도 되니 행복하다고설문답변 할 수밖에 없는 거다.40대 남자들은 기혼은 남의집노예(아내)가 더 이쁘고 더 종같이굴고 돈 더 잘번다고 부러워하고미혼은 나도 아내(노예)있으면좋겠다고 배아파서 행복도 낮을 수밖에 없음 근데 40대 여자들이 인생 돌아보면 함정이 이거다.자기 주위에 그렇게 고생하는 련들불쌍하다고 보태주고 도와주고한남이랑 결혼해서 생긴 넋두리 푸념들어주고 위로해주고 이러지마라.계속 자식 축의금 시집 부의금 이런거 뺏기기만 한다. 그리고 남의 시집에서 지랄하는거간접경험 한 열개 되면 너도 니가 한번 당한거 같은 정신적 스트레스 받음.비혼비출산하지 말라고는 안 한다.당연히 똑똒하면 안 할거 안다. 지금 10대 20대들도 친구 결혼 축의금 주지마라.너는 결혼식 안 한다고 해라.친구 결혼식이라고 옷 사고 머리하느라 백만원 넘게 들여서 나가지마라.개멍청한 짓임 그냥 깔끔하게입고 축하해주고 싶음 축하만하면 됨.뭐...안봐도 고생길이겠지만그건 속마음으로만 남겨두고결혼 축의금 주면 임신축하, 출산 축하,애 돌잔치, 애기 옷 등등 일방적으로기혼친구한테 뺏기기만 할거 줄줄이 널려있고친구 인생은 애새끼랑 남편 시집시모부한테뺏겨서 불상하니까 넌 도와주려고 하고친구들은 너 질투하면서 넌혼자 결혼도 안하고너하고싶은거 다 한다고 이기적으로산다면서 한남편때문에 뭐된 인생 너한테 보상받으려고 한다.내가 지 정신과 의사도 아닌데사건 진행상황 일일이 보고하고이야기했다고 또 마음풀려서노예호구짓하러 감. 결혼 안한 친구라도 남친한테 뜯기고 직장상사한테 뜯기고 이런 거 두번이상 들어주지마라 이건 엄청 들어줬는데 후회한다. 징징거리는거 오진다.걔들 마음 깊은 곳에서는 가해자말고 너를 싫어해서 그렇게 니 시간 뺏는거다. 자기는 개고생하는데 자기랑 별다를 것도 없는 너는 편하게 산다고.내가 a랑 b를 둘다 지인으로 알았는데 a랑 b랑 싸우고 둘다 따로 카톡해서 서로를 나한테 욕하는데 딱 그러더라.a는 나보다 못한데 더 편하게 산다. b는 나보다 못한데 돈 더 모았다.남이 좀 편하거나 푼돈이라도 모으는 꼴을 못 봄. 32630
'모든남자가 그렇지않아'가 더이상 여자들에게 먹히지 않는 이유.ㅌㅅ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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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 40대,50대 여성들 행복도가 1위인거 뻔하지
사실 한국에서
비혼 40대 남성보다 40대 여성 소득이
훨씬 적을 거고 고용안정성도 떨어질거다.
(한남 노동자 중위소득 300, 여성 노동자 중위소득 169..성차별..)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위 40대 기혼 여성들은 같이 못 버는 돈으로
남편하고 애새끼 생활비도 대어야지
(남편은 놀거나 일해도 유흥비로
지월급 가져다쓰고 여자 혼자
월급으로 생활비 다대는거 널리고 널림)
시집 가서 노동하고 시집 시앱 간병해야지
애들 사고 치는거 막고 애들이
범죄 당하는거 케어해야지
애비닮아 멍청한데 사교육 시켜야지
거기에 비하면 40대 남자들에
비해 월급 적지만 그래도 퇴근하면
노동 안해도 되고 퇴근하면 쓸데없는걸로
고생안해도 되니 행복하다고
설문답변 할 수밖에 없는 거다.
40대 남자들은 기혼은 남의집
노예(아내)가 더 이쁘고 더 종같이
굴고 돈 더 잘번다고 부러워하고
미혼은 나도 아내(노예)있으면
좋겠다고 배아파서 행복도 낮을 수밖에 없음
근데 40대 여자들이 인생 돌아보면 함정이 이거다.
자기 주위에 그렇게 고생하는 련들
불쌍하다고 보태주고 도와주고
한남이랑 결혼해서 생긴 넋두리 푸념들어주고 위로해주고 이러지마라.
계속 자식 축의금 시집 부의금 이런거 뺏기기만 한다.
그리고 남의 시집에서 지랄하는거
간접경험 한 열개 되면 너도 니가 한번 당한거 같은 정신적 스트레스 받음.
비혼비출산하지 말라고는 안 한다.
당연히 똑똒하면 안 할거 안다.
지금 10대 20대들도 친구 결혼 축의금 주지마라.
너는 결혼식 안 한다고 해라.
친구 결혼식이라고 옷 사고 머리하느라 백만원 넘게 들여서 나가지마라.
개멍청한 짓임 그냥 깔끔하게입고 축하
해주고 싶음 축하만하면 됨.
뭐...안봐도 고생길이겠지만
그건 속마음으로만 남겨두고
결혼 축의금 주면 임신축하, 출산 축하,
애 돌잔치, 애기 옷 등등 일방적으로
기혼친구한테 뺏기기만 할거 줄줄이 널려있고
친구 인생은 애새끼랑 남편 시집시모부한테
뺏겨서 불상하니까 넌 도와주려고 하고
친구들은 너 질투하면서 넌
혼자 결혼도 안하고
너하고싶은거 다 한다고 이기적으로
산다면서 한남편때문에 뭐된 인생 너한테 보상받으려고 한다.
내가 지 정신과 의사도 아닌데
사건 진행상황 일일이 보고하고
이야기했다고 또 마음풀려서
노예호구짓하러 감.
결혼 안한 친구라도 남친한테 뜯기고 직장상사한테 뜯기고 이런 거 두번이상 들어주지마라 이건 엄청 들어줬는데 후회한다. 징징거리는거 오진다.
걔들 마음 깊은 곳에서는 가해자말고 너를 싫어해서 그렇게 니 시간 뺏는거다. 자기는 개고생하는데 자기랑 별다를 것도 없는 너는 편하게 산다고.
내가 a랑 b를 둘다 지인으로 알았는데 a랑 b랑 싸우고 둘다 따로 카톡해서 서로를 나한테 욕하는데 딱 그러더라.
a는 나보다 못한데 더 편하게 산다. b는 나보다 못한데 돈 더 모았다.
남이 좀 편하거나 푼돈이라도 모으는 꼴을 못 봄.